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주 어릴때 엄마가 분명히 그랬다.
범인이 두명인데 1명으로 만든거라고
나가서 떠들지 말라고.,
나야 하도 어려서 관심도 없었지만.
이런걸 들었던 사람이 나만은 아닐거고..
또다른 누군가가 이런 이야기 전해줘서 이영화 만든듯..
또 육영수 여사는 박정희와 애민정신이 있었다..라고 세뇌겠지만..
들은시기는
1970년대 말이거나 80년대 초로 기억된다.
당시 엄마는 신당동인가 장충동 어딘가 가정부 일을 했었는데 거기서 들었던거 같음.
@쥴리애완견안농운 쉬운길 두고 왜 어렵게 하냐는 거야. 당시 안기부도 미국이 일정부분 장악하고 있던걸로 보이고 박정희 피습도 냄새나지 않음?
마누라를 공개적인 자리에서 죽이고 군사독재로 실컷 단물빨다 구국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탕탕했단 좌파들 소설을 그대로 믿는 개돼지가 되지말고 거국적으로 보시길. 좌파우파 이분법 놀음에 끌려다닌다면 두창이 지지하는 태극기 할배들과 무슨 차이가 있겠어. 누가 그러더라.. 촛불과 태극기 돈줄이 같은데서 나온다고~
저냥반이 그간 살아온삶을보고 씨부려라
군대도안가고 어린자식들에게 돈물려주고
애비는 희대의 고문검사에 에라이 개라슥들아
죽여버린것 떡치는데 진심이였는던 새끼인데 방해하면 박근혜 이 닭대가리 년도 죽여 버렸을껄
눈깔리부터 사탄 들려서 뱀눈깔인데 그 누구든 강간하는데 방해하면 다 죽여버렸을꺼야
김
저냥반이 그간 살아온삶을보고 씨부려라
군대도안가고 어린자식들에게 돈물려주고
애비는 희대의 고문검사에 에라이 개라슥들아
구미 색마 다깍끼 막싸요 극찬하는 일베 수준은… ㄷㄷ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배지가 부르니 똥오줌 못가리고 패륜을 저지르는구나..참..
너같은게 이렇게 한글 쓸수있는거 세종대왕님께 감사하며 살아라
김종필이가 들은 빡정희가 얘기했던
천하의쌍년 육실할년도 좋아했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종필이가 들은 빡정희가 얘기했던
천하의쌍년 육실할년도 좋아했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게?? 김종필의천하의쌍년?
ㅋㅋ 힌트..종필이 친척이라던데?? 그 육실할년??
역사적 사실보다 영화를 더 맹신하니 어휴
종북은 그 딸년이 종북입니다
역사적 진실입니다
님이 댓글팀에 들어가있는겁니다
언론이나 일반국민이 조금만 바른소리하면 끌어다가 때려패고 죽이던거 사실 아니여?
진짜 쉽다?
내란당 국회의원들 뭐하니?
선동 하기 쉬운 좌파들 선동 좀 쉽게 해서 우파 한번 만들어 봐?
너무나도 쉽다고 하는데 왜 못하니?
선동해서 박정희 만세 전두환 만세 하는 우파로 한번 만들어 봐!
나도 쉽~~~~~~게 선동 한번 당해 보자^^
김종필이가 들은 빡정희가 얘기했던
천하의쌍년 육실할년도 좋아했겠네..ㅋㅋㅋㅋㅋㅋㅋ
세뇌당한 그 역사말이냐
영화를 보지도 않고 말이야.
김종필이가 들은 빡정희가 얘기했던
천하의쌍년 육실할년도 좋아했겠네..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온갖 공작에 능했던 중앙정보부가 분실했다는 것은 의혹에 신빙성을 더해줌
분명한 사실은 문세광 권총에서 발사된 4발은 육영수를 맞추지 못했다는 것
죽여버린것 떡치는데 진심이였는던 새끼인데 방해하면 박근혜 이 닭대가리 년도 죽여 버렸을껄
눈깔리부터 사탄 들려서 뱀눈깔인데 그 누구든 강간하는데 방해하면 다 죽여버렸을꺼야
김
범인이 두명인데 1명으로 만든거라고
나가서 떠들지 말라고.,
나야 하도 어려서 관심도 없었지만.
이런걸 들었던 사람이 나만은 아닐거고..
또다른 누군가가 이런 이야기 전해줘서 이영화 만든듯..
또 육영수 여사는 박정희와 애민정신이 있었다..라고 세뇌겠지만..
들은시기는
1970년대 말이거나 80년대 초로 기억된다.
당시 엄마는 신당동인가 장충동 어딘가 가정부 일을 했었는데 거기서 들었던거 같음.
김종필이가 들은 빡정희가 얘기했던
천하의쌍년 육실할년도 좋아했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게?? 김종필의천하의쌍년?
ㅋㅋ 힌트..종필이 친척이라던데?? 그 육실할년?? ㅋ
보배 일찍 나이처먹는 놈들처럼
세상 흑백으로 사는 이념 처돌은 나이처먹은늠들이라 그런거지
김종필이가 들은 빡정희가 얘기했던
천하의쌍년 육실할년도 좋아했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게?? 김종필의천하의쌍년?
ㅋㅋ 힌트..종필이 친척이라던데?? 그 육실할년??
약타서 먹이고 심장마비로 보내면 구차하게 이런 영화 나올일 없었을거 아냐.
미국과 연관있다 보는게 차라리 괜찮은 소설이지 않겠어?
마누라를 공개적인 자리에서 죽이고 군사독재로 실컷 단물빨다 구국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탕탕했단 좌파들 소설을 그대로 믿는 개돼지가 되지말고 거국적으로 보시길. 좌파우파 이분법 놀음에 끌려다닌다면 두창이 지지하는 태극기 할배들과 무슨 차이가 있겠어. 누가 그러더라.. 촛불과 태극기 돈줄이 같은데서 나온다고~
사실이 아닌 부분이 없는데..
판단은 각자 하는거 아님?
2찍새×끼들 논리대로 까려면 박해일배우나 박정민배우를 깠다면 그럴듯했는데,
하여간 무식한건 어쩔수없나봐요
지마누라 죽었는데 총알을 못찾은게 말이 되나요??못찾음 쪼인트 까서라도 찾는 시절인데 박정희가 시켰는데 실수로 죽잌것 갵음 범인은 총쏜놈은 두명
관람 연령층은 저포함 50대 초중반
연령대가 80%였습니다.
가능성 있는 스토리전개!!
권력이 뭔지~~
관람평은 10점 만점에 9.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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