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이런 말들을 만들어낼까요? 어떤 희열이 있을까요?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말하는 것 같은데 소설을 쓰려면 방문이라도 해보고 소설을 써야죠.
반려동물이 죽으면 화장을 하는 경우들이 많고, 화장을 하러가면 견주에게 이별할 시간을 갖도록 화장 전에 1시간 정도 함께 있을 시간을 줍니다. 거기에는 실과 가위 그리고 흰봉투가 있습니다. 죽은 반려견의 털을 조금 잘라서 봉투에 담아 견주가 보관하도록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그리고는 사망한 반려견은 소각로 이동을 합니다. 화장이 완료되면 유골을 함에 담아서 줍니다. 요즘 젊은 분들은 이 유골로 목걸이 또는 구슬을 만들어 보관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절차가 완료됩니다.
사람처럼 3일장을 치러서 죽음을 알리고 사람을 부르는 절차가 있을 수 없습니다. 반려견이 죽으면 견주가 자기 차로 데리고가서 화장하는 것으로 끝나는겁니다. 장례식이라 부르지도 않고, 누구를 부를 시간도 없으며, 조의금 넣는 함 같은 것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주작!
키우던 반려동물이 죽으면 산이나 들에 매장하는게 당연히 불법이기때문에 법적으로 사체처리 방법이 종량제봉투 폐기입니다.
그래서 합법적으로 화장할수 있는 곳이 생겼는데 그곳이 반려동물 장례식장입니다.
사람처럼 조문객 초대하는게 아니라 가족끼리 화장절차를 하는곳일뿐입니다.
지인 초대하고 그럴 시간이 없음.
저런 주작글 써서 선동하는 사람 심리가 궁금!
개색히 죽었다고 조의금?
지들한테나 가족이지 남들에겐 그냥 지나가는 개일뿐인데 드럽게 오바하네
한번 가봤는데 본인에겐 자식이나 마찬가지라고
잘 가라고 개 사진앞에서 묵념해주고
지인 토닥여주고 돈은 따로 안냄
자식 없다면 이해할수 있습니다.
절 까진 아니구요.
개색히 죽었다고 조의금?
지들한테나 가족이지 남들에겐 그냥 지나가는 개일뿐인데 드럽게 오바하네
자식 없다면 이해할수 있습니다.
절 까진 아니구요.
한식구 상 치르나 봅니다 ㅋㅋㅋ
개가 새끼 낳으면
백일잔치
돌잔치도 하고
부르고
가고..
금반지 주고
아 그날 만나고 안녕하니까 이혼했다고 위로금도 조금 받고
다음에 또 하면 재혼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ㄹ났네요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말하는 것 같은데 소설을 쓰려면 방문이라도 해보고 소설을 써야죠.
반려동물이 죽으면 화장을 하는 경우들이 많고, 화장을 하러가면 견주에게 이별할 시간을 갖도록 화장 전에 1시간 정도 함께 있을 시간을 줍니다. 거기에는 실과 가위 그리고 흰봉투가 있습니다. 죽은 반려견의 털을 조금 잘라서 봉투에 담아 견주가 보관하도록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그리고는 사망한 반려견은 소각로 이동을 합니다. 화장이 완료되면 유골을 함에 담아서 줍니다. 요즘 젊은 분들은 이 유골로 목걸이 또는 구슬을 만들어 보관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절차가 완료됩니다.
사람처럼 3일장을 치러서 죽음을 알리고 사람을 부르는 절차가 있을 수 없습니다. 반려견이 죽으면 견주가 자기 차로 데리고가서 화장하는 것으로 끝나는겁니다. 장례식이라 부르지도 않고, 누구를 부를 시간도 없으며, 조의금 넣는 함 같은 것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캣맘이나 개빠들 극혐하지만 반려견 조의금관련글은 24년도 저당시 빼곤 찾기힘들죠
동물 장례식은 당일 몇시간안에 끝나기 때문에 조문객 자체가 있는경우가 드물죠..
개장례식 할 정도면 개새끼지 사람새끼 아니니까 ㅋ
된장 한바가지와 소주 들고 갔을듯
개떡치는것도 보구?ㅋ
옛날엔 상가집에서 흔하게 주는 반찬 국이 장국이었는데...
각종 야채랑 된장을 풀어서 끌인 국이 장국..
거기에 고기가 들어가야 되는데
그 시절엔 소가 귀했으니
흔하디흔한 개고기가 들어가서 개장국이었고
그러니, 상가집에서 흔하게 주던 국이 개장국이었는데..
개장국이 시대가 바껴서 소고기가 들어간게 육개장이고..
요새 상가집에서 흔하게 주는게 육개장이고..
돈통이라니..ㅡㅡ
반려견은 가족이자 친구라는건 그들만의 세상속이지.
일반인들에게도 강요하는것 정신병..
뒈지게 맞겠지?ㅋ
개를 가족처럼 생각 안하는 것도 존중
그럼 가족처럼 생각하는 가족끼리 조용히 장례 치루면 됨
개를요??????
요즘 세상은 정말 상상 그 이상의 일들이 비일비재하네요.
개는개다.
개지랄도 적당히..ㅋㅋㅋㅋㅋ
키우던 반려동물이 죽으면 산이나 들에 매장하는게 당연히 불법이기때문에 법적으로 사체처리 방법이 종량제봉투 폐기입니다.
그래서 합법적으로 화장할수 있는 곳이 생겼는데 그곳이 반려동물 장례식장입니다.
사람처럼 조문객 초대하는게 아니라 가족끼리 화장절차를 하는곳일뿐입니다.
지인 초대하고 그럴 시간이 없음.
저런 주작글 써서 선동하는 사람 심리가 궁금!
화장절차를 하는것일 뿐이죠
90년대 초반에도
여대교수가
개장례식가서 의식하고
화장하던데요.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찐친이라도 안 감
안할거면 하지마셈
원래 조의 축의는 품앗이 개념입니다.
근데, 조문 가면 육개장 나오나요?
근데 병신의 요구사항은 다 들어주면서
이건 아니지 않나? 라고 뒤에서 처 말하고
징징거리는 개병신이 난 더 문제라고 봄
개상주니까
아이고~~월월~~아이고~~월월 해야되나....
어쩌다가....원래 지병이 있으셨나요?
갑자기 뼈뜯다가 그렇게되신건가요?
하....
미치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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