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게시판 > 자유게시판


게시물을 뉴스나 다른 곳에서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보배드림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397)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소령 1 8년눈팅 04/09 11:51 답글 신고
    아... 장애인 가족을 두신 모든 분들이 이런 힘듦까지 견디셔야 하는 세상인가요.. 너무 안타깝네요. 근데 전 그런 집안과 결혼하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상심마시고 털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5
  • 레벨 중위 2 지나가는불꽃남자 04/09 11:49 답글 신고
    아이고 ㅠㅠ 힘내시고, 너무 자책하지 마셔요 ㅠ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ㅠㅠ
    답글 0
  • 레벨 원수 무대뽀행인 04/09 11:50 답글 신고
    힘내세유~~

    이런댓글도 조심스럽네유
    답글 1
  • 레벨 이등병 후야후야후야 04/10 04:22 답글 신고
    큰따님 분명히 더 넓고 지혜로운 인연을 만나실겁니다.
    가족분들께 항상 축복이 있으시길.. 이새벽에 기도 드립니다.
  • 레벨 훈련병 도균이아빠 04/10 05:40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더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함이라 생각하세요.
    아버님 따님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중사 3 형이다이놈아 04/10 06:39 답글 신고
    안탑갑네요.
  • 레벨 병장 마태세상 04/10 06:55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중사 3호봉 불가항력에괜히억울한 04/10 06:56 답글 신고
    추천합니다. 힘내십시오.
    따님 인연을 멀리에서 찾을것 없이 해당 게시글에 응원의 시그널로
    좋은 말씀으로 남겨주신분들이 적극적으로 따님과 자녀분과의 인연이 되어주실것 같습니다. 이렇듯 희망적인 메시지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두 따님과의 행복이라는 긍정적으로 사신만큼 귀댁의 눈높이 인연을 만날것이라 봅니다.
  • 레벨 이등병 방낭자 04/10 07:16 답글 신고
    이글을 읽고 저도 한참을 멍하게 있다가 조심스럽게 몇자 적어봅니다 저또한 글쓴이의 입장과 똑같은 가정의 가장으로 남일같이 않아 가슴아프고 슬픔이 밀려옵니다 제게도 30대 큰딸과 바로밑에 남동생이 있는데 지적장애 3급으로 늘 누나가 챙겨주고 돌봐주는데 현재 애인은 없지만 연인이 생긴다면 글쓴이 와 같은 입장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는터라 집사람과 이글을 공유하며 맘 아파했습니다 부디 따님 마음의 상처없이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zoonsoo 04/10 07:16 답글 신고
    더 좋은 인연이 올 겁니다.
  • 레벨 이등병 접사 04/10 07:29 답글 신고
    형님...
    저도 비슷한 처지입니다. 허나 저의 딸들은 아직 어립니다. 큰딸 9살 작은딸 5살 입니다.그중 작은딸은 뇌병변 3급 입니다. 작은딸이 뇌변변인것을 알았을때 저와 아이 엄마는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습니다.그때부터인가 아이 엄마가 자꾸 큰아이보고 큰딸~ 너는 시집가지 말고 죽을때까지 엄마랑 같이 살자~ 이러더군요. 저는 그때 아이엄마보고 당신 왜그래~ 우리 큰공주 나중에 크면 결혼도 하고 알콩달콩 사는거 봐야지.했는데 아이 엄마는 이미 알았던 거였습니다.어제 저녁 형님의 글을보고 이글이있는 제폰을 아이 엄마에게 말없이 건넸습니다. 그리고 약 5분쯤 지났을까.저와 아이 엄마의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더라구요. 저희 부부는 아직 겪어보진 않았지만 부정할수 없는 저희의 미래가 될것이라는...
    그래도 지금은 서로 토닥거리며 좋은 미래를 생각하자며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형님 저도 나중 같은일을 겪을지 격지않을지 장담할순 없지만.
    형님께 부탁드립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따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그리고 큰따님은 분명 행복한가정을 꾸리실거라 믿습니다. 교회는 다니진 않지만 형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레벨 일병 sik104 04/10 07:52 답글 신고
    저를 두번 울리네요..힘내세요..
  • 레벨 상병 솔차니아빠 04/10 08:07 답글 신고
    저희큰딸이랑 친구네요...힘 보내드립니다 마음따듯한 아버님
  • 레벨 일병 4월에부는바람 04/10 08:38 답글 신고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분명 이해해 주실 가정이 있을거에요! 그냥 식탁에 밥 숟가락 하나 더 얹은 다고 생각하면 되는거 아닐가요?
