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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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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사 1 주차선에주차쫌 24.06.21 06:26 답글 신고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돈 빌려주는걸로 사람관계를 생각하는건
    개인적인 생각으론 좋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전 돈 거래는 지인들과 절대 하지않습니다.
    빌려주지도.빌리지도 않습니다.
    은행에서 빌릴 능력이 되는데, 평소에 내가 배풀었으니 빌려봐야겠다 이건 좀...
    사람관계를 돈 빌려주고 안 빌려주고의 개념으로
    재단한다는게 좀 그렇지않나요?
    쓰니가 그렇게 생각해서 사람들을 쳐낸건
    쓰니마음이겠지만, 은행에서 충분히 빌릴 수 있고, 그 사람들은 그 당시 진짜 돈이 없을 수 도 있으니까 돈으로만 그 사람들을 평가하지 말았음하네요
    답글 50
  • 레벨 중장 꽃길만걸으소서 24.06.21 01:21 답글 신고
    이런 말이 있지요
    풍요 속에 친구들이 나를 알게 되고
    역경(빈곤)속에서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
    답글 17
  • 레벨 중령 3 사쿠라야 24.06.21 06:31 답글 신고
    저도 전세 받지만 전세금은 언제라도 뺄 수 있게 일절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게 세입자들에 대한 예의죠.
    그리고 당장 천만원 정도는 누구에게나 부담스런 금액입니다.
    저라면 그냥 친구들한테 부담 주기 싫어 은행 가서 대출 받았을겁니다.
    그럼 그냥 깔끔하죠.
    긁어 부스럼 만들어 3명이나 손절 할 일도 없죠.
    그리고 금전거래로 사람 판단하는건 굉장히 위험합니다.
    금전거래는 가족들하고도 안하는게 맞습니다.
    그런 금전거래에 대한 어떤 소신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돈 안 빌려줬다고 손절???
    인간관계를 굉장히 위험하게 맺고 계신 듯 합니다.
    답글 6
  • 레벨 상사 3 꼼장어의꿈 24.06.22 15:29 신고
    @0부인출신콜걸
    님이 제일 처량해요
    나이 50이상 되신거 같은데
    그 나이에 닉이 그게 뭡니까?ㅋ

    어휴 늙을수록 품위가 있어야지
    당근에서 알리가격 보여주면서
    싸우질 않나ㅋㅋㅋ
  • 레벨 상사 3 꼼장어의꿈 24.06.22 15:33 신고
    @bn99df45 제대로 긁힌듯ㅋ
  • 레벨 상사 3 브래드슈 24.06.22 14:45 답글 신고
    제목보고 별 관심없다가 최다덧글 찍고 있길래 글 읽어봤더니, 정답없는 문제에 사견이 많았던 일이네요. 뭐든지 보는 견해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차단/손절... 왜 이리 인간관계가 극단적으로 가나요.. 씁쓸하네요.
  • 레벨 중사 3 0부인출신콜걸 24.06.24 22:54 답글 신고
    줄기차게 반대 +1 ... 대단하쥬?
  • 레벨 상사 3 꼼장어의꿈 24.06.22 15:14 답글 신고
    글쓴이의 행동을 보면 볼수록
    ABC가 글쓴이를 손절한걸로 보이네ㅋㅋㅋ

    글쓴이 진짜 대단하다ㅋㅋ
    몇살일까 궁금하네
    꼰대력이 장난아니야ㅋㅋㅋㅋ
  • 레벨 상사 3 브래드슈 24.06.22 15:20 답글 신고
    줄기차게 반대 +1... 대단하쥬?
  • 레벨 상사 3 꼼장어의꿈 24.06.22 15:24 신고
    @브래드슈 위에 비상약품약에 긁혔나봐요ㅋㅋㅋㅋ
    유일하게 발작댓글 담ㅋ
  • 레벨 상사 3 꼼장어의꿈 24.06.22 15:39 답글 신고
    반대 1 너무 투명해서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 레벨 훈련병 4륜프레임 24.06.22 16:03 답글 신고
    이러쿵 저러쿵 할 필요 없고 그냥 사람맘이 다 내 맘 같지 않은 것이요

    그게 진리요

    누가 옳고 그르고, 바르고 틀리고와는 별개라는 것이지
  • 레벨 훈련병 4륜프레임 24.06.22 16:05 답글 신고
    진정한 친구따위는 원래 없어

    그냥 본인의 마음속에 욕구가 만들어낸 허상같은 것일 뿐
  • 레벨 중사 3 0부인출신콜걸 24.06.24 23:19 신고
    @4륜프레임 ^^

    살다보니, 진정한 친구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고 ... 그러네요.

