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 이상 자동차에 집어넣을 옵션이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네요 ㄷㄷ
그리고 내수 10만대 볼륨이 전부인 차종인데 FL에 상당히 투자 많이 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플레오스나 헤드라이트 같은거 빼고
특이점 하나씩 보시죠.
샤크안테나가 없어졌습니다. 벤츠나 테슬라처럼 히든 타입으로 가려는 모양입니다. FL은 이런 시도 잘 안하는데 ㄷㄷ
(참고로 현대 주력차종 아반떼, 쏘나타, 싼타페, 팰리는 원가절감 한다고 샤크안테나가 바디컬러가 아닌 검정색 단일컬러입니다.)
깡통부터 양문형 암레스트 굿
싼타페, 팰리랑 공유하던 맵등 디자인이 완전 바꼈네요. 타브랜드는 풀체인지해도 재탕에 삼탕하는데 ㄷㄷ
거울이 길어졌네요
멀티펑션 레버도 재탕, 삼탕에 그룹사 모든 브랜드 돌려쓰는게 태반인데 현대는 3년마다 갈아치우네요 ㄷㄷ
K8에만 있던 3존 공조 도입
이건 벤츠 214 E클에서 벤치마킹 해서 달았나보네요
그리고 후진 기억 50m되는거는 BMW에서 벤치마킹 한듯하고...
암튼 차는 역시 신차가 진리네요












































이것저것 신경 많이 쓴 흔적이 보입니다.
하브시스템도 바뀌어 소폭이나마 연비 상승도 있고요.
빌캠 3이나 4에선 구현될듯..
제네 신차들은 더 고급이고 환상적 사양 들어오니..
eq900이랑 k9 rj나올때 신기술들 ㄷㄷ 했는데. 그 기술들 하방전개까지 수년이ㅅ걸림
이것저것 신경 많이 쓴 흔적이 보입니다.
하브시스템도 바뀌어 소폭이나마 연비 상승도 있고요.
신차 출시하면서 저런거에 혹해서 4-5백 더주고 신차 바꾸지만 3년 지나면 그냥 예전차 된다는
그럼 구형차나 중고차 사면 되요.
벤비아 가격? 그걸로 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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