  • 레벨 상사 2호봉 안자니까졸리 04/10 09:18 답글 신고
    미리 걱정하지마시길..제지인도 여동생 뇌병변장애있었는데 커갈수록 마음이 더 강하게 자라더라구요. 자라면서 상처도 많이받았는데 그런일들이 친구를 더 강하게만든거같아요.자리잘잡고 착한부인만나서 부모님모시고 동생케어 하면서 잘살고있습니다.삶의 무게는 각자가 이겨낼수있을만큼만 주시는법이니 지지마시고 이겨내세요. 앞길에 신의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레벨 상병 kochu0116 04/10 07:31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병장 SGEG12 04/10 07:33 답글 신고
    가족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상사 2 보배가온누리 04/10 07:34 답글 신고
    하..별의별 일이 다있네요..
  • 레벨 중사 2 부산주책남 04/10 07:43 답글 신고
    가족 모두 행복하세요
  • 레벨 일병 통장에10억있음좋겠다 04/10 07:50 답글 신고
    누구나 살다보면 장애를가질수 있는데...
  • 레벨 중사 3 아무리생강케도난마늘 04/10 07:51 답글 신고
    더 좋은 인연 만나실겁니다!!
  • 레벨 이등병 두리뭉실 04/10 07:53 답글 신고
    비슷한 상황을 가진 두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직 두아이 고3.둘째가 중2인데 어리지만
    언젠가 저희에게도 올수있는 문제일수밖에 없어
    마음이 아프네요
    막내가 자폐성 장애 1급이어서 걱정이 많아요
    늘 제가 큰아이에게 해주던 말은 동생걱정 하지말고너는 너의 인생을 살아라 동생은 장애가 있지만
    운이 없었을뿐 그누구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말이죠
    현실은 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쉬운일은 아니죠
    힘내시길 바랍니다
  • 레벨 중위 2 자유지대 04/10 08:12 답글 신고
    힘내세요,
    따님에게 더 좋은 남친이 생길겁니다.
  • 레벨 이등병 그러하옵니다 04/10 08:15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그리고 존경합니다.
  • 레벨 이등병 예주할배 04/10 08:16 답글 신고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따님 잘 위로해주세요.
    더 좋은 인연이 있을것입니다.
  • 레벨 간호사 파페포포포비 04/10 08:18 답글 신고
    인연이 아니였나봅니다 더 좋은 사람이 찾아 올꺼라 믿고 힘내세요~~
  • 레벨 소장 천안그남자 04/10 08:22 답글 신고
    꼭 더 좋은 인연이 따님에게 찾아오리라 믿습니다
  • 레벨 소위 2 불터프 04/10 08:24 답글 신고
    남자새키가 진심이 아니었나
  • 레벨 상병 허쓰 04/10 08:42 답글 신고
    잘 거른거라고 생각해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헤어진거같은데..
  • 레벨 원사 3 이제더워2 04/10 08:45 답글 신고
    앞으로 좋은일만 항상 좋은일만 있을꺼예요
  • 레벨 원사 2 용용이주차장 04/10 08:49 답글 신고
    동생덕분에 시집안간게 다행인듯해요.
  • 레벨 훈련병 인생은열방 04/10 09:01 답글 신고
    반대한 남친집안이 황당하네요 본인들이 데리고 살 것도 아니면서 뭐가 그리 캥긴다고 반대를 하는지.. 남친이란 인간도 결국엔 헤어지는 걸 보면 헤어지길 잘 한거 같네요. 더 좋은 사람 만날겁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령 2 WVIP 04/10 09:03 답글 신고
    인연이 아닌거겠죠.
    좋은 사람 만날겁니다
  • 레벨 병장 김짱나라 04/10 09:10 답글 신고
    모든걸 사랑해주는 인연이 꼭 나타날겁니다!
