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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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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령 3 주영승아빠 23.12.01 12:41 답글 신고
    많이 아프시리라 생각합니다. 부디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해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답글 0
  • 레벨 중사 3 전나우도 23.12.01 12:49 답글 신고
    ㅠㅠ 하늘에서 분명 행복할 거에요
    답글 1
  • 레벨 하사 2 A755tdi 23.12.01 20:46 답글 신고
    그마음 헤아릴수는 없지만 슬픔버튼이 되어 이야기꺼내지 못하고 마음속에 삭히며 혼자 감내하지 마시고, 배우자분과 같이 이쁜 따님과의 좋은추억이야기도 하시며 지내시길 바랍니다.
    답글 0
  • 레벨 원사 1 min75never 23.12.01 21:04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하사 2 4건반장 23.12.01 21:06 답글 신고
    ㅠㅜ
  • 레벨 훈련병 로또또아부지 23.12.01 21:11 답글 신고
    내년에 저도 아버지가 되는데 그마음 헤아릴수 없네요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세상은상식과다르더라 23.12.01 21:17 답글 신고
    아...차가운 땅속에서..라는 구절 읽자 마자 눈앞에 뭔가 팍 터지네요...날이 차가워서 그런가...눈이 시리네요
  • 레벨 소위 1 그대의새는 23.12.01 21:21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ㅠ
  • 레벨 상사 1 해무린 23.12.01 21:34 답글 신고
    감히 세상 어떤 말로도….ㅠㅠ
  • 레벨 소위 1 유비인마하트 23.12.01 21:36 답글 신고
    아…TT
  • 레벨 이등병 im13931239 23.12.01 21:59 답글 신고
    이겨내십시요.저도글읽은데가슴이뭉클하네요.
  • 레벨 대령 3 배룩이 23.12.01 22:00 답글 신고
    글만 읽어도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ㅠ 심정 충분히 이해도 가구요,, 어린아이를 왜 그리 급하게 데려가는지 ㅠ
  • 레벨 병장 앰뷰런스 23.12.01 22:08 답글 신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요!! 눈에 넣어도 안아픈 딸
    따님은 하늘나라에서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들을 위해 기도 하고 있을거에요.
  • 레벨 준장 반얀트리 23.12.01 22:26 답글 신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며 분명 두 딸아이를 보살피고 잇을겁니다
  • 레벨 훈련병 반갑습니다아 23.12.01 22:27 답글 신고
    하…힘내세요
  • 레벨 상병 unclewater 23.12.01 22:37 답글 신고
    부디 하루하루를 잘 견뎌내시면 따님도 그곳에서 기뻐할겁니다. 남은 가족들의 평안을 빕니다.
  • 레벨 중사 2 yayaya38 23.12.01 22:45 답글 신고
    아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ㅠㅠ 힘내세요.
  • 레벨 일병 돌아간내발목 23.12.01 22:48 답글 신고
    부디 마음의 평온을 가지실 수 있길 온 마음을 다해 바라며 조금은 일찍 별이 된 아이, 하늘에서 따뜻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진심으로 위로드립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위 1 포미18 23.12.02 01:14 답글 신고
    댓글이 더
  • 레벨 소위 3 목동오빠 23.12.01 22:59 답글 신고
    그만 슬퍼하세요 항상 가슴에 품고계시잖아요.
  • 레벨 병장 꿀포동아빠 23.12.01 23:18 답글 신고
    글쓴이님 마음을생각하니 많이슬프네요
  • 레벨 대령 3 발사2초전 23.12.01 23:32 답글 신고
    딸아이도 아빠가 건강하길 바래며 먼훗날 아버지의 시간이 다 되면 그때.....그때를 기다리며 미소 짓고있을꺼예요
    그때까지 저희 열씨미 살아요 힘네세요
    한마디한마디가 가슴이 가슴이 쓰리고 너무 아프네요 같이 아파하고.....어떨때는 같이 웃으며 지내요 우리......
  • 레벨 훈련병 서윤아빠님 23.12.01 23:50 답글 신고
    저도 눈물이 나네요...
  • 레벨 상사 2 글래머에이터 23.12.02 00:03 답글 신고
    아버님의 마음에 아프고

    남겨진 아이들에 더더욱 마음이 아파오네요.

    마음이 아파오다 눈물이 흐릅니다.
