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기사 보고 씁쓸한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해당 브랜드가 자사 디자인 보호에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서
정작 타인의 창작물은 '영감'이라는 미명 아래 무단 차용한 행태는 명백한 이중잣대라 생각이 드네요
자본력을 앞세워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사다리 걷어차기식 행보는 업계 1위의 품격에 걸맞지 않아보입니다
진정한 리더 브랜드라면 법적 권리 주장 이전에, 창작의 가치를 공정하게 존중하는 일관된 철학과 윤리 의식을 먼저 갖추어야 할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http://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3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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