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가 없다니요... 금호 크루젠HP71인가 출고 타이어로 매번 교체해서 타고 다니다가 곧 차 바꿀 예정이라 가장 저렴한 넥센 밑에 등급(이름도 까먹음) 으로 끼고 다니는데.. 바꾸자마자 바로 후회했습니다. 소음,승차감도 다 아쉽고 무엇보다 접지력이 상당히 아쉽더라구요. 빗길에 잘 미끄러지는 싸구려 운동화 신은 기분이랄까...
돈쓴 만큼 큰차이 없는건 틴팅, 하지만 타이어는 다릅니다. 국산타이어 품질이 많이 올라 왔지만 외산타이어가 비씬 이유가 있죠. 슈퍼카 성능이면 거기에 걸맞는 타이어 셋팅이 중요하겠지만 말씀하신건 너무 극단적이네요. 최저급이라... 주행엔 상관없겠지만 승차감, 접지력, 소음등에서 확연하게 차이납니다. 차량성능 대비 너무 과한 스펙은.. 그런 경우는 드물겠지요. 싼만큼 마모도 빨리되서 수명도 짧아요. 한타,금호에서 미쉐린으로만 바꿔도 체감이 되지요.
장착비 포함 다 떠요
할말하않
장착비 포함 다 떠요
왠지 타이어도 보험처리하듯 렌트회사에서 해줄거라 생각했는데 말이주~
ABC타이어에서 금호,넥센,한국 중에 가장 저렴한거 끼우세요, 개당 10만원 초반이면 되고 4짝해서 50미만 입니다
아~~~~~무 차이도, 아무 이상도, 아무 문제도 없어요
뭐 아반떼에 피넬리 끼우고, 뭐 한국타이어 상급 끼우고, 어후, 그거 그냥 돈쓰고 싶어서 안달인거에요
난 승차감에 소음에 좃나게 예민해서 싼거 끼우면 어쩌구 저쩌구 말 하는 사람은 자기 취향으로 패스
운동화는 사치니
제가 한30년전에 님같은 마인드로 최저가 타이어로 다니다가 출근길에 코너돌다가 빗길에 미끄러져서 어큐라 레전드 타입투엔진 스왑한 아카디아 패차시켰어요.
평소에 잘다니던 길인데 비오는날 평소처럼 코너길 잘가고 있는데 뒤가 돌길래 카운터 쳤는데 실패하고 중앙분리대 쳐박고 이상하리만치 미끄러지면서 여기박고 저기박고했어요.
알고봤더니 저가형인데 기능적으로 그냥 수명에 몰빵한 딱딱한 타이어라 한여름에 아스팔트가 뜨거우면 그나마 접지가 조금 있는데 비가오면 아스팔트가 식으니까 그냥 플라스틱을 끼우는거랑 같은거라고 하더라구요..대신 타이어가 잘안닳는다고..그날 타이어만 살고 다죽었어요..저도 살긴했지만..차가 아카디아라 살았던거라고 봅니다..
차이가 없다고요?
한국, 금호 기본하고 고급하고 차이납니다..
아~무 이상.문제는 없지만..차이는 분명히 납니다.
뭐든 수업료를 내야 제대로 배우는 법이니까요.
심지어. 신차4천키로 탄차량
좌우틀리다고. 4개 갈으라고함.
렉카도. 교육이 필요함
언젠가 뱅크 차량 같다주고
팁 받는거 메스컴 탈때되었음
어는 누구하나걸리면 독박임
가까운 메이게 타이어 대리점 가면 차량움직일수있게끔 스페어 장착해주는곳 있음.
3개가격에 4갮 나옴
메이커 대리점 단종 시키고 신형팔고
구형들 뱅크로 빠짐
그나마 한국은 뱅크 안들어감
본인이름은 지우고 대표이름 보이게 엿먹이시네...
갈 마 점?
한타 키너지 stas 225 45 18 2개 11만4천원 결재함
우선 중고 타이어집 가서 끼우고 나중에 인터넷에서 구매하시면 10만원 초반에 장착까지 가능 합니다..
절대로 뱅크는 가지 마세요...
말 많은곳 입니다...
그러니 그새끼들 3+1해도 졸라 남는거에요
대전 입니다.
울릉도 가는 사람이 나쁜사람
타이어은행 가는 사람이 나쁜사람 입니다..
차가 사람은 아니지만 치료 또는 수리하러 보냈으면 보호자가 가야지 왜 여기서 징징하냐?
가실때 내차 포기각서 각오하고 가셔야됨
한짝당 장착비해서 14정도 였는데..
보배에서 100년째 가지 말라는곳 중에 하나임
바가지가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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