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136)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상사 1 정신의연금술 26.09.21 15:08 답글 신고
    엊그제 아들래미(35개월)랑 둘이 있을때 슬쩍 물어봤다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혹시나 망설이거나 할줄 알았는데

    조금의 고민도 없이 "아빠" 하더라

    어지간한 시련이 와도 그 한마디 되새기며 살련다
    답글 24
  • 레벨 원수 거짓꺼져진실좋아 26.09.21 15:06 답글 신고
    뭐를 상상해도 예측불허죠 ㅎㅎㅎㅎ
    답글 1
  • 레벨 소장 하늘보다푸른 26.09.21 15:14 답글 신고
    다시는 돌릴수 없을것 같던 시절들을 다시 경험할수 있게 해주죠

    아이 눈높이에서 다시 보고, 아이의 경험에서 놓쳔던 세상을 다시 찾아내고
    답글 1
  • 레벨 병장 미스터독립군 26.09.22 11:24 답글 신고
    저, 귀여운 아이들의 시절은 정말 훅 가버립니다. 애들 크고 나니, 좀 더 잘 해 줄걸, 좀 더 행복한 기억들을 선물해줄걸...후회가 많이 되네요. 지금의 아이들의 나이에 맞게, 아빠가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행복할까 고민하려 살렵니다.
  • 레벨 소령 3 내유리이쁘니 26.09.22 11:31 답글 신고
    못하는 안하는거 아니고 못하는 사람들이 꼭 욕함
    부러우니까 욕이라도 하는거처럼보임
  • 레벨 상병 메탈존슨 26.09.22 11:39 답글 신고
    자식만큼 부모에게 에너지를 줄수있는 존재는없죠
  • 레벨 이등병 미린다포도맛 26.09.22 11:44 답글 신고
    늦은 결혼에 40에 첫째 아들을 낳고 지금은 10살
    지 엄마한테도 좋아라는 말도 안하는 아들이 갑자기 나한테 할말이 있다고
    아빠 좋아 그러더라 돌아가신 엄마 생각에 갑자기 눈물이 났다
    왜 엄마 생각이 난지는 모르겠다 왜 얘들을 보면 엄마 생각이 나는걸까?
    나는 이제 나이를 먹어서 알게된걸까? 좀더 빨리 알았으면 어땠을가?
    이제 엄마는 추억으로 옆에 있는 가족을 위해 살아가련다
  • 레벨 대위 1 슈퍼스타카카 26.09.22 11:50 답글 신고
    내가 와이프는없어도되는데 애는없으면못산다고하는이유
  • 레벨 상사 1 아이디스 26.09.22 11:53 답글 신고
    결혼안하고 애 없으면 모르는감정!! 애땜에 산다는말이 맞음
  • 레벨 병장 아름드리곰나무 26.09.22 11:58 답글 신고
    있으면 참~~ 힘든데 한 번도 행복하지 않았던 순간이 없었어요. 벌써 우리 아가도 보고싶네요. 육아하는 가정 아빠 엄마들 힘내세요!
  • 레벨 대령 1 빨통 26.09.22 12:36 답글 신고
    결혼 못해본 것들이 말이 많죠
  • 레벨 소장 5wooya 26.09.22 12:41 답글 신고
    어떤 감정을 인간이 만든 글이나 말로 표현하기 힘든 묘한 순간이 오긴오죠
  • 레벨 하사 3 zingzing2 26.09.22 12:53 답글 신고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존재가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목숨보다 소중하다는게 무슨 뜻인지를 알게됨
  • 레벨 상병 문산호날두 26.09.22 12:54 답글 신고
    안 겪어본 사람은 모르는 감정이란 말이 딱 정답입니다. 누나 3명에 조카가 5명이라 애들만 오면 집안이 쑥대밭이 되는걸 보고 전 결혼하면 딩크로 살기로 했었는데 어쩌다 첫째 딸래미를 낳는 순간 세상을 들여다보는 눈이 틀려졌습니다. 세상에 모든 아이들이 이뻐보이더라고요 ㅎㅎㅎㅎㅎ
    육아 좀 힘들지만 그 아이가 주는 행복은 그 힘듬의 몇천 몇만배는 더 많이 주더랍니다 ㅎㅎㅎㅎㅎ 요즘 둘째랑 너무 싸워서 문제긴 하지만.....ㅎㅎㅎㅎ
  • 레벨 상병 노무한노무쿤 26.09.22 12:55 답글 신고
    405060 1찍 틀딱 뇌물현좀비들을 다 살처분하면 사람들의 행복게이지가 더 낮아질겁니다. 빨리 살처분합시다
  • 레벨 중령 2 흑웅 26.09.22 23:43 답글 신고
    애쓴다....
  • 레벨 중사 1 고생많았다좀더힘내자 26.09.22 12:58 답글 신고
    첫째 딸 아이가 태어나고 키우면서
    아이에게사랑을 주고 아이에게행복을 느끼면서
    인생을 다시 태어난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결혼전엔 절대 못느끼는기분이었어요.
    아니..아이가 태어날때도 못느꼈는데
    키우면서 느꼈습니다.
  • 레벨 소령 2 왕언니 26.09.22 13:01 답글 신고
    아이쿠 나도 아들 땜시 미치긋나 ㅎㅎㅎㅎ
  • 레벨 소위 3 케로로중사 26.09.22 13:23 답글 신고
    비혼, 딩크들은 절대 못느끼는 감정.
    한번사는 인생 나 닮은 자식도 봐야되지 않겟냐.
  • 레벨 중사 2 엉어엉 26.09.22 13:34 답글 신고
    저도 육아를 한뒤부터 친구.지인 싹 다 정리하고 가정에만 몰빵합니다 집직장집직장 어찌보면 고리타분하고 따분한 일상일지 몰라도 우리가 가족 모두 행복합니다 정말 그 어떤 기쁨보다
  • 레벨 원사 2 그렉윌리 26.09.22 13:42 답글 신고
    누군가의 하늘이자 우주가 되는 기분
  • 레벨 상사 2 쿨떡 26.09.22 13:48 답글 신고
    살다보면 힘든순간이 올때가 있지요
    가족이 있음에 견디고 살아감니다,,,
  • 레벨 상사 3 만물상21 26.09.22 13:56 답글 신고
    진짜 아이 태어나서 3년이면 평생 할 효도 다했다.
    그다음부턴 아이들에게 빚지며 사는거지..
  • 레벨 대위 3 해나님 26.09.22 14:03 답글 신고
    스물셋 스물 딸 둘 있음
    며칠전에 와이프가 장난으로 둘째에게 엄마 딸이야? 아빠 딸이야? 했는데

