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식당에 가서 뼈해를 먹었습니다.
제 옆자리엔 초등학교 6학년이나 중1 정도 됐을까?
여자애 2명이 들어와 떡만둣국을 주문하고 먹었는데요.
그 식당은 추가반찬인 김치랑 깍두기가 셀프인데 남기면 1,000원을 받는다는 글이 쓰여 있습니다.
근데 애들이 서빙 아줌마가 처음에 가져온 반찬을 한두 번 먹더니 맵다며 안 먹더라고요.
그렇게 애들이 식사를 다 마치고 계산을 하는데요.
(참고로 계산대가 제 바로 앞에 있었습니다)
서빙을 보던 아줌마가 "반찬을 남겼네~" 하면서 한 명당 천 원씩 달라하더라고요.
근데 애들이 아직 어려서 그런지 어쩔 줄 몰라하며 돈을 꺼내 주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줌마한테 애들이 추가로 가져온 것도 아니고.
처음에 아줌마가 가져다준 거 맵다고 남긴 건데 그걸 왜 돈을 받냐며 한 마디 했네요.
그러자 아줌마가 별다른 말도 없이 애들한테 그냥 가라 하더라고요.
아니, 식당이 큰 곳도 아니고 사람도 몇 명 없어 바쁘지도 않았는데.
서빙 아줌마가 진짜 몰라서 그랬던 것인지 애들한테 삥 뜯으려고 일부러 그런 것인지.
그 아줌마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칭찬2점 드립니다.
잘된놈 본적이 없네요
칭찬2점 드립니다.
잘된놈 본적이 없네요
특히 주방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장악...
일잘하고 임금 싸고 말 잘듣고ㅋㅋㅋ
100점같은 2점;;; 드려요 @..@a
제가 대신 감사합니다.
한국말 이해하기 진짜 어렵습니다. 왜들 그렇게 아무 말이나 줄여서 쓰는건지 참..
말씀 잘 하셨네요. 애들한테 유독 그러는 사람들 더러 있더라고요.
니같은 어른이 착하면 손해다 같은 요상한 경험치를 쌓이게 하는거란다.
니들 그러다 애들한테 맞는다..
전형적인 강약약강이네 보배대가리빻은 이찍쓰레기 같은년
잘하셨음.
복 받을거에요
짬 가득 찬 외국인 종업원이거나 한국인 종업원이었으면 그렇게까지 하진 않을 수도
저런가게는 상호오픈해서 다시는 못가게 해야함
어디서 애들데리고 장사를 하려고..
참고로 우리동네 두루치기집은
주메뉴나 반찬 싹 다 비우면 1천원 깍아줍니다
뼈해가 뭐냐 ㅋㅋ
어우 ㅂㅅ 새끼들 천지네.
이런데는 어딘지 알려야 하는거 아닌가?
다른 애들한테 똑같은 짓거리 계속 할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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