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으로 의견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제 와이프는 영상을 보자마자 담배 끄는 장면이잖아?
하고 바로 알아봤는데 제3자의 시선은 다를수도 있구나를 알게됐습니다.
꽤나 다수의 분들이 담배를 바닥에 비벼끄는건 처음봤다고 하셔서 그 부분에서 저도 놀랐습니다.
평생 해오던 습관중에 하나라 이런거까지 해명을 해야하는거구나를 이번에 느껴서 더 제대로 무죄 입증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처음 서있는 곳 바로 아래 하수구가 있어서 다른 차량에 불똥 튈까봐 튕겨서 버리지 않고 있고 특히 저때가 겨울이라 주변 마른 풀에 불똥튀면 화재 위험도 있고해서 더 열심히 저렇게 비벼서 하수구에 버렸던거 같습니다.
물론 하수구에 버리는것도 잘한건 아니지만 아파트 주민 흡연자들 대부분이 이곳에서 흡연하고 통상적으로 버려지는 곳이라 안일하게 생각한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 이곳에서 받은 의견과 새로운 시각을 토대로 준비 잘 해서 꼭 무죄 받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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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차량 부근에서 제가 담배피다가 타이어 손괴범으로 몰려 조사중입니다.
피해자는 지난 겨울동안 4번의 펑크를 겪어서 누군가 고의로 계속 펑크를 냈다고 생각하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운전석 뒤쪽 타이어가 펑크났고, 신고일 전날 CCTV상 차량 뒤쪽에서 제가 담배를 피고 허리를 숙였다 펴는 장면이 찍혔는데 담뱃불을 바닥에 비벼끄는 행동이 손괴장면으로 둔갑하여 억울한 상황입니다.
다른 레이 차량 뒤에 가려져있어서 담뱃불을 끄는건지 타이어를 손괴하는건지 장면에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따로 재연영상 촬영해서 제출하려고 합니다.
그것만으로도 해결이 안될 수도 있어서
우선 타이어 펑크가 단순 사고임을 밝혀서
손괴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려고 하는데
타이어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CCTV상 오후 1시반쯤 입차시 정상적 타이어 모습,
오후 7시반쯤 제가 그차 뒤쪽에서 흡연한 모습,
밤 11시쯤 타이어가 완전히 주저앉은 모습이 찍혀있습니다.
그 사이에 차 주변에 있던 사람은 저 하나라고 합니다.
그래서 손괴범으로 몰렸습니다.
제가 7시반쯤 펑크를 내서 11시에 펑크난 상태가 찍힌거라구요..
경찰 출동 당시에 촬영한 타이어 사진 첨부합니다.
타이어 바닥면에 피스가 하나 박혀있고 사이드에 칼자국같은게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깊어보이지 않는데 저정도 칼자국으로 인해
타이어 바람이 3시간정도에 걸쳐 완전히 주저앉는게 가능할까요?
아니면 피스가 박힌채로 몇일에 걸쳐 바람이 서서히 빠지다가
그게 3시간 사이에 눈에 띄게 빠질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타이어 전문가 분들의 소견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법조계나 관련 직종분들 계시면 조언도 같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설상가상 판사까지 이구동성으로
니가 강도가 아님을 증명하라
이러면
아 ... 내가 강도가아니라는걸 증명하는게 법적으로도 맞다
이러고 그거 증명하시겠어요
엄한사람 잡아다가 이사람이 강도라고 주장한 사람이 입증해야죠 못하면 무고로 거시고
문제라면 가능 합니다. 굳이 전문가까지 나서지 않아도 증명은 쉬워요.
그리고 님이 화면에서 사라지는 시간이 4초 정도입니다.
그 시간에 타이어 파손이 가능한지 증명하라고 하세요.
불똥하고 담배랑 비벼 분리 후 꽁초는 쓰레기통 오래봐와서인가..익숙한데
글구 같은상황에 촬영함해보시길 그림자
타이어로 손이 갔다면 벽면 중간 밝은부분에
비췄을거임
바빠서 며칠을 그대로 타고다니다 떼웠는데
몇초만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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