  • 레벨 병장 루드반니스텔루이 04/10 09:12 답글 신고
    힘내십쇼
  • 레벨 중사 2 홍선장 04/10 09:13 답글 신고
    ㅠㅠ 눈물이 뭐라드릴말씀이없네요 힘내세요
  • 레벨 일병 개미걔미 04/10 09:14 답글 신고
    글에서 인품이 느껴집니다
    이런 부모님과 자란 아이라면 꼭 좋은 짝을 만나 가정을 이룰거라 생각합니다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 레벨 일병 11223344 04/10 09:15 답글 신고
    보배하며 첨으로 글을 써봅니다
    전 부모가 아니라 따님의 입장이었습니다
    저는 지적장애3급 동생을 둔 형이네요
    저와 동생 모두 40대중반 입니다
    결혼전 비슷한 상황에서 이별도 해봤고
    그시기 너무 힘들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또다시 좋은인연인 현 집사람을 만나
    처가에 상황설명을 다해주고 너무도 감사하게
    승낙을 해주셔서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결혼초기에는 다투기만하면 마지막엔 동생얘기여서
    잘못도 없이 미안하다면서 죄인처럼 살았습니다
    내잘못 아닌거 같아 억울해서 참 많이도 싸웠습니다
    시간이 몇년 흐르고 어느 순간부터 저의 입장을 이해하기시작했고 집사람이 동생을 저 몰래 이것저것 도와주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아픔보단 덜 하겠지만 따님도 많이 힘드실겁니다 많이 위로해주시고 가족이 가장 큰 힘입니다
    이해 못할 남편과 그의 가족들이라면 남보다 못할겁니다 또다른 좋은인연 빨리 찾아오길 기도하겠습니다 가족모두 힘내세요!
  • 레벨 소령 2 좆병신감별사1급 04/10 09:17 답글 신고
    차라리 다행입니다. 그런집에 시집갔다가 혹시나 다치기라도 하면 그 시부모들이 어떻게 대할지 궁금하네요
  • 레벨 하사 3 워니워리 04/10 09:19 답글 신고
    웃긴새끼 지가 처제데리고살것도아니면서 거지같은 집안이네요
  • 레벨 원사 1 까만똥꿍뒤 04/10 09:19 답글 신고
    인연이 있을거에요,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좋은 인연을 만날꺼에요
  • 레벨 상사 2호봉 안자니까졸리 04/10 09:20 답글 신고
    똥차가고 벤츠옵니다.꼭옵니다.
  • 레벨 하사 3 상부상조 04/10 09:26 답글 신고
    더 좋은 예비사위를 데리고 오는날이 오겠죠~~
    상심마시고, 이번기회에 더욱 화목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병 씨에레쓰 04/10 09:26 답글 신고
    눈물나네요 응원합니다
  • 레벨 일병 양손망치94 04/10 09:33 답글 신고
    애초에 그런 집안이랑 결혼 억지로 안한게 천만 다행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인연이 동생까지 보듬어줄겁니다 힘내십쇼!!
  • 레벨 훈련병 달님e 04/10 09:34 답글 신고
    힘드시겠지만 더좋은 남편!더 좋은 시부모님 만나기위해 헤어진거라 봅니다!

    남자도 많고 더좋은 시부모님도 많습니다!
    꼭 좋은 분 만나실겁니다!
  • 레벨 훈련병 나라사랑해12 04/10 09:34 답글 신고
    딸을생각하는마음 . 상대방은 아들을 생각하는 마음 ..다 똑같을거라봅니다
    다만 큰딸분과 연애를 하면서 동생분의 상황을 알게되어 헤어지는것은 이해가 안가네요 ㅜ
  • 레벨 대위 1 통빱도사 04/10 09:35 답글 신고
    인연이 아니였을뿐....
  • 레벨 이등병 가방가게아들 04/10 09:42 답글 신고
    마음이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더 많이 행복한 가족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대령 2 띨폰 04/10 09:45 답글 신고
    ㅓㅜㅑ.............더 좋은 인연이 올겁니다.
  • 레벨 간호사 홍대사랑 04/10 09:45 답글 신고
    힘내세요ㅠㅠ
    앞으로 더좋은 많은 일들이 가족분들 앞으로 밀려올것입니다
  • 레벨 대령 2 쿠르르쾅쾅 04/10 09:46 답글 신고
    ㅡㅡ
    행복 기원 아자자
  • 레벨 하사 1 cocktail77 04/10 09:53 답글 신고
    부모의 마음이 오죽하겠습니까ㅠㅠ 큰딸분도 가족을 위해 힘내시는것 같네요 부디 희망 잃으시지 마시고 행복한 가족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냥냥천하 04/10 10:04 답글 신고
    화이팅임니다!!!
