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나포됐네요.
가지 말라면 가지 말지
가서 잡히면 저는 한국인입니다 한국 정부는 저를 구해야합니다 이러고 있고
자기 만족을 위해서 한 행동에 국력을 써야하는걸 저 사람은 알까요
이제는 진짜 안구해줬으면 좋겠네요.
여권까지 묶었는데 나갔는데 국익에 도움이 진짜 1도 안됩니다.
난민이 그렇게 좋으면 집에 난민좀 데려다 살지...
본인 또는 부모한테 구출여부 문의해서 구출요청하면 모든 제반비용이랑 손실비까지 해서 구상권 청구했으면 함. 돈 무서운줄 알아야 안가지. 구해왔을때 거지가 되면 못나갈듯..









































이스라엘에서 존재 자체를 삭제시켜주길...
뭐에 꽃쳐서 저러는진 모르겠다만
책임은 본인이 져야지 나라를 위해 싸우다 잡힌것도 아니고....
꼭 청구해 주세요.
선진국 인증 받을려면 사회 활동가 많아야 합니다.
성인이고 본인판단하에 가는건데
고문당하고 처맞아봐야
정신차리지 아니면 정신못차립니다
쫌 하지
라디오 인터뷰에서 보니 정부(외교부)에서 왜 안도와주냐 말하는거 듣고 그건 진짜 아닌거 같던....
본인 가치 실현하는 건 뭐 괜찮은데 돈 들여서 데려와줘도 도움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는건 너무
이기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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