    손자들을 위해 건강 꼭 챙기십시요…!
  • 레벨 일병 1942super 23.12.02 00:07 답글 신고
    아… 자식 먼저 떠나보낸 마음을 헤아릴 수 없네요. ㅠㅠ 손자 분들 위해서라도 힘내십시요
  • 레벨 일병 헐랭씨 23.12.02 00:16 답글 신고
    가슴이 아프네요.
    한건쯤 눈물흘리시고 그리워하셔야 그나마 견디실수 있을듯 싶습니다.
  • 레벨 훈련병 씽씽카에요 23.12.02 01:25 답글 신고
    울컥하네요 힘내세요 선생님
  • 레벨 하사 2 호박고 23.12.02 02:10 답글 신고
    눈물 나네요 ㅜㅜ
  • 레벨 훈련병 Wanseo 23.12.02 02:17 답글 신고
    아...
  • 레벨 상병 공의로움 23.12.02 03:17 답글 신고
    용기를 가지시길...
  • 레벨 상병 jsch1052 23.12.02 05:20 답글 신고
    얼마나 많이 보고 싶고 그리울까요ㅜㅜ
    부디 힘내세요...
    가정에 평온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레벨 중장 하하하71 23.12.02 06:24 답글 신고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 고 말하듯이 평생 잊혀지지않겠죠 하지만 남겨진 가족분들을 생각해서 기운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훈련병 솔아바다 23.12.02 06:45 답글 신고
    가슴이 먹먹 하네요.
    아버님 힘내시라고
    따님도 바라실것 같아요 ㅠ ㅠ
  • 레벨 훈련병 주황이정아 23.12.02 06:47 답글 신고
    무슨말씀을드려야할지모르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처갓집닭다리 23.12.02 06:59 답글 신고
    글보고 오랜만에 눈물이 나네요.오래전 엄마를 떠나보내시고 최근데 영면하신 외할머니가 생각나네요. 엄마산소에도 한번도 가시지않으시고 저희가 찾아뵈면 눈물만 계속 쏟던 외할머니. 인생이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그립기도 하네요.
  • 레벨 일병 조선비 23.12.02 07:09 답글 신고
    아요..마음이 너무 아프다...
  • 레벨 대위 3 내일은고추왕 23.12.02 07:28 답글 신고
    두아이 부모가 되고보니 저도 눈물이나네요. 기운내세요
  • 레벨 상사 2 Cacacaca 23.12.02 07:28 답글 신고
    아빠로써 그냥 너무 슬프네요. 정말이지 어떤마음일지 가늠도 안되고
    가늠하거싶지도 않을..
    그런 슬픔..
  • 레벨 하사 1 태자매 23.12.02 07:37 답글 신고
    그마음을 어찌 헤아릴까요ㅠㅠ
    좋은곳에서 꽃밭에 뛰놀고 있을겁니다
    모쪼록 하는일 다 잘되시길...
  • 레벨 하사 1 태자매 23.12.02 07:38 답글 신고
    위로의 글마다 비추누르는 새끼는 어떤씹쌔끼야?
  • 레벨 소위 2 약이십프로의로맨스 23.12.02 07:42 답글 신고
    어떠한말이 위로가 될까요
    조금은 무뎌지기를 기원합니다
  • 레벨 일병 덕팔순이 23.12.02 08:05 답글 신고
    불효자식 ㅜㅜ 부모보다 천수 만수 행복하게 살아야지 ... 같이 눈물흘려봅니다
  • 레벨 대령 3 띨폰 23.12.02 08:21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꽃미남no1 23.12.02 08:31 답글 신고
    말할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힘든 일이 아닐까싶네요ㅠ
    댓글에 반대 누르는 싸이코는 누구지
  • 레벨 병장 뽀글 23.12.02 08:38 답글 신고
    마음이시리다
  • 레벨 중령 2 요와 23.12.02 08:39 답글 신고
    두 형제 곁에서 천사처럼 항상 머물고 있을겁니다...
    가슴 아프시겠지만 힘내시고...좋은 생각만 하세요...
  • 레벨 하사 3 내귀두에캔디 23.12.02 08:59 답글 신고
    부모가 되어보고 이 글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리네요... 어떻게 감당하고 계신지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 휴
  • 레벨 소령 1 신원미상 23.12.02 09:01 답글 신고
    너무 슬프네요
  • 레벨 병장 비정규직 23.12.02 09:12 답글 신고
    그립고 그립습니다.
