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공소 />
저는 제가 맞다고 생각하는 금융 교육 시키느라 아직 신용,체크카드 조차 안 줬지만 우리가 알 수 없는 세계도 있습니다.
우리 기준에서 생각하시면 안됨.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교육 방법도 많습니다.
실제로 제 주위에는 기본 생활비 2천 이상 쓰는 분들도 계시고, 그들은 그들만의 교육관과 그들만의 세계가 있습니다.
대댓분들.. 그런집 많습니다..
당장 저희 회사 대표님도 둘째 아들이 고딩인데 얘기 들어보면 신용카드 쓰고 다니고. 100은 기본이랍디다..
끼리끼리 어울려서 있는집 자식들끼리 친구니까. 하교 하고 어디 소고기 집이 맛있다더라~ 하면서 네명이사 소고기집 가고.. 놀러 다니고 택시 맘편히 타고 그런대요..
아닐거 같죠? 저희아이가 중2인데 초등학교 때 있었던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벌써 주말에 나가면 얼마쓰고 이런걸 월요일날 자랑하듯 이야기하고 디엠에 옷 산 영수증 이런거 올리고 누가 50쓰면 이에 질새라 100쓴 아이 올리고...
뭐 한두명이 그러겠지만
많이 봤어요...
참...
한달에 도대체 얼마를 벌기에 아이에게 용돈을 저리 주는지..
신용카드는 왜 주는건지...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 건 아닌지...
옛날에 내가 못사고 못입고 못먹어봤기에
내 자식은 그러지 않길 하는 마음에 카드를 쥐어줬고
월100만원씩 써도 우리집 형편에 부담되지 않기에 뭐라하지 않앗는데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이 돈이 다가 아니란걸 알고 잘못된 길로 가는걸 알았기에
훈육을 한거 같다고 자식가진 아빠의 마음으로 생각이 듭니다
근데 월100만원씩 준다는걸 왜 하고싶은데로 막살아도 된다는 메세지로 받아드리고
누가 누굴 떄리고 혼낼 처지라고 말씀하시는게 안타깝네요.....
그렇게 키웠네요
하고싶은대로 막 살아도 된다는 메세지 아닌가.
누가 누굴 때리고 혼낼 처지인지.
저렇게 크도록 놔둔건가
그렇게 키웠네요
더 그렇게 안해줘요.
소득이 얼마든 세상물정 모르는
부모들이 대부분 그렇게들 합니다.
/> 저는 제가 맞다고 생각하는 금융 교육 시키느라 아직 신용,체크카드 조차 안 줬지만 우리가 알 수 없는 세계도 있습니다.
우리 기준에서 생각하시면 안됨.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교육 방법도 많습니다.
실제로 제 주위에는 기본 생활비 2천 이상 쓰는 분들도 계시고, 그들은 그들만의 교육관과 그들만의 세계가 있습니다.
100씩 쓰는 거랑 그렇게 키우는 거랑 무슨 상관이지?
당장 저희 회사 대표님도 둘째 아들이 고딩인데 얘기 들어보면 신용카드 쓰고 다니고. 100은 기본이랍디다..
끼리끼리 어울려서 있는집 자식들끼리 친구니까. 하교 하고 어디 소고기 집이 맛있다더라~ 하면서 네명이사 소고기집 가고.. 놀러 다니고 택시 맘편히 타고 그런대요..
뭐 한두명이 그러겠지만
많이 봤어요...
참...
한달에 도대체 얼마를 벌기에 아이에게 용돈을 저리 주는지..
신용카드는 왜 주는건지...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 건 아닌지...
의 긍정적 효과!
하고싶은대로 막 살아도 된다는 메세지 아닌가.
누가 누굴 때리고 혼낼 처지인지.
내 자식은 그러지 않길 하는 마음에 카드를 쥐어줬고
월100만원씩 써도 우리집 형편에 부담되지 않기에 뭐라하지 않앗는데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이 돈이 다가 아니란걸 알고 잘못된 길로 가는걸 알았기에
훈육을 한거 같다고 자식가진 아빠의 마음으로 생각이 듭니다
근데 월100만원씩 준다는걸 왜 하고싶은데로 막살아도 된다는 메세지로 받아드리고
누가 누굴 떄리고 혼낼 처지라고 말씀하시는게 안타깝네요.....
대학생들 알바해서 돈 백만원 벌려면 힘들긴데
내가 고딩자녀에게 매주 오만원씩 주는것은 적게 주는걸까요?
우리 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나서 애를 혼냈어요
이게 맞는 문장이지 ㅋ
지가 자제 못하는 새끼들은 진짜 죽을만큼 줘패서 잘못하면 아빠한테 뒤진다 라는 인식이 세겨져 있어야 자제력이 생기는거다
베스트간거 시간지나면 또 올리고
잊을만하면 또올리고 나만 이해를 못하는거겠져
모든게 판단미스였던것 같다.
그걸 잡아주는게 어른이고,선생님이었는데...다행히 좋은 선생님들을 만났는데, 어른을 못만난게 조금 아쉽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절인데.
너무 아쉽게 지나갔다.
애들참교육은집에서부터해야됨
주변사람들도 선생님한테 잘못하면 애 때려도된다고 했다는데
딱보니 답나오네요
당연하게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센스까지
저런부모님도 자식은 알수없는 현실
이제 정신 차리길 바랍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면서 점점 살이 붙기 시작했...
작가들 한둘이 아니라 여럿이 릴레이식으로 이렇게 덧붙이고 또 저렇게 가져다 붙이고...
결국 신용카드 100까지 누가 끼워 넣었네...
내 결론은...
요즘 노답인 애들 보면서 열불 터지는 어느 아재나 아줌씨가 집구석에서 애들 똑바로 사람 만들어
밖으로 내놓으라는 간절하고 처절한 마음의 공상을 표현한 것이라고 보여짐
훗날 아들도 잘 될겁니다
문제는 엄마다.
카드 100 사용하고 뭐 신상 나오면 바꾸고 엄마는 그냥 방관 했네
아동학대는 친고죄 아님. 얼마되지 않았으면 신고당할거다
언제적 사건인지 지금 아동학대 신고해봐. 저 아버지 어떻게 되는지... 인생 ㅈ 진다 농담아니고
기본 6개월은 아주 아주 바쁘게 살아야 함.
뉴스까지 났으면 진단서 없어도 빼박이네.
지금 저렇게 가정에서 교육 훈육 절대 못함. 징계권도 사라졌고...
그래서 참교육 드라마가 쓰레기라는 거임.
남의 귀한 아들을 딴넘이 두드러 팸. 부모가 건드리질 못하니...
의심스러우면 이 기사를 가지고 아동학대 신고해 보셈
현실은 사이다가 아닙니다. 교사는 아동학대신고의무자라서 목격시 신고할 의무가 있고, 신고했을 시에는 고구마 상황이 벌어집니다.
현실은 저렇지 않습니다.
이게 참된 가정교육이지.
방조한 선생님 까지
월 100만원? 그건 좀 아닌것 같네요.
우리 애 뿐 아니라 저도 월 100만원 안쓰는듯.
지금은 요리저리 굴리면 그냥 잘 굴러가는 아부지가 됨..대학생되니~ 잔소리가 무섭..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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