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자분들 이런 생각 하지 않나요?
뭐 가족이 아프거나 그럴때 일 하나 더 구하는건
아무렇지않게 바로 할텐데
아니 음쓰 버리는건 그거에 비해서 일도아닌데
왜케 귀찮아서 미루다 혼나는지 모르겠어요
나만 이런 생각하나..
잘 버리면 되긴하지만 음쓰기 좀 사보려고 하는데
사두면 두고두고 사용할 것 같긴한데
바이툴즈 린클 중에 골라보려고하는데 어떨까요
음처기는 성능도 성능이지만 부엌에 설치했을 때 좀 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음처기 써보신분 좀 어떠세요?





































어차피 한대 빨러 갈때 내려가면서 버리는거라
어떨땐 갈고, 어떨땐 또 그냥 가서 버리네여 ㄷㄷㄷㄷ
흡연자면 비추, 비흡연자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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