    1년 지나고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울 마나님 보고 싶네요.
  • 레벨 일병 크로젠특판 23.12.02 09:49 답글 신고
    부모가되서....
    10년넘게 암 투병중입니다.
    나 힘들고 아픈건 상관없는데
    여기서 더 악화되는서 일을 못하는 상황이 올까봐 그게 두럽습니다...
  • 레벨 대위 3 푸하하 23.12.02 09:59 답글 신고
    꼭 극복하실겁니다. 아니 하셔야 합니다. 그 누구보다 님을 위해서요. 항상 꽃길만 걸으시기 바랍니다.
  • 레벨 대위 3 푸하하 23.12.02 09:58 답글 신고
    어휴.... 무슨 말씀을 드려야 위로가 될지....... 떠오르지 않네요. 아니 없을겁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생각나면 생각하고 울고 싶으면 울라고... 그래야 살 수 있다고.
  • 레벨 소령 2 충남의아들 23.12.02 10:06 답글 신고
    아버님 힘들때는
    혼자라도 울고 훌훌 털어내세요

    힘내십시오
  • 레벨 소령 3 시인과소년 23.12.02 10:19 답글 신고
    아,,,ㅠㅠ
    눈에 뭐가 들어갔나 ㅠ

    힘내세요
  • 레벨 소위 3 더블찬스 23.12.02 10:20 답글 신고
    술은 드시지마시고 보고싶고 울고 싶을땐 맘껏 목놓아 우세요! 참지마시고 그럼 더 병이 됩니다!
  • 레벨 병장 dadung 23.12.02 10:40 답글 신고
    먹먹해지네요ㅠ 힘내십시오!
  • 레벨 일병 지존신팀장 23.12.02 10:45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동동동구리 23.12.02 11:09 답글 신고
    얼마나 힘드실까요..눈에넣어도 안아플자식인데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레벨 소령 3 바이짜이찌엔 23.12.02 11:15 답글 신고
    글만 읽어도 마음이 무너지네요 ㅠㅠ
    힘들다는게 느껴지니 저도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 레벨 하사 3 강준인성 23.12.02 11:21 답글 신고
    가슴에 늘 품고 사는거죠 무슨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울고싶을때는 우세요!!! 힘내시고 식사 잘 챙겨드세요
  • 레벨 중사 2 삼아들맘 23.12.02 11:32 답글 신고
    힘내세요!ㅠ
  • 레벨 훈련병 흑형님 23.12.02 11:46 답글 신고
    힘내세요 ㅠㅠ.
    같은 또래 딸 키우는 부모로서
    슬프네요
  • 레벨 중위 2 접근금지DH 23.12.02 11:48 답글 신고
    그 누가 힘내라 기운차려라 해도
    자식먼저 보낸 부모마음을 헤아릴지..
    그저.. 평생 기억하시고 잊지마시고 그저 웃으려 하시며 좋았던 추억들만 생각하시며 지내세요ㅜㅜ
  • 레벨 대령 1 가평아름다운들 23.12.02 12:03 답글 신고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 레벨 훈련병 솨맘11 23.12.02 13:57 답글 신고
    무슨 말인들 위로가 될지....
    힘내세요 ㅠㅠ
  • 레벨 훈련병 짱구는빨래하자 23.12.02 22:27 답글 신고
    ...정말 힘내세요...
  • 레벨 소장 묵치파 23.12.02 22:34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 레벨 중사 1 vlszjfl 23.12.02 22:44 답글 신고
    힘내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령 3 이발소가는스님 23.12.02 22:49 답글 신고
    어휴
    생각만 해도 먹먹하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로그인잘안함 23.12.02 23:10 답글 신고
    아빠가 너무 오래 힘들어하지 않길 바랄거예요
    보고싶을때 펑펑 울고 추억해주고 보고싶다 말해주세요
    긴 여행을 떠나있다고 멀리 있다고 생각하고, 카톡도 보내고 사진도 보내고 하세요.분명 따님이 아빠가 건강하게 지내주길 그리고 가족들이 아가들 잘 지켜주길 믿고 마음편히 있을겁니다..
  • 레벨 상병 더빅맨 23.12.04 09:33 답글 신고
    토닥토닥....많이 먹먹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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