    ^^
  • 레벨 중사 3 0부인출신콜걸 24.06.24 23:15 답글 신고
    네. 동의합니다.

    님 말처럼, 옳고 그른 건 없죠.

    다만, 현실에선, 아쉬운 소리 하는 지인과, 그런 소리 안하는 지인이 있을뿐이죠.

    ^^
  • 레벨 원사 3 돌아온보털도사 24.06.22 16:33 답글 신고
    글쓴이 본문이랑 댓글로 보이는 성품으로볼때 절대 남에게 무언가 베풀수있는 경제적, 심적인 여유가 있는분이 절대 아닌듯합니다. 만에하나 그럴일 1도 없겠지만 본문내용이 사실이라면 남에게 뭘 베풀생각마시고 손벌릴 생각부터 버리세요 본인쓸돈도 없으면서 베풀긴 뭘 베푸나요? 이댓글에도 곧 반대1표찍히겠지요 ㅎㅎㅎ
  • 레벨 중사 3 0부인출신콜걸 24.06.24 23:13 답글 신고
    보내주신 고견 감사합니다. ^
  • 레벨 대령 3 달구지카 24.06.22 16:49 답글 신고
    글 잘 읽고 있다가 추가 글 보니 참 한숨 나오네
    커뮤니티 창에 글 올리면서 쓴 소리는 전부 씹선비니 꼴갑이니 하면서 배척해 버리고
    달콤한 댓글만 챙기겠다는 저렴한 마인드 참 신기하네요
    나름 친해도 돈 안빌려 줄만 하네
  • 레벨 중사 3 0부인출신콜걸 24.06.24 23:04 답글 신고
    긍데, 님 제 글에 댓글이 한 개가 아니네요.

    왜그리 관심 두시는지?

    그냥 지나가셔도 될 분인데.

    ^^
  • 레벨 하사 3 행복만땅구 24.06.22 18:03 답글 신고
    글쓴분의 생각도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상황은 다르지만....
    금융기관의 대출도 곤란한 경우가 있지요.
    이도 저도 못하는 아주 곤란한 기가 막힌 상황에서
    가까운 친척 또는 친구 형제 자매에게 손을 내밀때 잡아주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레벨 중사 3 0부인출신콜걸 24.06.24 23:02 답글 신고
    제 신용 등급이 양대 신평사 모두 1,000점 만점 입니다.

    ^^

    그리고, 어지간하면, 은행서 대출을 안해요.

    은행 대출 안하는 건, 제 성격인 듯.

    여하튼, 저도 짧지만, 여러 생각 들게 하는 작년 이었습니다.

    더 늙기 전에, 이런 시련을 내려준 상황에, 저는 감사합니다.

    그 지인들 믿었었더라면, 아 ~~~ 하는 탄식이 나와요.

    D외에도, 진짜 돈거래 없는 지인들도 많거든요.

    D 외엔, 그 지인들과는 절대 돈거래 안코, 현상유지 하려 합니다.

    ^^
  • 레벨 중령 2 BICTORY 24.06.22 20:06 답글 신고
    한수 배웠습니다. (__+)
  • 레벨 중사 3 0부인출신콜걸 24.06.24 22:36 답글 신고
    아직 많이 산 편은 아닌데,

    제 생각이랑은 많이 다르구나 ... 하며 살려구요.

    ^^

    그래도, 아직은 좋은 벗이 있어서 즐겁습니다.
  • 레벨 상사 2 yyk8207 24.06.22 21:17 답글 신고
    인생 교훈, 교육 제대로 배움!!!
    친구라고 다 같은 친구가 아님… 나이들면 찐친구 2~3 명 이면 인생 성공….
  • 레벨 중사 3 0부인출신콜걸 24.06.24 22:33 답글 신고
    제가 본문에 쓴 것처럼, 패딩만 해주었을까요. ^^

    작년 이후로는, 죽는 시늉 해도, 한결 같이 답변합니다.

    "미안하지만, 나도 없어." 라구요.

    경험으로 한 수 배웠습니다.

    씁쓸하지만요.
  • 레벨 대령 2 절대추녀왕조현 24.06.22 22:38 답글 신고
    손절이 늦으셨네.

