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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매화심쿵 26.09.11 04:47 답글 신고
    병사 잘 먹이는 맞지만 초급간부 밥그릇까지 뺏는 2주 사전예약제는 당장 고쳐야 함
    답글 10
  • 레벨 준장 schwalz 26.09.11 07:26 답글 신고
    2주 전이라는건 아마 식자재 납품 등 관련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고쳐져야 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현실이 아직은 그런 상황이라 그래서 그럴지도 모르구요.

    병사들이야 휴가 나가는 일정도 거의 미리 잡혀 있고 인원이 일정하니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근데 그래도 밥은 그냥 주면 안되나..

    아니면 수당에 식비가 포함되어 있어 그럴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구요.

    공무원 같은 경우에도 수당이 14만원정도 식비가 포함되어 있거든요.

    병사들과 초급장교의 실수령액이 차이 많이 안나는건,
    초급장교에게서 떼가는게 더 많아서(병사는 4대보험이나 세금을 안떼는걸로 알고,
    초급 장교는 군인연금에 보험에 소득세 등을 떼가니까요...
    물론, 병사의 경우에도 나중에 공무원이 될 경우 호봉인정되면
    인정되는만큼의 기간동안 연금을 두배로 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부분일 수도 있고, 이러저러 여건 땜 그럴 수도 있겟지만,
    당직수당이라거나 그런것에 대한 수당의 현실화는 필요한 듯 싶더라구요(물론, 병사들에겐 당직, 불침번수당, 명절 또는 휴가비 등등등은 없겠지만요)
    답글 5
  • 레벨 대장 대파뚠뚠 26.09.11 07:18 답글 신고
    기숙사 식사 비슷한거 아닌가요?
    신청한 사람만 먹고 신청 안한 사람은 자기가 알아서 사먹든 해먹든 하고...
    답글 5
  • 레벨 대령 1 물쏘다 26.09.12 00:45 답글 신고
    점심 공짜로 먹나요? 대박인데요?
    존나 부럽네요 ㅎㅎ
  • 레벨 일병 카니발아무르 26.09.12 00:45 답글 신고
    아버님 자식 걱정되는 마음 백번이해됩니다
    하지만 병사가아닌 장교의길을 선택한 아들입니다
    최소 24살어린 나이겠지만 강요가아닌 선택한길이지않습니까?
    직접부대도 다녀오셨다고 했는데 주말이셨을테고
    평일 일과시스템을 못보셨을거같은데..
    조심스럽지만 선배장교로서 과잉보호같습니다
  • 레벨 훈련병 탄산수라임맛 26.09.12 01:06 답글 신고
    사병식당에서 먹어도 되지않나? 원래 공짜고? 요즘은 장교들은 사병식당 이용 금지시키나???
  • 레벨 중사 1 잠시휴식중 26.09.12 01:17 답글 신고
    뭐 이런 과잉보호글이 베스트라니..
  • 레벨 훈련병 여실장 26.09.12 01:44 답글 신고
    예????? 군대서 밥을 돈주고 먹는다고요?? 언제부터그랫어요? 와~~ 나만 몰랏나? 내 군대잇던 22년전에도 간부들은 돈주고 먹엇었나?
  • 레벨 대령 2 일렉장판 26.09.12 02:45 답글 신고
    22년 전에도 ㅆ받침을 못했나요? 대략 50 바라 볼 나이에....ㅉㅉㅉ
  • 레벨 중위 2 아주까리기름 26.09.12 02:43 답글 신고
    애가 장교라면서 어디가 좀 부족한가요?
    애기를 군에 보낸것도 아니고 밥먹인다고 징징대는꼴 보니 대한민국 장교가 저정도밖에 안되나 싶네요.
    왜 아들 직장 밥먹는것. 급여까지 부모가 나서서 간섭하나요
    처우개선은 개선이고 나설때 나서시지요.

    병사들과 급여차이 안나니 어떻게 병사 월급을 깍을까요?

    병사는 군복무가 의무이지 직업이 아닙니다. 당신아들은 직업인거구요

    급여가 많든 적든 비교대상자체가 아닐뿐더러 그거 모르고 군복 입었다면 바보인거고
    그걸 알고 군복입었으면 자기 선택인데
    왜 부모가 월급가지고 이러쿵저러쿵 하시나요?

    자부심과 애국심보다 밥먹는것, 울급이 중요하면 의무복무 끝내고 옷벗으면 되겠네요.
    그게 나라를 위해서도 더 도움이 될듯...

    2025년 소위 평균연봉 4000을 넘었으며 중견기업수준까지 인상한다는게 국방부의 방침입니다.
    대령 연봉이 1억 2750만원 수준이라고 기사에 나오네요.
    소위는 7급공무원수준으로 평가되며 7급공무원 연봉은 3550만원수준입니다.

    뭘 어쩌자는건지? 2주전에 식권도 못사면서 병들은 어떻게 지휘하나요?
  • 레벨 대령 2 일렉장판 26.09.12 02:51 답글 신고
    무능한 간부는 적보다 무섭다고 했는데 작전 중 어떤 결정을 할 때는 꼭 아빠한테 전화로 물어보고 결정하고 하세요. ㅅㅂ 군대 잘 돌아 간다.
  • 레벨 중위 3 갤럭시노트10 26.09.12 03:40 답글 신고
    일단 전형적인 꼰대+진상부모의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는분같아보이네요.님 글에서 잘못된부분이 병사들은넉넉한월급으로PX이용많이해서 잔반이 남는다하셨는데 월급이 넉넉해서가 아니라 밥이 ㅈ나게 맛이 없어서 PX갑니다.사병식당과 간부식당의 차이도 모르나요?사병식당은 대량이라 밥도 하는게아니라 쪄서합니다.쌀이 아무리좋아도 밥이 맛이없어요.반면 간부식당은 밥솥에서 밥을 하죠.밥맛 자체가 다릅니다.병사들은 고정인원이있으니 그 양에 맞게 고정된 양으로 항상 준비하지만 간부는 다릅니다.준비했는데 안오면 다 버립니다.항상 인원이 고정이 아니라 매일이 인원이 다릅니다.그래서 예약제로 운영하는거구요.병사들은 월급넉넉하게 받고 내자식만 고생하는거 같죠?본인은 1만원도 안되는 월급받으면서 군생활하다보니 지금 병사는 월급이 널널해 보이시죠?애도 아니고 다큰 장교 밥까지...알아서 잘챙겨 먹으라하세요
  • 레벨 중령 2 오색나비 26.09.12 04:08 답글 신고
    군대서 보급은 상급 부대서 주, 월. 년 계획을 세우고 추가 되는 병력 까지 다 계산 해서 보급을 하는겁니다. 거기에는 장교도 다 포함이고.. 대충 어떻게 돌아 가는지 알텐데.. 그러는거면 답 없구요. 외부 음식 반입도 그나마 장교라고 봐주는거지 원레는 안되는 겁니다. 그거 문제 삼고 상급 부대 누가 꼰지르면 아드님 군 생활 앞으로 피곤해 지는거고..일반 병사면 싹다 압수고.. 몰래 들여 가서 걸리면 영창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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