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를 통해서 재개발을 진행하면 되는데,
용적률과 건폐율을 인상해서 아파트를 짓는거야.
그런데 거래 제한을 일부 거는거지.
분양가 상한제의 용적률과 건폐율을 현재보다 50%를 더 높이는거야.
건폐율을 80%까지 높이고 용적률은 1000%까지 높이는거지.
대신 늘어난 용적률 만큼 아파트를 다르게 배치하는데,
1동부터 10동까지는 18평 아파트만 짓는거지.
11동부터 20동까지는 19평,29평,39평,49평을 짓는거야.
1동부터 10동까지는 18평만 짓고, 무주택자들만 구매할수있어.
만약에 다른 주택을 소유하면 이 주택을 30일내 판매해야 하는거지.
실거주자이며 무주택자들만 살수있는거야.
11동부터 20동까지는 분양가 상한제이지만 거래 제한이 없어.
그래서 1동부터 10동은 평당 1천만원인데,
11동부터 20동까지는 평당 1억2천이 될수도있는거지.
1동부터 10동은 아파트가 덕지덕지 붙어있고, 충분한 안전시설을 구비하며, 최소한의 조경을 갖추는거야.
11동부터 20동까지는 충분한 안전시설과 충분한 조경을 갖추는거지.
ㅛㅇ하
분양가 상한제로 부분 거래 제한 아파트를 짓는거야.
아파트 고품질로 방음도 충분하고, 슈퍼 콘크리트로 철근도 많이 넣어서
기대 수명을 200년 이상으로 잡는거지.
유지보수를 꾸준하게 하면 아파트를 반영구적으로 쓸수도있어.
아파트를 허물지 않고 골격과 콘크리트를 그대로 두고 유지보수하고 외피만 바꾸는 리모델링 사업만 하는거지.
1층부터 5층은 계단으로 이용하면 되어서 5평으로 가구수를 늘리면 1인 가구생들이 많이 들어가고
5평이면 1인이 살기에는 매우 쾌적한데, 평당 천만원이면 가격도 5천만원밖에 안하는거야.
주택을 영원히 소유할수있는데 말이야.
대신 다른 주택을 사려면 이 주택을 팔아야겠지.
지금은 서민 주거 공급과 고품질 주거 공급을 동시에 해야돼.





































그게 절대적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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