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신마비 환자입니다
오늘옥탑방의 문제아들을읇느는데
거거에 황신혜가나왔느데
황신헤동생이 저처럼 전신마비 환자더라구요
그동생분이 입으로 그림을그렸는데 정말 잘그렸그렸더리구요
저재활해주신분 어머니도교통사고로 전신마비가되셔서 그림을그리셨느데 참 잘그리셨던데 그거보고많은생각을하게 됐어오
나도죽으면멀하나남겨야 될텐데 라고말이에요
저는멀해야할까요? 딱히재주도없고
많은생각을하게됩니다!
조회 13,769 |
추천 335 |
2026.01.17 (토) 17:13

안녕하세요 전신마비 환자입니다
오늘옥탑방의 문제아들을읇느는데
거거에 황신혜가나왔느데
황신헤동생이 저처럼 전신마비 환자더라구요
그동생분이 입으로 그림을그렸는데 정말 잘그렸그렸더리구요
저재활해주신분 어머니도교통사고로 전신마비가되셔서 그림을그리셨느데 참 잘그리셨던데 그거보고많은생각을하게 됐어오
나도죽으면멀하나남겨야 될텐데 라고말이에요
저는멀해야할까요? 딱히재주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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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뭘 두려워하나요. 그냥 하고싶은걸 하세요. 내인생 내가 뭔가 남겨놓는다는것
그 자체가 가치있는거 이닐까요?
일단 뭐든 해보세요. 하다가 본인도 몰랐던 재능이 발견될수도 있습니다.
힘내세요
책도 많이 읽으시고요.
항상 응원합니다.
그리고 뭘 두려워하나요. 그냥 하고싶은걸 하세요. 내인생 내가 뭔가 남겨놓는다는것
그 자체가 가치있는거 이닐까요?
일단 뭐든 해보세요. 하다가 본인도 몰랐던 재능이 발견될수도 있습니다.
힘내세요
책도 많이 읽으시고요.
항상 응원합니다.
추천은 덤으로 드립니다 ㅎ
소식 간단하게 올라 오는거
다 잘 읽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들려주는 책도 있다니까 책도 꾸준히 보시면 생각도 정리될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소소하더라도 소통하다봄 본인이 잘할수 있는것을 찾을수 있을거에요
오늘처럼 소소한 이야기도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되니까요.
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항상 응원합니다
연재로 아주 조금씩, 무리 안 가는 선에서.
아니면, 캘린더 양식 개성있게 만들어서
온라인에서 베포하시거나,
블로거도 좋고,
영화 추천이나,
관심 있는 자료들을 웹에서 아카이브로 모아보시거나....
재미있으면서 몸에 크게 무리 안 가는 것들을
이리저리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
온라인에서라도 활발한 활동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물론 저의 기억에도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그저 고맙게 넙죽넙죽 받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응원 합니다!
응원하고 또 응원 합니다
인사도 좋아요.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글은 남에게 읽도록 하기 위해 쓰는 글이 있고, 내 생각이나 주장, 감정을 남과 나누기 위해 쓰는 글도 있습니다. 세상을 풍자하고 재미있는 줄거리로 사람을 몰두하게 하는 소설이나 심지어 무협지, 영화의 대본 같은 것이 남에게 읽도록 하기 위해 쓰는 글이라면 남과 생각을 함께하고 마음을 니누기 위한 글은 수필이나 다른 측면으로는 논문, 편지도 그런 글 일 것입니다.
이런 글들도 좋은 글이지만 제 생각에 또 하나의 좋은 글은 나와 대화를 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쓰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일기가 그럴 것이고 그날 그날의 기분이나 주변의 상황, 오늘 일어난 어떤 일에 대한 생각을 적는 것이 그런 글들일 것입니다. 그 글들이 자라면 남과 공유하는 수필이 되고 편지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남의 마음에 다가가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나만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다가 재능이 커지면 작가가 될 수도 있겠죠.
일단 그냥 생각나는대로 습관처럼 글을 쓰는 것으로 시작하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여기 올려주세요. 님의 글을 읽는 사람들도 자기 이야기를 하고 서로 격려도 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것과 함께.. 더 나은 글쓰기를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의 좋은 글을 많이 읽는 것입니다. 좋은 표현을 발견하면 내 글에도 써먹어 보고, 새로운 표현을 고민해보는 과정이죠. 그리고 글쓰는 것에 대한 여러 좋은 강의나 영상이 넘치는 것이 지금 시대입니다. 여러 대학의 좋은 강의도 볼 수 있고 여러 경험많은 분들이 하는 이야기를 유튜브 등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매일 글을 쓰는게 내키지 않으시거나 글을 입력하는게 만만치 않으시면 굳이 뭔가를 하려고 하시지 않아도 좋습니다. 지금 가능한 수준으로 주변의 사람이나 사물과 소통하고 거기서 작은 즐거움을 찾는 것도 글 쓰는 노력이나 그림을 그리려는 노력을 하는 것 못지 않게 즐거운 일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편한 마음으로 가능한 것을 천천히 작게 시작해 보십시오.
저는 이제 퇴직을 기다리고 얼마 남지 않은 회사생활을 버티는 중입니다. 퇴직하고 무엇을 할까 생각하는 것이 요즘의 즐거움입니다. 아마 현실은 퇴직하면 또 다른 일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그래도 지금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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