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 26년 6월 27일자) 인터넷 뉴스에 경기도 도로에서 웃옷을 벗은 40대 남자가 도로 차량사이로 차랴을 휘젓다 경찰의 테이져건에 제압되었고 그남자는 " 자신을 따라다니는 차량들이 있어 그런 행동을 하였다" 진술하고 약물 음주 운전은 아니며 횡설수설하여 긴급의료감호 하였다는
기사로 마무리된다.
신용정보기법에서 청각과민증을 유발하는 소음과 시각적 강박은 의도적 따라다님을 차량들로
과민상태의 소음과 시각적 따라다님의 공포는 대상자가 된 사람들이 상황설명을 하기 힘든 구조이다.
현역경찰시절 경험한 일들 중 젊은 남자 2명을 예를 들면
1. 젊은 청년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말하였지만 나는 사건의 내용에 전무하였기에
어떤 도움도 제공하지 못하였다.
2, 젊고 힘이 좋을것 같은 큰 덩치의 청년이 어떤 사람을 붙잡고 자신을 왜 따라다니냐는 말을 하였고
당시 불리시키고 살펴보니 젊은 청년의 정신이 조금은 온전해 보이지 않았다.
약물 음주는 아니지만 정신줄을 조금은 놓은 상태같았다. 사건의 개연성없어 종결하였다.
오늘 뉴스 경기도의 웃통남의 사건을 보며 가장 근접한 사건이 떠오른 것이다.
1번 청년은 영리해보였고 왜소한 체격이었다. 자기스스로 별일 아니라 하며 사라졌다.
2번 청년은 건장하고 어느정도 잘생긴 남자였다. 그런데 무엇인가 문제가 있었다.
지금 현재의 판단은
1번은 초기 상태의 신용정보기법으로 최대한 자세를 낮추며 자신의 안위를 지켰을 것이라 믿는다. 그렇게 생각하면 나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뉴스에 묻지마 범죄로 건장한 청년을 주먹질도 잘 모르는 왜소한 청년이 휘둘러 범죄인이 되는 모습은 서글프다.)
2번 청년은 3개월 이상 시달렸고 결국 자기스스로 폭발하여 경찰관서에서 경찰과 충돌하고 유치장 심하면 구치소로 갔을 것이다.
2번 청년이 오늘 뉴스에 나온 경기도에서 40대 웃통을 벗고 도로에서 차량을 제지하며 자신을 따라다닌다는 진술과 일맥상통하며 사건의 과정도 비슷하다.
2번 청년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것에 대한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으로 신용정보기법에서 시작의 첫처음을 대부분 인식하지 못하고 주변들과 고립되는 과정 속에서 의사소통이 단절되는 것이다.
또한 따라다님과 소음이 상황을 악화시킨 것이다.
모든 전제에서 대상자 정보의 공유 플렛품과 소그룹의 활동이 공유되고 있음은 분명하다
신용정보기법의 따라다님의 시각적 강박은 공포감을 만들고 소음의 지속성은 과대망상적 청각과민증
을 만들어 한 인간을 미치게 한것이다.
이런 일은 정도의 차이는 어떻게 생길까..
누가 이런 신용정보기법을 지시하고 계획하는가..
법적으로 허용하는 상태나 정도에서 진행된다 하여도 피해자(대상자)의 상태가 심각해 진다면
멈추고 보살펴야 하지 않은가.. 괴로움에 빠진 사람을 괴롭히는 것이 아무리 명분이 명확해도
나쁜일이고 그 나쁜일의 결과 까지 예측이 된다면 정지시키는 기능은 없는것인가.. 이다.
사회적으로 종교적으로 윤리적으로 아무리 고결한 위치에 있다 하여도 이일을 진행시키거나 실행자가 된다면 말려야 하는 것이 정상적이지 않은가.. 이다..
그리고 정지기능이 없는 시스템이라면 이것은 사람을 죽이는 도구이고 살인기계일 뿐이란 사실이다.
보이는 현상과 보이지 않는 작용으로 미치거나 죽어가는 사람들이 발생한다면 과감히 중단시킬 시스템 또한 구축 되어야 하는 것이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이 해야 할일 일이다.
1번2번 청년의 동생들이나 형들 같은 이웃들이 그 젊은이들을 병들게 한것이고 누구나 이런일을 오래하면 자신이 대단한 권력을 가진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참여자들이 해야할일이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일이 되는 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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