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하다면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가 되지 않을것이다.
협조 정도하고 본업에 충실하면 된다. 문제는 별다른 업적없이 돈을 벌수 있는 기회를 주는 신용정보기법의 참여는 항상 사람들을 삐뜰어지게 만든다.
다음차례의 시람들이 즐을 서서 기다리니 조급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하지 얺기에는 이익이 눈에 빏혀 또는 불이익이 보여 그만두기가 너무 힘들다.
신용정보회사가 생겼다는 것과 협회가 생겨 있다는 자체가 이일들이 멈춰질수 없으며 사람들울 죽이고 미치게 하는 일들이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는 말과 같다.
더이상의 자정 능력을 믿지 않게 된 것이다.
항상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은 대기중이고 죽음과 미친 사람들을의 진한 피값으로 받는 돈은 하루의 양식으로 충분하기에 내일도 모레도 신용정보기법은 계속 되는 것이다.
회사가 생겼다가 맞다면 내가 본 것또한 맞는 것이다.
화가 나는 것은 그런짓을 하고도 부끄러움이 없이 살고 있다는 사실들이다. 아주 당당하다..
조선시대 금난전권 처럼 상인들이 사람을 죽여도 죄를 묻지 읺았든 일과 맥을 같이 한다..
통탄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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