    더 좋은사위감과 인연이올거라
    믿습니다
  • 레벨 이등병 아르가뎌아 04/10 10:05 답글 신고
    맘이 짠하네여 ㅠ 희망 잃지마세요 좋은 일이 있으실겁니다!!
  • 레벨 소령 2 알라온 04/10 10:06 답글 신고
    힘내세요~ 더 좋은 사위 만나실꺼에요~ 화이팅!
  • 레벨 소장 김여사감별사 04/10 10:07 답글 신고
    어릴때 만난 남자친구가 결혼하고 싶다고 해서 남자친구 집에 인사를 갔어요... 부모님 학벌을 물으시길래 말씀드렸더니 표정이 좋지 않으셨어요. 저와남자친구가 외국대학에서 만나 어느정도 기대가 있었는지 반대하더라구요. 밤낮 고생하시면서 학비보내주시고 고생하신 부모님께 말씀드릴수 없어 그냥 안맞아서 헤어졌다고 말씀드렸지만 단한번도 부모님 원망한적은 없습니다....아셨으면 글쓰신 분처럼 미안하셨을테니까요....그때가 27살인데...그때 헤어지고 36살에 지금남편만나 결혼해서 잘살고 있습니다. 시부모님은 단 한번도 부모님 학벌에 대한 물어본적도 없고 다만 두분이 훌륭하신분이다 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그때만났던 남친보다 훨씬 좋은 집안에 바르게 자란 남편이에요..그집에 시집갔으면 얼마나 모진 대접을 받았을지....더 좋은 사람 만날겁니다. 동생이 아프다고 결혼을 반대하는집은 제가 반대했을것 같아요....너무 마음아파하지 마세요..
  • 레벨 병장 아재보이 04/10 11:09 답글 신고
    베스트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키르히하이스 04/10 10:08 답글 신고
    더 좋은 분이 올 겁니다!!!!!!! 현재 환경에 일반인들이 조금 유리한 것 뿐입니다. 장애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사회에서 요구하는 것을 저희보다 조금 못하시는 것 뿐입니다. 다른 장점 생각해주고 같이 보듬고 살아가실 더 좋은 분이 꼭 나타날 것이에요!!!
  • 레벨 병장 싸다지렸다 04/10 10:08 답글 신고
    큰따님 그사람은.연이아니였습니다.
  • 레벨 병장 삼각형커피우유 04/10 10:13 답글 신고
    애초에 사람가리고 그런거면 그냥 조상님이 도왔다고 생각하세요 나중에 밝히면 더 크게 뭐라했을 집안입니다
  • 레벨 하사 2 지리산오피프리 04/10 10:18 답글 신고
    힘내세요.그정도 이해못할 사람과는 애초에 관계를 맺지 않는게 좋죠.더좋은사람 만날겁니다.
  • 레벨 중사 1 오즈니카a 04/10 10:20 답글 신고
    하늘이 도우셨네요! 결혼상대자가 장애가 아닌 상대자의 동생이 장애라는 이유로 파혼이 가능한가? 그정도 마인드의 집안.!시댁으로 안만난게 하늘이 도우신겁니다!
  • 레벨 병장 강토스 04/10 10:21 답글 신고
    힘내세요
    인연은 있으니요
    나중엔 해피엔딩일거에요
  • 레벨 상병 미티크 04/10 10:21 답글 신고
    아 저도 딸키워서 그런지 더 마음이 안좋네요.
    더 좋은 사위 얻으실 겁니다~ 응원할께요~^^
  • 레벨 훈련병 리랑티 04/10 10:27 답글 신고
    동생이 잘못한것도 아니고 부모가 잘못한것도 아닌대 왜 세상은 장애를 가졌다하면 다들 편견을 가질까요 저도 장애를둔 아버지가 잇어서 그심정 이해가갑니다
  • 레벨 소령 3 막둥이다 04/10 10:29 답글 신고
    잘되신거에요 저런 집구석에 시집 보내시면 고생만 지지리 하실거에요
  • 레벨 상병 아래내 04/10 10:29 답글 신고
    저하고 거의 비슷한 상황이십니다.
    저역시 딸이 둘이고 막내가 장애가 심합니다
    20대에 큰딸이 주눅들지않게 항상 잘 챙깁니다.
    힘내시죠.
