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저런 사람 있으면 같이 불행해짐. 다른 나라 가고 싶어 할 수는 있는데, 구체적으로 말도 못하고 불평만 함. 본인도 본인 형편에 꿈도 못꿀일이라는걸 아는건지 구체적으로 알아보지도 않고 그저 막연하게 희망만 갖고 노력은 안하면서 주변에 불평만 쏟아냄. 멀리해야 할 인간 1순위임
옆에 저런 사람 있으면 같이 불행해짐. 다른 나라 가고 싶어 할 수는 있는데, 구체적으로 말도 못하고 불평만 함. 본인도 본인 형편에 꿈도 못꿀일이라는걸 아는건지 구체적으로 알아보지도 않고 그저 막연하게 희망만 갖고 노력은 안하면서 주변에 불평만 쏟아냄. 멀리해야 할 인간 1순위임
우리나라의 최근 현실과 세태들을 보고 있노라면 인문학의 부재 부분만큼은 인정하겠다만
철학과 사유가 없는 나라라는 건 인정하지 못하겠다.
무엇보다도 글쓴이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데, 일부 한국인들이 보여주는 행동을 한국인 전체의 특성으로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이 경험한 것들과 그로인해 받은 감정을 마치 객관적 사실인 양 제시하는 것은 근거가 턱없이 부족한 자기 주장일 뿐이다.
또한 그토록 동경(?)한다는 유럽과 미국의 단점이나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얼마나 많이, 제대로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어느 국가든, 어느 사회든 그 나라만의 고유한 정서와 문화가 있기에 우리나라와 다를 수 밖에 없다.
유럽과 미국이라고해서 이기주의, 집단주의, 사회적 갈등, 타인에 대한 배타성(인종차별) 등등이 없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가 더 우월한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문제점에 대해 개선할 점을 찾는 것이 아닐까? (인문학의 부재에 대한 지적 같이 말이다)
우리나라 사회와 한국 남자들에 대한 비판은 할 수 있다.
다만, 비판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감정적인 혐오나 막연한 비교가 아니라 객관적인 근거와 일관된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글쓴이는 온통 자신이 가진 반감, 악감정들만 쏟아내고 있으니 설득력이 떨어지는 거다.
한국 사회, 한국 남자들을 비판하려면 우리나라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면 된다.
굳이 한국, 한국인을 열등한 집단으로 규정하고, 다른나라 사람들을 우월한 집단으로 동경하지 말고 말이다.
남녀 평등하게 군대보내주고
노동두 평등하지비.
제발 아는만큼see하고 같이 쪽본으로 꺼져라
남녀 평등하게 군대보내주고
노동두 평등하지비.
댓글 단 애들도 대부분
당장 나가라
사회에 부정적인 댓이나 달고
2찍이나 하면서 도움 안되는 존재들.
못나갈 거 아니까
이렇게 댓을 다는 거지 한심해서..
왜 그렇게 사는지.
이민 가고 싶다 라는 분들 보면 안감
그냥 애잔한 인생이구나 쯧
투자이민이든 기술이민이든 어느 정도 능력 있어야 가능합니다.
본인 스타일에 안 맞는다라,,,??
두 가지네~~
정신연령 유아기를 못 벗어났거나
게으름과 무능력으로 도무지 적응이 안되는 것이지,,
좋아하는 인문학뿐만 아니라 언어도 통하는 인민의 낙원 이라는 곳을 강력 추천한다
우리나라의 최근 현실과 세태들을 보고 있노라면 인문학의 부재 부분만큼은 인정하겠다만
철학과 사유가 없는 나라라는 건 인정하지 못하겠다.
무엇보다도 글쓴이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데, 일부 한국인들이 보여주는 행동을 한국인 전체의 특성으로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이 경험한 것들과 그로인해 받은 감정을 마치 객관적 사실인 양 제시하는 것은 근거가 턱없이 부족한 자기 주장일 뿐이다.
또한 그토록 동경(?)한다는 유럽과 미국의 단점이나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얼마나 많이, 제대로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어느 국가든, 어느 사회든 그 나라만의 고유한 정서와 문화가 있기에 우리나라와 다를 수 밖에 없다.
유럽과 미국이라고해서 이기주의, 집단주의, 사회적 갈등, 타인에 대한 배타성(인종차별) 등등이 없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가 더 우월한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문제점에 대해 개선할 점을 찾는 것이 아닐까? (인문학의 부재에 대한 지적 같이 말이다)
우리나라 사회와 한국 남자들에 대한 비판은 할 수 있다.
다만, 비판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감정적인 혐오나 막연한 비교가 아니라 객관적인 근거와 일관된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글쓴이는 온통 자신이 가진 반감, 악감정들만 쏟아내고 있으니 설득력이 떨어지는 거다.
한국 사회, 한국 남자들을 비판하려면 우리나라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면 된다.
굳이 한국, 한국인을 열등한 집단으로 규정하고, 다른나라 사람들을 우월한 집단으로 동경하지 말고 말이다.
답도없음
그냥 거기안에서만 활동햇으면 좋겟음...괜히 사회에 나와서 남성혐오하지말고 분탕질하지말고 딱 정해진 시설에서만
염병햇으면 좋겟음.....물론 힘들겟지만...
겉햝기로 세상을보고있듯한
그냥현실도피하고픈 모습으로보임
외국이라고 경쟁이없을까?
포기한이들이 우리나라보다 많아서 그것이 평범해보이는건 아닐까?
그냥 공부를 못해서 취직이 안되는건데 줄세우기 ㅇㅈㄹ하고 있음
해외 안나가봤거나,
어디 관광지여행 며칠해본게 다 일듯~~~
이삿짐 싸들고, 나가 봐라.
그러면...알게 된다.
딱 6개월 살아보니...
아... 어디가나 똑같구나..느끼며 1년만에 내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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