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개요]
- 일시/장소: 야간 / 전통시장 인근 이면도로 (중앙선 없는 도로)
- 사고 상황: 본인(자전거)은 직진 주행 중이었으며, 상대방(차량)이 우회전하면서 진입하다가 접촉사고 발생
[현재 진행 상황]
- 상대 차량: 본인의 무과실을 강력하게 주장 중입니다.
- 본인 보험사: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일배책) 담당자는 7(차량) : 3(자전거) 과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 조치 예정: 현재 양측 협의가 전혀 안 되고 있어서, 내일 바로 경찰서에 사건 접수하고 정식으로 과실비율을 산정받으려고 합니다.
[질문 사항]
블랙박스 영상 보시고 교통사고 전문가 및 보배 형님들의 냉정한 과실비율 의견이 어떠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경찰 접수 전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함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앙선이 없다고 가운데로 다니면 안되죠..
그리고 자전거는 라이트가 없네요.
블박도 많이 억울한건 맞아요.
보통 억울한척하는 운전자는 우회전하고 쭉 가는 사람인데 이건 자전거 보자마자 멈춘거고 오히려 자전거는 라이트도 봤을텐데 그대로 박은거잖아요.
자전거 이륜차를 혐오하는 게 아니라 그걸 타고 저렇게 돌아다니는 열새를 싫어 합니다.
자기 주장은 없이 이런 식으로 대댓 다는 이유는 싸가지가 없어서 그런건가요?
내 삶의 기준은 납니다. 수 많은 모지리의 평가가 어니라.
메타인지 정도는 스스로 객관화할 능력 정도는 되구요 ^^
내 불편한 현실은 너님 비슷한 모자란 애들이랑 한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 말고는 없네요. 젭알 꺼져 주셔용 ^^
목숨이 원코인 더 있나.. 이해를 못하겠네
이게 자전거가 과실2~3정도로 일방적인 피해자가 되면, 어두운 곳 코너부분에서 전방 라이트에 의지하며 회전하는 차량에 자전거가 고의로 달려들어도 누구나 피해자가 될수있다는거임.
게다가 자전거는 완전 스텔스
그런데 자전거도 차량 라이트를 봤을 건데
중앙으로 달려드네요.
이런 사고는 고의사고 의심도 받습니다.
무과실 절대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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