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가 계속되면 소비자의 권리인 줄 아나봄?
최근에 생수 거지 일화도 있듯이
좋은 의미의 선행의 끝이 씁쓸한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꽤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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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토) 12:07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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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한테 실망하지 않은 친구 없더라고요.
자영업 사장님들 힘내시길
둘리가 되더군예.
둘리가 되더군예.
사람한테 실망하지 않은 친구 없더라고요.
자영업 사장님들 힘내시길
손님들
진상들이 상인들 속을 뒤집어 놓죠.
특히
아침 개시부터
그런 인간들 만나면 하루가 우울함..
서비스업 해보면 사람한테 질림
겉만보면 멀쩡한데 진짜 2중인격 심각함
덤으로 더 주는거 안해야 된데요
딱 정량만 줘야 탈이 없데요
1.누구도 피곤하게 하지 않는 사람
-희박함.
2.수시로 또는 끊임없이 자신을 피곤하게 하는 사람
-흔함
3.수시로 또는 끊임없이 타인을 피곤하게 하는 사람
-흔함
4.수시로 또는 끊임없이 자신과 타인을 피곤하게 하는 사람
-멸종시켜야 할 종자
자영업자에게도 이 중 누구든 방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자영업자는 1번 유형을 손님으로 받기를 바라고,
2번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항상 3번과 4번이 나타나기 마련이고
이런 날은 삶의 회의를 느끼게 되는 날입니다
1번 유형 한 번 만났다고 방심하지 말고,
4번 유형 만났다고 죽고 싶다 하지 말기 바랍니다
대부분 그냥 평범한 사람이고 진상이 소수가 맞지
그지들이 옴
빵 계산도없이 가져가는 사람들 많다고 합니다.
걸리면 깜빡했다고 오히려 큰소리친다고 합니다.
특정 연령대가 그렇게 많다는걸 최근에
알았음.
아이들 급카 하나로 하루에 네다섯번 돌려가며
먹은적 있어서 적당히 하라고 한소리 했더니
경찰 옴ㅋㅋ
지금은 군인 소방관 경찰 오면 서비스만 주고 있음ㅜㅜ
매~우 간단한 예시가 주변에 있었습니다.
야채가게 하던 아저씨.
15년전이었습니다.
상추 가격?! 뭐 대충 한움큼 잡아도 1~2000원 정도 하던 시절..
상추를 팔다가 하루 이틀 지나면 시들기 시작함.
남는 상추가 생김. 그럼 그 남는 상추 주변에 나눠주면 먹을 사람 겁나 많죠.
하지만 절~~~~~~~~~~~~~~~~대 상추가 썩어버려져도 주변에 안 주고 다 폐기처리 함.
간단함.
한번 무료로 받아본 사람은 다음에 정당한 가격을 내고 구입하는것에 돈 아까워 함.
즉, 또 하루 이틀지나면 공짜로 받을 수 있는건데 굳이 돈주고 사나??.....
뭐 대충 이런식..
청소부 아저씨 등등...
굳이 폐기까지.. 폐기해서 눈에 띄게 매출이 늘던가요?
내가 손절한 공업사 일하는 ㅂㅅ도 뒤지길
짱께가 인구많은 대짜면 한국은 인구적은 소짜입니다 진상은 루게릭병과 췌장암 동시에걸려 절명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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