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9246_37004.html
주미 한국대사관의 경제공사와 공공외교공사가 동시에 교체되고, 정무공사도 새로 임명했습니다. 대사 아래 서열 2·3·4위 인사를 한 번에 바꾸는 건 극히 이례적입니다. 미국 하원 공화당 의원 54명이 쿠팡을 편들며 보낸 서한에 대해서도 정부 차원의 답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토 히로부미나 김범석은, 일본이나 미국 입장에서 보면 애국자 입니다.
우리가 진절머리나게 더 싫어하고 또 그렇게 배운 인간들은,
대한민국에서 한국인으로 거주하면서 갑자기 미국에 가서 발바닥에 땀나게 뛰어다니는 "이완용" 같은 인간들이죠~
*ps. 관리자님, 이런 글도 정치 게시판으로 가야되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