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국 남미빼고 아시아 인도 아프리카 많이 다녀봄. 대도시 및 수도는 안전지역 또는 외국인거주지역 쇼핑몰은 어는나라든 안전하고 괜찮음. 다만 시골가면 진짜 조심해야함. 진짜 무법임. 현지인과 동행하지 않으면 절대가면 안됨. 나는 다 현지인과 다녔는데 인도 아프리카 다 괜찮았는데 필리핀이 진짜 존나 무서웠음. 걔네는 그냥 총갖고 댕기니까ㅋ
대신 박정희가 여배우, 여대생, 유부녀를 농락했지. 차장 있던 만원 버스 안에서 이루어 졌던 수많은 성추행, 한 반에 60명 이상되던 여중, 여고에서 남자 선생들의 수 없는 손장난. 남초 직장에서 여직원을 향한 노골적 성적 언어 폭력 등. 자신이 보지 않았거나 겪지 않았다고 해서 문제 없었던게 아님. 더군다나 독재와 권위주의 정부시절 소수의 외국인에 대한 강력 범죄가 없었다고 해서 심성이 바른 국민성을 강조 한다면 그 시절을 악몽으로 기억하는 여성분들께는 또 한번의 상처가 될 것임.
가해자와 피해자가 아직도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다행이네요 근데 우리가 잠시 생각해봐야할부분이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낙후된 나라 갔다가 강도나 강간 등등 강력범죄당하는사람많습니다
반면에
우리나라가 낙후된 나라 였던 1950~1980년까진 외국인한테 강력범죄는 없었어요
이런거보면 우리나라 심성이 아주 바릅니다
시작부터 뭐가 힐링임?
다행이네요 근데 우리가 잠시 생각해봐야할부분이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낙후된 나라 갔다가 강도나 강간 등등 강력범죄당하는사람많습니다
반면에
우리나라가 낙후된 나라 였던 1950~1980년까진 외국인한테 강력범죄는 없었어요
이런거보면 우리나라 심성이 아주 바릅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아직도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10여 년 전 여행 갔었던 캄보디아는 빈곤하지만 평화로운 나라였어요.
외국녀 아닌 자국녀라서 죽이는건가
박정희가 쿠데타 일으켜서 제일 먼저 한 일이
강패 때려잡은거였다고 함 깡패들이 정치권과
손잡고 국민들 한테 어떻게나 패악질을 해대는지,,,,
정치깡패 소탕이 쿠데타 목적 중
하나였을지도
웃기는건 성폭행,추행,인신매매같은게 모든범죄의 전부라 착각함. 자기가 줏어들은게 전부라 착각함.
그러니까 어떤 페미가 UN에 나가서 한국 혐오연설했지.
땡큐땡큐하죠
살아있는거에 대한 감사.
일본은 여자만 서구권에 팔아먹었는데 ..
애초에 안가야지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마라.
주작에 백만포
영상도 안봤지만
진짜 칼강도 일까?
진짜 양치는 사람이 칼가지고있는거보고
칼들고 자기 50m만 쫒아오면
팁준다고 했을까?
이게 이젠 그냥 일반적이면 시청자에
관심이 없으니 자극적인걸 하는사람도
무조건 있는데 과연~
가지말라는곳 가지말고..
하지말라는것 하지마라..
이것만 해도 즐겁게 여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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