    그 마음 백번 이해갑니다
  • 레벨 원사 3 나랑살아카드 04/10 10:36 답글 신고
    상대방부모가 뇌장애인이구만요 ㅌㄷㅌㄷ
    ㅠㅠ
  • 레벨 대위 3 328MT 04/10 10:38 답글 신고
    남친욕을 해야지 뭔 부모욕

    부모가 하지 말란다고 안하면 그게 애지 ㅋ

    결혼할 자격 없음
  • 레벨 원사 3 한슥뽕 04/10 10:40 답글 신고
    지적장애인 경우 유전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상대방이 그걸 몰랐나 보네요. 안타깝네요.
  • 레벨 하사 1 위약효과 04/10 10:41 답글 신고
    힘내세요 좋은인연 다시 만날것입니다
  • 레벨 훈련병 와사비마니 04/10 10:42 답글 신고
    너무 마음이 아파 가입하고 처음으로 남겨보네요.
    저도 지적장애가 있는 친형이 있는데 좋은 인연, 가족을 만나 아이까지 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절대 아이들에게 미안해하지 말고 슬퍼하지 마세요~
    부모님의 잘못도 아니며 멀리보면 좋은 결정이였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가족을 숨겨서도 안되지만, 반대하는 집안에 결혼생활 하는것도 시간이 지나면 더 큰 화를 이를킬수도 있을꺼에요..
    큰 따님과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없지만, 시간과 가족의 사랑으로 이겨내실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행복하고 좋은 나날들이 오길 기도하고 또 바라겠습니다. 비 온뒤 땅이 단단해지듯 앞으로 더 끈끈한 가족이 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힘내시고 아내와 그리고 사랑하는 두 따님과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상사 1 제이브로스 04/10 10:45 답글 신고
    만약 저라면 사랑하는 사람 동생이 몸이불편하다는 이유하나만으로 해어지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마마보이도 아니고 되려 잘된거 같습니다 남자가 부모 휘둘리면 답없습니다
  • 레벨 대령 2 오호호2 04/10 10:47 답글 신고
    그냥 결혼할경우 남자쪽 부모 입장에서는 상대어른 다 세상뜨면 자기 아들이 처제를 죽을때까지 챙겨야 할 상황이 되니 반대하는거라 봅니다.

    웬만한 대인배 아니고서, 가족중에 장애있는 사람없는 가정에서는 그상황을 절대로 이해 못하죠.
  • 레벨 상병 유성811 04/10 10:51 답글 신고
    글 읽으면서 이거 내 얘기 하고 똑같네 했습니다.
    누나가 정신지체1급인데 그게 제 결혼에 걸림돌이 될줄 생각도 못하고 만나는 여자에게 대단할 것도 없이 나에게 장애가 있는 누나가있다 얘기했고 결혼 준비했는데 결혼상대가 이건아니라 생각했는지 돌연 결혼파기하고 헤어졌습니다.
    한 십오년 전 얘기입니다.
    현재는 저에겐 과분할정도로 좋은 여자 만나 예쁜 딸 낳고 잘 살고있습니다.
    잘 되실겁니다.
  • 레벨 병장 서울본토박이 04/10 10:56 답글 신고
    헤어진 남친과는 연이 거기까지인 겁니다.
    더 좋은 사람 만나 더 행복할 겁니다...
  • 레벨 중위 3 운동합시닷 04/10 10:56 답글 신고
    아마도 큰따님에게 더좋은 인연이 나타날꺼 같습니다
    지금당장은 힘들겠지만
    결혼후 긴시간 따님께서 힘든것보다는
    잠시 힘든시기 지나고 좋은 베필 만나서
    행복하게 결혼생활 이어나가는게 장기적으로는 따님께도 좋을꺼같아요~~
  • 레벨 소령 1 가우쵸 04/10 11:03 답글 신고
    그정도 상식에 집구석은
    인연을 맺지 말아야 합니다
  • 레벨 훈련병 보배정신병자들 04/10 11:15 답글 신고
    따님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정신질환자들의 보배에 그만 들어오세요..일베와 같은곳입니다 여기는
  • 레벨 중사 1 정말이지 04/10 11:17 답글 신고
    저도 언젠가는 맞닥드릴 상황이네요.
    큰애가 지적1급인데 동생이 결혼할때쯤엔 마흔정도.. 제 나이는 70정도가 되었겠네요.
    아픈 큰애를 두고 먼저떠날 그날도 가슴 아프지만 이와같은 날이 올까 드는 걱정도 적지 않네요.
