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절대 그러지 마세요 지금 당장은 미칠듯이 괴롭고 힘들고 원망스럽고 용서할 수 없다고 해서 당신의 생명을 놓으려고는 하지 마세요. 그런 놈에게 복수하셔야죠, 님이 더 잘되시는게 복수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요 몇번이고 그런 극단적인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누구나 그러해요. 더한 사람도 많답니다.
물론 저또한 마찬가지였어요, 그렇지만 그 시기만 지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잊혀집니다.
너무 힘드시면 정신의학과에 가셔서 상담도 하고 약도 받으세요 훨씬 낫습니다. 부디 님의 현명한 선택으로 좋은 세상 누리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제발,,, 부디..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살아오면서 상처와 고통을 처음 느낄때 그순간은 너무 아프고 세상에 나혼자 인거 같고 앞으로 살아갈 의미도 의지도 없을때가 있을거에요 그또한 지나가면 타인으로 인해 내 인생을 포기했다면 얼마나 억울했을까 하는 날이옵니다. 지금은 시아도 생각도 좁아져서 뭐라고 한들 안들리고 안보이겠지만 조금더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내 삶의 가치는 그 어떤것보다 소중하니까요 누구에게나 죽고싶었던 적이 있었거나 생기거나 해요 아직 못해본거 안가본곳 해보고싶었던거 먹어보고 싶었던거 등등 아직 할것도 하고싶은것도 많자나요 혹여나 없다면 하나씩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109 전화라도 한번 해보세요..
109 전화라도 한번 해보세요..
2. 리셋하고 오늘부터 잘 살아간다.
일단 한바퀴 걸어보세요. 날씨가 좋습니다. 낼부턴 추워진대요..
제가 알던 여자아이도 그렇게 죽었는데 남는게 없어요 가족분들만 죽어라 힘들고
저도 자살 막지 못한 죄책감만 가지고 삽니다.
죽지마세요. 죽으면 정말 그놈만 좋은일 인겁니다. 님 죽어도 그놈은 눈하나 깜짝 안할겁니다
죽지마세요
돈하고 바꿔지지않는 님목숨 버리지마요
죽긴 왜 죽어
죽어도 욕처먹는짓은 하지마 시바끄 마 확
우리아들 해군근무하는데 힘들어요
죽기는 왜죽어요
세상에는 좋은 남자 많아요
죽지 말고 죽이세요. 방법은 많습니다.
결론내릴 수 있음
아직은 섣부른 생각이네
왜 많은 젊은 사람들이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더 살아볼만히리까..
저도 제일친한친구 둘한테 사기당하고 1명 1억5천(어머니집 담보대출받아 발려줌) 1명 3억7천 . 집 날리고 차뒷자리서 몇달..찜질방서 몇달 (2015~2016) 완전거지됐어요
근데 지금 압구정미성 아파트(30평 전세 대출×) 수입차2대.현금성자산도 좀있고 혼자 해외여행(비즈니스항공)다니며 잘살고 있습니다
나한테 사기친놈들 다 감옥 갔다왔지만 거지처럼 살던지 또어디선가 사기치고 있겠지요
살아서 잘살아서 반드시 행복하게 살아야 그게 복수임 절대 죽으면 안돼요
살다 보면 그래도
괜찮아질거에요!
힘내요!
쓰레기깔끔하게 제거!
행복하게 법정으로!
저런 쓰레기를 왜 이 세상에 남겨두고 님이 죽으려고 하시나요?
그 놈을 보내고 당신이 행복하게 이 세상에서 살아야죠! 제발 쫌!
힘 내시고 다시 시작하세요!
사람새끼 아니면 도움의 손길들이 올겁니다.
죽으면 눈하나 깜짝할꺼 같나?
죽을꺼면 죽이고 죽어라.
그리고 죽이긴 왜 죽이냐.
쓰레기는 언젠가 쓰레기통으로 간다.
개망신주고 즐겁게 살아
죽으면 너만 손해야.
죽지말고 악착같이 살아라.
더 악착같이 잘 살아야지.
왜 본인이 그런 선택 합니까?
뒤짚어 다르게 생각해보세요
죽지말고 디진다 돈가스 한번 드셔보세요
힘들때 삶의 의지가 생깁니다
죽여야지!
나중엔 너무 열받아서 "그래, 그놈 얼마나 잘 사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지켜봤어요. (일 때문에 연락을 해야 하는 사이였거든요.)
그런데 헤어지고 나서 점점 사업이 기울더니, 나중엔 망하지는 않았어도 예전 같지 않다고 본인 입으로 그러더군요.
그 소리를 들으니 묵은 체증이 좀 가라앉았어요.
지금은 너무 힘드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람 때문에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워했던 순간조차 아깝게 느껴지는 날이 올 거예요.
그런 사람 때문에 소중한 내 인생까지 포기하기엔 너무 억울하잖아요.
당장은 괜찮아지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돼요. 다만 그 사람이 내 인생의 끝이 되게 하지는 마세요. 꼭 살아서 그 사람 없이도 내가 얼마나 잘 살 수 있는지 보여주세요.
인생을 포기한다고?
생각을 정화해서 1급수가 되길 바래요.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이제 걸리적거리지 않아서 개운하노^오^"
라고 할겁니다. 죽지말고, 복수를 하세요. 복수가 진짜 통쾌하고 최고의 치료제입니다. 심부름센터같은 곳 찾아서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집요하게 괴롭혀서 그놈 인생을 망쳐버리세요
보란듯이 더 잘사는게 복수입니다
왜 죽어요
그 인간이 당신이
죽을만큼 대단하진 안잖아요?
그러니 사셔서
악착같이 부자되셔요
그럼 이기는겁니다
인생 아깝게
다 까발려도 처벌 하찮아요
그까짓 처벌 별것도 아닌데
모든 수단 동원해서 복수하세요
죽긴 왜죽어
내 목숨으로 복수?ㅋ
상대에게 그게 복수 될까요
어차피 맘떠난 사람
목숨 해봤자 금방 잊혀짐
쓰레기 먼저 치우세요.
진짜 자살하는 사람은 이런데 글 올리지도 않아요 조용히 공개하고 떠나지
죽지마셈
이재명 재판 받는 건 봐야죠
3년 7개월 남았음
그것이 일생의 업적
더러운쓰레기는 잊어버리시든가 버리던가 태우던가 운좋음 필요부분 분리추출해서 재활용해야죠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잖아요
답답함도 있으실것같은데
산에 올라가 성대나갈정도 미친듯 욕이든 살기든말이든 소리부터 질러 마음의 화를 빼내셔야 합니다.
그리고 우울증치료 꼭받으시길
그리고 복수는 하셔야지 않겠습니까
죽지마세요 진심으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쓰레기라면
그 쓰레기부터 소각하고
생각해봅시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요 몇번이고 그런 극단적인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누구나 그러해요. 더한 사람도 많답니다.
물론 저또한 마찬가지였어요, 그렇지만 그 시기만 지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잊혀집니다.
너무 힘드시면 정신의학과에 가셔서 상담도 하고 약도 받으세요 훨씬 낫습니다. 부디 님의 현명한 선택으로 좋은 세상 누리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제발,,, 부디..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죽을 힘으로 죽이세요.
부모님 생각하시고.
복수해야지 죽지말고
왜 본인을 용서 못해서 죽을라 그래요
멘탈 다시 꽉 잡아요 당신은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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