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02818&cNo=275540
위 내용 참고하시면 좋을거같습니다.
우선 글에 관심가져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댓글로 정말 조금은 정신이 아프신분들이 계시던데
그분들은 조금 안타깝다는 마음도 듭니다.
어제 아침에 차량이 털렸고
중학생 2명이 무판 오토바이로 지하주차장을 돌면서 제 차량을 털어갔습니다
신용카드 현금 등등을 가져갔고
카드도 사용했구요
방금 담당 형사님한테 연락받았는데 잡았답니다
이미 부모한테도 범죄사실을 털어놨다고하네요
부모도 인지하고있고 형사님은 부모랑도 통화를 했다고합니다
근데 나이가 많이 어립니다 중학교2학년...
부모가 사실 인지하고있어서 부모랑 합의를 하던
제 개인적으로 부모한테 민사를 하던 제 마음이라고하는데
우선 담당수사관한테 연락올때까지 기다려봐야겠네요
도움주신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02818&cNo=275540






































세번째 털리면 누가 정신이 아픈건지 알겠네요.
주변에서 가끔 보이는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는 타입들은 수업료와 시간이 필요하더군요.
작성자님 말이이요
한번털려놓고 또 잠금확인을 안하시다니.
거기다 댓글까지 참.......
본인이 왜 아픈사람이 아닐거라고 생각하는건가요??
그런데 차량에 신용카드와 현금을 두고다니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차량에 현금과 카드를 두고다닌다는 사람을 정말 단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요..
두번이면 뭐다?
우이독경 이란 말이 딱 떠오르네...ㄷㄷ
듣고 싶은 말만 들으려고 했으면 가족이나 주변 지인한테만 말했으면 됐을텐데...
과속한사람이 잘못한걸까요?
숨어서 단속한 경찰이 잘못한걸까요?
아님 둘다?
욕은 또 먹기 싫고..ㅋㅋ
능지수준 객관화도 안되어있고..ㅋㅋ
비하는 또 수준급이고..ㅋㅋ
재미지네~~
침만 뱉고 갑니다
퉤퉤 크억 퉤
글쓴이 같은사람 없어서 다행임
라고 쓰면 누가 때립니까?
거기다 대고 뭐 능지네 제 정신인가 등의 댓글을 왜 답니까? 뭐 건수 하나 잡으면 그냥 가래, 똥 다 뿜어내는 분들...
그렇게 쓰면 쾌감이 증폭됩니까?
이런 사건 있었고, 이렇게 처리되었다... 라는 글에 '문단속' 만 가지고 비아냥 대고 상대 비하하고...
문단속 제대로 못한 것 맞는데, 그게 핵심이 아니잖아요? 좋은 말도 3번 들으면 기분 나쁘다고요.
충고를 그런식으로 하면 어느 누가 기분 좋게 받아들입니까. 인생 선배, 선생님인 듯, 가르치듯 쓰지 맙시다.
그냥 생략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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