    둘째 왈 "아빠 딸!"

    이러길래 와이프랑 나랑 둘 다 뿜었음 ㅋㅋㅋ


    행복이 별거냐??
  • 레벨 대령 1 요와 26.09.22 14:04 답글 신고
    휴가때 생각나네....9살 아들이 매일 일찍 일어나서 심야괴담회를 본다...
    본방송이 늦은시간에 하다보니 본방을 본적이 없는데...
    휴가때 늦게까지 놀다가 처음으로 본방을 보게 되어...한마디했다...
    아들~~이야 처음으로 심야괴담회 본방을 보네~~~
    아들 : ..........
    나 : 왜??본방보는거 싫어??
    아들 : 본적 없는건데....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대위 3 개구리입쏙독새 26.09.22 14:09 답글 신고
    행복 기준이 낮아진게 아니라

    기존에 했던 쓰잘데기 없는 짓이랑 비교할 수 없는 졸라 큰 행복이 실시간으로 지속적으로 오는거지, 뭔 행복 기준이 낮아져

    자식이 주는 행복이 낮은 행복도 아니고

    과거의 허황방탕하고 부질없는데서 얻었던 행복은 그저 덧없는 행복이었단것을 깨달은거 뿐임

    그걸 못깨닫는 어리석은 애들이 정신 못차리고 바람 피우고, 사치 부리고 그러는거지

    정신병의 한 종류임

    '인간은 이게 정상이다.' 라고 DNA에 프로그래밍 돼 있는데

    이에 반대되는 행동을 한다? 그게 비정상, 즉 정신병인거임
  • 레벨 하사 2 이제시작하자 26.09.22 14:09 답글 신고
    아이들이 힘들게 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아빠,엄마 하면서 매일 이야기 하고, 얼굴 본다는게
    가장 큰 행복이라 생각이 드네요.
  • 레벨 소령 3 RS붕붕이 26.09.22 14:14 답글 신고
    저는 가끔 엄마랑 잘래 아빠랑 잘래 하면 아빠랑 잘래! 이러면 아 피곤한데 불편한데 엄마랑 자~ 라고 말은 하면서도 속으로는 좋아요~^^
  • 레벨 대위 2 블박구함 26.09.22 14:22 답글 신고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는 딩크족들은 절대 이해 못하고 이해하는 척만 하겠지.
  • 레벨 중위 2 데스윙 26.09.22 14:34 답글 신고
    미치기도하고 미치기도하고 ㅋㅋ 절대로는 경험하지 않으면 죽어도 못느끼는 감정 말도 글도 안됨
  • 레벨 하사 1 흐르는강물처럼의삶 26.09.22 14:37 답글 신고
    패미들은 모름
  • 레벨 중위 3 코한보따리 26.09.22 14:39 답글 신고
    결혼도 독신도 애를 낳아 기르는 것과 무자식 모두 각각의 행복이 있는 거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면 되니 설득이나 강요 할 필요 없음.
  • 레벨 소위 1 네오카르텔 26.09.22 14:40 답글 신고
    우리아들 중2임 딱히 해준것은 없는데 채밋음
  • 레벨 원사 3 라무에르테 26.09.22 14:46 답글 신고
    영화에서 나온 말이지만,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아, 얘를 위해서 죽을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한다고...
  • 레벨 준장 ssagunyo 26.09.22 15:32 답글 신고
    저것도 한때지 사춘기오면 화가 뇌를 지배하게될걸
  • 레벨 대장 상식과원칙 26.09.22 15:32 답글 신고
    노년에 혼자 살아봐라ㅡ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9.22 15:47 답글 신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레벨 중사 3 태전태세문닫으세 26.09.22 16:39 답글 신고
    크,,,, 초등학교 들어가보면 또 얘기가 달라집니다ㅋㅋ
  • 레벨 대령 1 아줌마사랑해 26.09.22 16:47 답글 신고
    예쁠 때네요. 10대 되면 안 예뻐짐ㅋ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