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금) 오전 교통사고 발생
일주일 간 개인용무로 바빠서 일주일 뒤 정형외과 (동네 근처) 내원하니
사고 당시 목근육이 일시적으로 놀라서 현재 일자목인 상태 -> 통원 8회정도 진행했구요
회사 업무가 바빠서 입원은 진행 못했습니다.
6/26에 사고났어서 7/23(목)이 진단서 제출없이 진료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 추가 진단서 의사한테
말하고 이것저것 아픈 곳 물어보더니 알아서 3주로 추가 진단서 끊어주셨네요.
오늘 담당자랑 통화해보니 3주지만 4주치로 계산해드리겠다라고 하였고..
일할계산량 들어보니 55만 8천원에 부대비용 + 약값해서 최대 60이 지급기준이다.
근데 제가 더 올려주셔야할 것 같다.. 시간 쓰고 목에 주사 (22번 맞음.. 염증 주사)
맞은 것 치곤.. 금액이 너무 낮다, 병원을 안다니고 그냥 감내해서 살려면 금액 증진이 필요하다.
하니까 오늘부터 병원안가고 종결기준 80만원이 최대 한도치다.. 경상부서라서 입원이 아니고선 경상으로 나올 수 있는 최대치로 드린거다
라고 했는데 80에 합의보는 게 좋을까요? .. 업무 자체가 컴퓨터를 매번 봐야하는 관리자 업무라서 후유증에 대한 생각도 드는데.. 일이 바쁘다보니 통원을 계속 시간내서 다니는것도 힘에 부치네요
100정도 받고 싶은데 딜 더 해볼까요? 아니면 바쁘더라도 통원 더 진행하고서 합의를 더 질질 끌면 금전적으로 보상금액은 올라가나요..?
치료는 계속 받으면 좋을 것 같긴한데 개인 스케쥴 상 매번 저녁에 통원하는게 힘들었어서 그만할까 했었거든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프시면 괜찮아 질때까지 병원 다니세요.
진단이 3주 진단의 단순 염좌로 나오면요 합의금 그렇게 믾이 못받아요.
게다가 사고난지 일주일만에 병원 갈 정도면
아프지도 않았다고 판단하는 경우 많아요.
즉 나이롱 환자라는거죠
최초 4주를 갔고 추가 진단으로 3주의 추가진단서가 나온 내용 토대로 여쭤보았습니다.
거북목으로 치료 계속받다가는 인실잣 당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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