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넣어 줘야 된다는 의견들이 대부분 교화, 교화 하는데
교화는 내가 다시는 여기를 안와야지라는 생각이 들어야지 그게 교화지.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군대보다 밥도 잘나와
그러면 인생막장 새끼들이 노가다를 하겠니 아님 남의 인권 조오오올라 짓밟고 교도소 다시 오는 걸 선택하겠니?
교도소가 살만하니까 배째 교도소 가면 그만이야 혹은 먹고살길이 막막해서 교도소 갈러고 범죄를 저질렀다 이런 새끼들이 나오는 거야.
남의 재산, 인권, 생명 짓밟아서 거기 간 새끼들, 그새끼들 인권 챙겨주는 것도 시발 좃 같아 디지겠구만 아주 시발 교도소를 파라다이스로 만들라고..
재소자들의 교화, 인권 챙기는 새끼들 배째 교도소 가면 그만이야. 하는 새끼한테 꼭 당하시길..





































시벌것들이 쳐 놀러왔나? 다시는 오고 싶지 않게 만들어 놔야 억지로라도 갱생이 됨 저 새끼들은...ㄷㄷ
교화? 에휴... ㅠㅠ
교도소 들락달락 하는 사람들이 요구하는 애기 아닌가요?
밖에서도 에어컨 안 틀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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