설마설마 하며 어제 저녁에도 차가 안보여서 ( 이 자식 퇴근길에 사고났나? , 아닐꺼야 )
동네 코찔찔이 " 코난 " 빙의 마냥 이녀석이 언제 등장 할까?
궁리 하며 기다렸건만 " 야근 " 이 아니라 " 야간 " 근무를 한건지
지금까지 안보이던데 설마?!!!
진정 " 쫄???? "
( 이 쯤되니 리얼 보배 를 눈팅이라도 하는걸로 추정되기 시작 )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이지만 월요일은 돌아오고 또다시 한주가 시작되는데
살면서 일을 흐지부지 하게 끝내라고 배운 적이 없었습니다
-PS 객기는 10대때나 그런갑다 할뿐 , 나이든 현실에서 는 말한마디 ,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하다
어차피 사람은 고처 쓰는게 아니라고 말하듯 시작을 하기 까지가 어려운 선택이고 귀찮을뿐
시작 하고나면 끝을 봐야 된다 생각하니 그냥 넘어갈거란 생각 않길 ^^
나는 노빠구




































일반인이 생각하는 수준으로 접근하면 안됨
일반인이 생각하는 수준으로 접근하면 안됨
님은 갔읍니다,,
아자아자 !
화끈하게 조져야 하는디
선은 넘었지만 그래두 이쯤에서 정리되는게 빌런에게도 인근 주민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되긴 하겟쥬.
느끼는 바가 있었기를....
조만간 또 기회가 올테니 기둘리심이...
화이팅입니다.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지나도 늦지 않다-
빨리 빼라
어느 친구의 보배발 통신을 보고
후다닥 튄 것은 아닐까 하네요
화이팅!!
주변에 하는 사람 한둘은 있겠죠. ㅋㅋㅋ
역시 결론은 쫄!
정의도 중요하지만 건강부터 챙겨유
다음주까지 어케 기다리지..
궁금해요~~
기다렸던 5탄의 내용이 허무..
빨리 보고시퍼~엉 어딧는겨?
반대도 못누르고 부들거릴듯
ㅋㅋㅋㅋㅋ
꾸로 바꿔줘요!!!!!ㅋㅋㅋ
이제 차 안 보이는 어디 구석에 세워두고 걸어서 오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하다는 얘기 정말 공감이 가고 맞는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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