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화서동에 살고 있습니다.
옆집 전원주택에서 키우는 개가 사람이 지나갈 때마다 대문 앞으로 달려와 짖습니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개가 짖을 때마다 페퍼 스프레이나 캡사이신 스프레이를 뿌리면 행동이 교정된다는 영상을 봤습니다.
그래서 후추와 캡사이신을 섞어 스프레이를 만들었는데, 개가 짖을 때마다 뿌리면 법적으로 처벌받을까요?
신고해도 소용없고, 아, 정말 사람 환장하겠네요.
견주에게도 말해 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네~~~~ 알겠어요."가 전부입니다. ㅡㅡ
새벽이든 낮이든 가리지 않고 짖어대니 정말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소시지에 쥐약을 넣어 주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화가 나지만, 그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 참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현실적으로 효과 있는 해결 방법 좀 알려 주세요. ㅠㅠ





































으릉으릉 저음의 으르릉 소리 들으면 찍쌀겁니다
그게 먹으면 증거도 없고 ....
달콤한걸로 단내 많이 나는걸로 ...
그게 아니면 ?
그냥 지나갈때 마다 사료 를 주시던가
먹을걸 주면 조용하지 않을까요 ???
이틀후 조용히.... 저 세상에..
그 부분만 추출해서 개 짖는 집 방향으로 24시간 틀어놓는 걸 추천합니다.
밤새도록 짖어재끼면 지도 힘들어서 안짓게죠...
하 일줄정도 돌리면 덜 짓지.않을깨유 ?
사람이 개를 위협하는건 유죄
개같네 ㅎ
지 집안에서 짖는다고 뿌리면 형사처벌 될 거 같은데요?
집에 가끔 고기먹고 남은 비계나 자투리 간식 줄만한 것들
파블로의 개 방식으로 휘파람을 불면서 줬습니다.
이제 저만 보면 꼬리 칩니다.
그렇지만 개냄새는 견디기 힘드네요(개를 방치하고 키워서 더러워요)
이길만 하면 개기시고
쎈거 같으면 그냥 찌그러져 사세요
대문에서 똑같이 합니다.
개 혼자 집에 있으면... ㅠㅠㅠ
Cctv사각지대 피해서 한밤중에 노리고 던져유
그리고 1박 2일 여행을 ㅋ
산짐슴 퇴치용인데...
사람은 들리지 않아요.
그거 사용 하시면 될듯 해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요.
절대 통하지 않습니다.
산이있는 깔라만시, 레몬이나 라임을
개싫어한다고 하더군요
반 쪼개서
하나씩 던져주던가
아님
몸에 좀 뿌려보세요
그거 스피커로 틀어줘요
옆집에 신혼부부가 이사를 왔는데 미친 진돗개 백구를 데리고 왔더라구요 하도 짓길래 문부실듯 발로차고 개지롤했더니 어는순간 개가 안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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