  • 레벨 원사 3 김단추 04/10 11:17 답글 신고
    미안해 하지마세요 따님은 누구보다도 천사입니다 더 좋은 배려자가 생길겆니다
  • 레벨 중위 2 tugman 04/10 11:21 답글 신고
    딸둘 아빠로서 충분히 공감합니다 자식의 아픔은 나의 아픔보다 몇배의 고통이지요
    하지만 그걸 표현못하는게
    부모의 마음이라 참 힘들죠
    하지만 지나간 일 꼽십어봐야
    속만 쓰리고 그냥 빨리 잊으세요 가족들과 여행도 좋은
    방법입니다 더좋은 인연 오려고 그런거니 맘 푸세요
  • 레벨 병장 옆집공좀차는형 04/10 11:23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psk6647 04/10 11:40 답글 신고
    저도 지적장애 3급 아들이 있어요.88년생
    93년생 딸이 있는데 항상 딸한테 미안해요.
    오빠를 많이 챙겨서 어디를가도 오빠를 데리고 다니고 그런 오빠만 없어도 자기 삶이 즐거울텐데....
  • 레벨 훈련병 김성은 04/10 11:41 답글 신고
    아파하지 마세요 더 사랑하시고 행복한 가족되시고
    좋은 연 앞날만 생기실 거에요~!
  • 레벨 원사 3 이재명대통령 04/10 11:44 답글 신고
    더 좋은인연을 만날려고 그런겁니다!!
  • 레벨 중사 1 야인주현 04/10 11:53 답글 신고
    잘된겁니다...혹시 나중에 알리면 큰따님에게 호된 시집살이를 시킬 집안같네요...앞으로 더 좋은 짝 만날겁니다..화이팅요
  • 레벨 중사 3 바람으로2 04/10 11:59 답글 신고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위로를 찾을수가 없네요. 부디 큰 따님이 마음을 추스리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 레벨 대위 3 네번싸는남자 04/10 12:00 답글 신고
    남친부모욕하면안되죠
    당연히
  • 레벨 상사 3 고장난눈물샘 04/10 12:14 답글 신고
    어이없네...잘된겁니다. 그런 집구석과 인연 맺어봐야 좋을것 없어요. 알아서 떨어져 나간게 다행이네요. 그리고 따님께서 당장은 상심이 클수도 있겠지만 그런 줏대없는 남자랑은 헤어지는게 잘된겁니다. 지부모 설득하고 이해시켜야할 상황에서 사랑하는 지여자 하나 못지키는 놈은 나중에 가정은 진짜 못지킵니다. 운 좋았어요. 조상신이 도왔어요.
  • 레벨 이등병 쑈미더머니 04/10 15:35 답글 신고
    탓해도 안되고
    잘먹고 잘사나보자 해도 안되요

    더 이해심이 깊은 사람 만나기만 바래야지요

    제가 상대 부모라도 반대할꺼고
    제가 님이라도 속상하고 내탓하고 하겠지만..
  • 레벨 중위 1 짜글이 04/10 16:37 답글 신고
    저런 마인드의 집구석이랑 사돈관계 안만든게 다행이네요
    더 좋은인연이있을겁니다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KnightZ 04/10 16:39 답글 신고
    ...
  • 레벨 이등병 nowN4ever 04/10 18:44 답글 신고
    좋은 인연이 꼭 있을겁니다
  • 레벨 중위 2 드라이빙포르쉐 04/10 19:04 답글 신고
    눈물이 납니다. 힘 내시라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어 죄송하네요 ㅠ
  • 레벨 이등병 팬더알 04/10 22:30 답글 신고
    두 딸아빠로서 공감이 갑니다.. 잘 걸러냈다고 생각해요..^^ 두딸 모두 듬뿍 사랑받고 자랐음이 분명합니다. 더 행복할거에요♡
  • 레벨 상사 1 고스트실버 04/10 22:48 답글 신고
    마지막줄에 "반대한 남친 부모탓은 하지 않겠습니다" 는 말씀에 인격이 느껴집니다
    첫째 따님 분명 더 좋은 인연이 있을겁니다
    검바위님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흑콩 04/10 22:59 답글 신고
    인연은 따로 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카크랜드 04/12 14:11 답글 신고
    .......힘들 시간 위로가 안되시겠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헤어진 남자친구보다 훨씬 더 좋은 사람 만나실꺼 같아요 큰따님분...!!!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