    빌려달라하는 순간 손절하는게 원칙인데.
  • 레벨 중사 3 0부인출신콜걸 24.06.24 22:30 답글 신고
    작년 이후로는, 죽는 시늉 해도, 한결 같이 답변합니다.

    "미안하지만, 나도 없어." 라구요.

    경험으로 한 수 배웠습니다.

    씁쓸하지만요.
  • 레벨 원사 3 돌아온보털도사 24.06.23 08:57 답글 신고
    어줍짢게 뭔가 베풀었다는 핑계로 돈빌려달라는 주제에 마치 맡겨둔돈 내놔란식으로 당당하게 빌려달라고 했을것같고 그 모습에 지인분들 얼탱이 없어서 있는돈도 안빌려준것같고 글쓴이는 부들부들 거리면서 서운한맘에 손절했다고 착각중인듯한데.. 누가봐도 손절당한것. 그리고 남에게 베풀기만하도 만원한장 빌려본적없다가 처음으로 돈빌려달라고한게 천만원부터가 말도 안되는소리로 글쓴이는 입벌구일가능성 99%
  • 레벨 중사 3 0부인출신콜걸 24.06.24 21:47 답글 신고
    근데, 님 닉넴이 '돌아온보털도사' 네요.

    어쩜 그리 작명을 그리 하시는지 사못 궁금합니다.

    제가 입벌구일 가능성이 99%라 하셨는데, 님 닉넴 보니, 제게 할 소린 아니구, 님이 입벌구일 확률이ㅇ99% 인 거 같습니다.

    ^^

    ㅋㅋㅋ
  • 레벨 중사 1 U디 24.07.05 02:30 신고
    @0부인출신콜걸 본인 닉네임은 안보이나?ㅋㅋㅋㅋㅋㅋ수준 비슷해보이는데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훈련병 지나가던길마저가슈 24.06.29 16:23 답글 신고
    뭐 각자 나름대로의 가치관이 있을거고 판단이 있으시겠지만, 너무 글쓴이분을 극단적이고 편협한 사람으로 몰고가는 거 같아서 댓글을 씁니다.

    돈을 빌려주고 안주고는 각자의 개인역량이고 판단이겠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대체적으로 힘들때 부탁이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대체적으로 돈이 들어가는 일들이죠. 아프거나 생계가 위험해지거나 다른이들에게 함부로 부탁하지 못할 일을 내가 의지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 요청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걸 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사람에게 먼저 요청을 하겠죠.
    특히 본인이 손수 금전적 관계를 텃거나 기억에 남을 만한 도움을 주었거나 하는 그런 사람에게요.(글 자체에서 이미 금전적으로 빌린 사람과 도움을 받은 사람 다 존재합니다)

    글쓴분은 그런 자신의 믿을만한 지인에게 먼저 도움을 요청했지만 거부를 당했고 믿지 못할 사람으로 거리를 두게된 것 뿐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정말 사정이 힘들거나 과거의 은혜를 조금이라도 갚기 위해 노력이라도 했다면 글쓴분도 완전히 멀리하지 않았을거라고 추측해봅니다.

    저는 글쓴이님이 돈 1000만원 안빌려줬다고 멀리했다기보다 빌리는 과정안에서 벌어지는 상황에서 친했다고 여겼던 사람들이 멀고 차갑게 느껴졌다고 생각해서 거리를 두었다고 봅니다.
    그들이 힘들고 어려워할때 글쓴분은 선뜻 나섰는데, 정작 내가 필요하다고 도움을 요청하자 차갑게 거부당했기에 그만큼 마음도 차가워졌겠죠.

    이 모든게 제 추측이긴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돈관계에 대해서 가족 친구 함부로 거래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예외 상황이 있듯이 내게 소중한 사람이고 필요에 의한거라면 큰도이든 아니든 내어주게 됩니다.

    금전거래와 인간관계를 판단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선 돈으로 만들어지는 인간관계죠.

    맨날 밥사주던 친구가 넌 어떻게 밥 한번 안사냐고 손절하는 상황이 비일비재하며, 본인이 필요할때 돈 빌려달라해서 빌려주고 내가 필요할때 빌려주라하니 친구관계에 돈 빌려주는거 아니라며 거부하는 사람이나
    조금 극단적인 예로 볼수는 있으나
    인간관계를 이루어 나가는데 돈은 항상 들어가기 때문에 돈과 인간관계를 따로 둘 수 없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사람들을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돈 있는 사람은 여유롭게 사람을 만나는 거처럼요.
  • 레벨 중사 3 0부인출신콜걸 24.06.29 17:25 답글 신고
    장문의 댓글 정독했습니다. ^^

    ABC와는 잘 안맞는 듯 해서, 그냥 연락 안해요.

