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느낌 뭔지 알 거 같음.
회사에서 치이고 집에 들어가면 또 치이고
차에서 잠깐 쉬다 올라가는 거겠죠.
조회 18,698 |
추천 202 |
2026.04.17 (금) 23:48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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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술한잔 하는데 가장 편한 시간이
지하주차장에서 시동 끄고 20~30분
누웠다가 들어간다고 함.
정신력과 체력을 소비만 당하는 입장 같아서 안타깝네요
보통의 경우 아내쪽에서 아이들 학원욕심, 거주지 욕심만 좀 덜어도 상당히 나아지더군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나도 힘든데 왜 집에와서까지 투덜거려 밖에 일은 밖에서 끝내
애들도 공부하느라 힘든데 괜히 분위기 무겁게 만들지 마
라는게 저쪽의 입장인 경우가 대부분임..
수고..참 많으시네요 건강들 하십쇼ㅜㅜ/~
호주에서 여름은 35도 습도 99% 겨울에도 30도 가까이되는 지역에서 살고 일하다보니 8시간만 일해도 너무 지치네요.
환경도 천장 3m 쌩철판 밑에서 일하니 복사열때문에 더 뜨겁고 ㅋ ㅋ 집에선 이렇게 돈버는거 아나 몰라요.
가끔 술한잔 하는데 가장 편한 시간이
지하주차장에서 시동 끄고 20~30분
누웠다가 들어간다고 함.
삶의 모양이 다들 다르군요
정신력과 체력을 소비만 당하는 입장 같아서 안타깝네요
보통의 경우 아내쪽에서 아이들 학원욕심, 거주지 욕심만 좀 덜어도 상당히 나아지더군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나도 힘든데 왜 집에와서까지 투덜거려 밖에 일은 밖에서 끝내
애들도 공부하느라 힘든데 괜히 분위기 무겁게 만들지 마
라는게 저쪽의 입장인 경우가 대부분임..
수고..참 많으시네요 건강들 하십쇼ㅜㅜ/~
집에서 폰만 보고 푸는중인데 그냥 사는게 힘드네요 ㅡㅡㅋ
다 지들위해서 항온, 항습되고 13년 잘다니던 직장 관두고 넘어와서 극한온도에서 개고생해가며 영주권 목전인데 ㅜㅜ누굴위해서 이지랄했나 몰라요
다만 그러시다면
먼저 솔직하게 말씀을 나눠보세요
내 유리한거 서운한거 말고
일단은 그 서방님하고 말입니다.
흔히 말하는 뭐 살 빼라 분위기 잡아라 아 좆까구요
그냥 싹 말씀을 하세요 나 힘들어 죽겠다
애들 때문에 참는데 진짜 힘들고 너가 채워주면 나도 채워줄께 우리 부부 아녀?
나느 애들만 보고는 못 살겠...는건 아니지만 여튼 시발롬아ㅜㅜ
하고 울어요 막 이 얘기 하면서 우셔 그럼 횯과 좋아요
나중에라도ㅇㅇ
대한민국 통계 이혼률 50& 가 성격 차이에요
아 지랄 그거 다 쎆쓰에요 쎆스
네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역시 그런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볼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었어
집에서도 대접못받는 보배성님덜 여기 다 모여잉네~~~??!
그런거엿구나...
이거마저 못하게 하면 하...생각조차 하기 싫네요.....
짬나면 극장가서 혼자 영화 한 편 봐보세요
문열고 들어서기만 하면, 아~쭈 성모마리아 능가스런 그 황금빛 1000달러'급' 미소들항상 머금문 체 냉큼 입구앞까지 달려나와 털썩 껴 안아줘데며 "오빠! 오늘도고생했어, 힘들지"라고라며..
민트향도 풀풀 막 풍겨줘데는 쎄빨간 쎅시 입술들의 '최고급 볼뽀뽀'라도 20~ 300번 이상씩이나 막 막 퍼다 해주기라~~도 하지..!!
...
....
문열고 힘협게 "나 왔어!"..하면, 댓꾸 0.09도 여전없이 그저 막장드라마 들만 켜져져있는 차가운거실 땅바닥들의 저 끝 방에서부터 엿같은 침묵, 조용함들만 그저그저 변함없이 오늘도 몰고오는 썩어 자빠진 표정한 모나리자 급 그런미소로 역시 다가와선...
4일 이상씩이나 쳐 묵혀둔 쌍욕질부터 곧장 바로 욱!하며 나오게끔 해주는 음식물쓰레기나
온갖 잡 미세먼지로 뒤덮인 재활용따위.. 신발도 갓 벗어 들어가려는 그찰나쯤 다짜고짜 "버리고와라"등등의 그 딴 씹소리들 단 일체 전~~혀 1도없이,,, !
나만 이상한줄,,
혹시 우울증 아닌가 의심도 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씩은 폰보다가 집에 들어가던 사람있었음
8시-9시 정도였는데 그당시도 어지간히 드가기 싫은가보다 했음
2-3년은 본거같은데 이사간듯
씻고 나오니까 라면끓여달라더라.
라디오에서 들리는 노랫소리가...
개들이 하루종일 주인 기다리다 오면 난리나듯이
하루종일 남편 오기만을 기다리는것도 아닐텐데?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나도 가끔은 울어도 된다
그래서 차를 사줬습니다. 그랬더니 안나간다하면 혼자 잘 나가더군요...~ 유후~~ㅎㅎ
아.. 내가 이래서 담배를 못끊어.. 담탐~~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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