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주)예수가 아니죠.
아무리 교회가 헌금으로 먹고 산다지만
재벌도 아니고 평범한 가정에서 1억 준다고
교회에서 넙죽 받는 건 도의적으로 좀 아닌 듯.
조회 38,681 |
추천 533 |
2026.05.31 (일) 15:28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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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개신교끼리 결혼해야 함.
결혼 전 여친이 개신교인이었는데
산에 놀러갔을 때 절에서 피우는 향이 싫다느니
안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느니...
유명한 산에는 대부분 절이 있고
나에게 절은 관광지 그 이상도 아니었는데
이 여자와 결혼하면 삶이 힘들어지겠구나
그런 기억이 있네요.
안 믿는 사람 입장에서
헌금은 이해할 수 없는 지출이죠.
저렇게 도움을 호소할 정도면
사랑으로 극복하긴 힘들죠.
1억만 준거면 다행이라는거.
목사는 헌금을 대한민국 정부에 내라.
민주당 선거후보도 소개를 했을겁니다.
이건 예전부터 선거기간에 해오던 교회연례행사입니다.
교회에서 한곳만 불러서 소개하면 난리납니다.
이거 교회만이 아니라 천주교 절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정치권이 총선을 앞두고 종교계 민심다지기에 집중하고 있다.
여야는 종교계를 방문해 주요 인사를 만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선거 전 종교계 방문은 필수적이지만 실수를 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취임 후
천주교와 대한불교 천태종, 조계종 등 각 종교계를 예방하고 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조계종에 방문해 불교계 얘기를 듣기도 했다.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401150200
그리고 오히려 헌금을 얼마했는지 적어놓는건 장려해야지
헌금을 투명하게 운영한다는 거잖아.
세상 드러운면이 얼마나많은데 좀더 공부하세요.
/> 아뇨 볼수있습니다.
못보는곳은 사이비 뿐입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주보에 이름과 얼마했는지 써놓으면
그교회 한달헌금이 얼마나 되는지를 모든사람이 알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투명하다고 하는거에요.
'정신병~~!!!!!'
개신교가 태동한지 50년도 안 되어
개신교가 과거 카톨릭이 했던 짓을 그대로 답습
어나 더 크게 부정부패.
인간의 욕심음 종교를 가면 삼아 끝이 없네
교회도 이번 성과급 엄청날듯
아주 교회를 깔려고 소설을 쓰는 구나.. 그리고 교회에 헌금하는 사람들은 여유 있는 분들이 합니다
기업 운영하시는 분들도 많구요. 예수는 물질에 행복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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