    (수 백개의 댓글 읽다보니, 온라인이니까, 얼굴 안보이니까 달 수 있는 댓글이 많더군요.)

    몇몇 아이디는 댓글이며 대댓글 여러번 달면서 물어뜯고요.

    어느 분이 댓글로, 온라인상에서 물어 뜯길 좋은 고깃덩이 던졌놨다고 한 게 기억에 남아요.

    ^^
  • 레벨 중사 2 다라무지 24.07.01 14:56 답글 신고
    물질에 의한 감정적 교류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남에게 어떠한 욕심도 담겨 있지 않는 그냥 베풂을 실천하세요
  • 레벨 하사 1 고독한1인사업가 24.07.02 20:23 답글 신고
    뭐가 이랬든 저랬든 결국엔 서운한건 서운한거니까...
  • 레벨 이등병 팔복이아빠 24.07.02 22:08 답글 신고
    글쓴님의 글도 이해가 가고, 댓글 쓰신 분들의 글도 그것대로 이해가 가네요.

    다만 a b c를 향한 글쓴 님의 마음이 그렇다면 또 그게 맞는거죠.
    그 다친 마음의 선택을 우리가 왜 평가하고 여러 말들을 얹고있을까요.

    이분 인생인데..


    그냥 고생하셨고 마음 편한쪽으로 잘 선택 하셨습니다.
    쓴소리의 댓글들은 다른 사람의 이런 생각들도 있다.. 참고만 하시고 너무 맘 상하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 레벨 상사 2호봉 봄봄7801 24.07.04 15:51 답글 신고
    심적으로 이해는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본인이 지나치게 자만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돈이란건 님이 상황이 되서 빌려줄만하니 친구들에게 빌려준거지 그 친구들이 똑같이 나에게 은혜를 갚아야 해서 빌려준건 아니지 않았을까요?. 돈이라는 자체가 그렇습니다. 님은 상황이 되서 빌려준거고 친구들은 상황이 안되서 못 빌려준건데 그 상황이 안됐다고 손절을 했다는 자체가 본인스스로 자만심이 있는거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어보면 내가 베푼행동은 언젠가는 어떻게든 나에게 되돌아 올텐데. 현재 성급하게 본인뜻대로 안되어 준다고 손절한것을 후회할 겁니다. 말대로 그 사람들은 친구가 아닙니다. 님의 이해관계인일뿐이지~ 내가 득이 되면 가까이 놔두고 득이 되지 않으면 손절하는 상대. 친구가 아닌겁니다. 물론 친구끼리도 인지상정 주고 받는게 있어야 유지가 가능하겠지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것만 도와주고 내가 할수없는건 안하는게 맞다고 하는겁니다. 님은 님이 할수있어 해놓고 다른사람의 상황은 생각하지 않는겁니다. 친구가 아니여서 손절을 했다면 맞구요. 근데 시간 지날수록 님 외로울겁니다. 원래 주변인 정리 잘하는 사람들은 내 생각이 강해서 외로움을 받아들이며 살아야 합니다. 손절은 외로움을 받아들여야한다라는 말과 같습니다.
  • 레벨 중사 1 U디 24.07.05 02:30 답글 신고
    닉넴만 봐도 수준이 보임.. ㅋㅋㅋㅋㅋ
  • 레벨 하사 3 브롤스타즈 24.07.07 02:04 답글 신고
    A,B,C 중에 빌려주고 싶지만 정말 돈이 없는 사람도 있었을거에요.
  • 레벨 훈련병 신난다2 24.07.10 15:38 답글 신고
    ㅎ 선비들 많네.. 아무리 금전거래 소신이 있다고 해도 본인들 받을땐 잘 받아놓고 백만원도 못빌려줄 상태라..? 글쓴이 잘 걸러냈네요
  • 레벨 하사 1 다카끼마사오 24.07.12 10:34 답글 신고
    베뎃은 안좋은 평가글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손절은 환영합니다.

    나이를먹는다는건 인간 관계를 넓히는것보다 좋은사람들만 남기고 추려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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