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형들.
1700km 주행하고 언제나 그렇듯 300v로 엔진오일교체
2년전교체한 로켓트 AGM 밧데리 시동성이 너무안좋아서 CTEK 충전기로 충전물려놓아도 똑같아서.
바르타 AGM 95a 밧데리로 교체
마이너스 단자도 같이교체
주행중 갑자기 튀어나온 돌맹이 피한다고 피햇는데 살짝스친거 같더니 사이드월 찢어짐 ㅠ
찜찜함을 못이기고 미쉐린 ps5 245/35/19 주문
타이아탈착후 많이 찢어졋군요...
휠안다친걸로 위안을삼고
영롱한 미쉐린타이어의 옆테
올해는 세차를 한반도안했습니다 ;;,
실내도 .....
1월달 처음 데랴왓을당시 꼬질꼬질한 두카티 몬스터
따뜻한 3월부터 여기저기 여행다니며
부분 카본파츠로 교체
너무나도 맘에안들엇던 휠색깔
휠틸착후
휠베어링 까지 싹 제거후 분체도장의뢰
10일정도 걸려서 받아온후 신품베어링 삽입.
브레이크 디스크도 메뉴얼대로 꼼꼼히 장착
이쁩니다.
z900도 브레이크 마스터실린더 브렘보 19RCS 코르세코르타 로 교체
z900 은 브레이크.패드도 30만원이넘는 비싼패드로 교체 그정도햐야 두카티만큼 칼브레이크 느낌납니다.
브레이크호스도 프렌튜보 메쉬호스로 교체
브레이크 호스 올교체 의외로 삑셈 ㅠ
브레이크 패드도 교체
카본파츠들 하나둘 교체하고
이제는 수동휠빌란스로 휠발란스도 보고
5g 8개들이 발란스납이 3만원....
체인및 대소기어 교체
신호대기중 전동팬 작동하면 밧데리경교등이 들어와서 밧데리 교체
지랄맞은 위치에 밧데리 들어감.
레귤레이터 교체
모튤 냉각수 준비해서
바이크들 냉각수 전부교체하고
몬스터는 냉각호스도 빨간색 냉각호스로 교체
메이드인 이탈리.....
나름 족구형 비머 병수발로 단련대있다 자신햇지만
이태리는 한수더높습니다.
90%를 diy로 하는데도 들어가는돈이 ㅠ
뜨가티 답게 여름철 허벅지 저온화상입으며 고통받으면서도 두카티 바이크가 재미납니다.
저의 몬스터는 이제서야 완성댐을 느낍니다.
아직 건식클러치 컨버젼. 올린즈 리어쇼바. 유압클러치 컨버젼등 해야할게 많지만......
39병수발+ 바이크 4대 관리 ㅠ
왜 편하게 오일만갈고 기름만넣고 타는 탈것엔 왜저는 재미를못느낄까요;;;;;
꼭 뱡수발을하며 고통받아야지 재미를 느끼는 ㅠ






















































































기변한 86은 어떠신가요 속사님은 86까페에서만 활동하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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