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은 모든 쓰레기를 우리집으로 쓸어다 놓는다
옛날에는 아저씨가 지금은 덩치 큰 딸이 열심히 쓰레기를 우리집으로 몰아 쌓아둔다
말리면 아저씨도 아줌마도 딸도 욕을 한다
그 덕분으로 골목에 불이 날뻔 한적이 많다 .
어른, 아이들 담배를 아주 열심히 피워댄다
남,녀 구분이 없다 때론 스무명정도가 떼거리로 피운다
(CCTV 녹화해둠)
담배불이 피워오르는 걸 발견하고 미친 듯 밟아 끄는 것도 내 몫이었고 심각성을 알리려 충청남도 교육청에 사진찍어 신고도 했다.
변한 것 없다 조사나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지만 움직이지 않았다
디스크가 심해지고 더 이상 골목청소를 못하자 윗집에 제발 골목에 쓰레기 쌓아두지 말라고 방화로 2번 불이 날뻔했다고 알렸는데
아줌마도 딸도 골목에서 죽이겠다고 협박을 해 동영상 촬영하고 그냥 들어왔다
그렇더니 아저씨와 딸이 쫓아와 초인종 누르고 밖에서 죽이겠다고 난리를 쳐 112신고하고 출동까지 했다
총각때부터 박수무당 이었는데 사람들에겐 계룡산에서 수양한 법사라고 아저씨가 거짓말하고 다녔단다 .
그 말 듣고 오랫동안 참다 진짜 큰일 나겠다 싶어
윗집은 내용증명서 발송
그리고 이사실을 우편 발송해 동사무소에 알렸다
쓰레기 문제뿐만 아니라
빈집방치로 늘 문제인데 동사무소 축대가 빈집안에 있다
그 아래 벽오동나무 수십그루가 자라기 시작했다
더 커지면 동사무소 축대가 붕괴된다
문서로 받은 동사무소 답변이 걸작이다
축대문제는 시청에 알렸고 쓰레기 청소는 모든 골목은 관여하지 않는단다
그 답변이 언제인데 벽오동 나무가 얼마나 성장이 빠른데 시청은 손가락 빨고 있으니 하긴 공무원 들도 공포를 느껴야 한다
무엇보다 동사무소가 답변 안한게 울 동네 폭파할 수 있는 사건은 신경도 안 썻다
아저씨들이 다 늦은 저녁 도로에 불법 주차하면서 , 또는 길을 지나가면서 담배를 피우고 중학교 안으로 던지고 있다
뒷정원에는
나무더미와 낙엽이 층충이 쌓여 있어 불 붙으면 부창동 ,취암동이 흔적도 없이 날아간다
중학교 안에 고압전기 변전소 급식실 대형 가스통 있고 불법주차한 도로 아래는 도시가스관이 지나간다
중학교 안에 있는 소화전은 장식이다 , 연결할 호스가 없다 그리고 대형 가스통 옆에 소화기는 낡았다 .
충청남도 교육청도 시청도(동사무소) 민원을 재기해도 사고가 나기 전까지 움직이지 않을 것 같고
쌈닭이 되어 아저씨들과 언제까지 으르렁 될 수 없는데
마침 민주당 도지사 후보 , 시장 후보분이 명함 돌리며 지나가길래 무조건 매달렸다
엊그제께 시장 후보 되는 분과 조경업체 분이 현장에 나와 둘러보고 갔다
그리고 사진찍은 자료를 요구하길래 전송해드렸다
충청남도 교육청,동사무소에 우편 발송한 것들이다. 만일 사고가 난다면 법적으로 책임지라고 사진 첨부해 우편 발송해 민원 접수 시켰다. 충청도 공무원은 절대 안 움직인다 . 그래서 모든 것을 증거가 남도록 해두었다
그리고 도로에 가라앉는 상수도 맨홀 뚜껑도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지반이 약해져 트럭이나 SUV 무거운 차 바퀴가 빠지면 나올려고 하다 흔들린다
그 여파로 중학교 대문 앞에 포트홀이 생긴 것은 임시 땜빵했다
무엇보다 퀵보드 저전거 지나가다 빠져 넘어지면서 교통사고가 날수 있다
시청이 개무시해 이것도 꼰지렀다 . 더 큰 사고나기 전에
어찌되었던 시간이 걸려도 해결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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