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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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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2 엠텍 26.05.08 08:15 답글 신고
    진짜 민원제도 손봐야 함
    답글 5
  • 레벨 상사 2 오야루망구 26.05.08 08:17 답글 신고
    아이들의 꿈과 건강이 짓밟혀 버렸네 ㅠㅡㅠ
    답글 2
  • 레벨 소위 2 사지마라랜드로바 26.05.08 15:14 답글 신고
    뜬금없이 요양원 욕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적습니다. 요양원은 본인명의 건물아니면 허가가 아직 안나옵니다. 저기는 아파트 상가이니 면적도 적을거라 요양원은 절대 아닐거고, 아마 멀쩡한 어르신들 다니는 주간보호센터나 재가 같고 요양원 아닙니다. 요양원 오실정도면 민원 넣으실 정신이나 기운이 없을정도에요 요즘은 등급을 잘 안내주거든요. 애먼 요양원 욕하지 말라고 적습니다..
    답글 1
  • 레벨 대령 1 찬이가 26.05.08 13:27 답글 신고
    나도 나이가 있지만 저 꼬라지로는 안사는데...
  • 레벨 중장 천룡인a 26.05.08 13:32 답글 신고
    우리나라 소음제도 너무 이상함..
    우리 가게 옆건물 지하에 대학교 밴드 동아리가 있음.. 아침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하루하루 14시간을 주구장창 드럼치고 전자기타 땡기고 노래부르고 난리도아님..심지어 방음장치가 1도 없어서 하루종일 그소리를 듣고있어야됨..
    경찰에 신고해도 해줄수있는게 없다..구청에 전화해도 똑같음..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함..
    근데 사업장이면 이야기가 달라짐..사업장 소음은 바로 계도조치하고 그래도 소음이나면 영업정지까지 가능함..일반인은 어떤 소음을내도 층간소음 아니면 대처자체를 할수가없음..
    저 태권도장은 사업장이라서 못버틴거임..
    계속 압박들어오면 버틸방법이 없음..
    그냥 폐업하고 그냥 드럼가져다 놓고 하루 20시간씩 때려버리세요..사업자 폐업했으면 일반인이니 민원이고 뭐고 싹다 무시하시면됩니다!!
  • 레벨 대위 1 공익강도협의회 26.05.08 13:34 답글 신고
    아이들을위해 지들이 떠나야지..왜..
  • 레벨 소위 1 너무해난배추 26.05.08 13:36 답글 신고
    시청 구청 경찰청 소방청 민원 넣는 것들 중 가장 많은 것들이 시간 많고 할 일 없는데 잘난 척 아는 척 오지게 하는 노인네들임.
  • 레벨 하사 2 이건갑다 26.05.08 13:43 답글 신고
    보고있으면 얼마나 부러울까....
    움직이는 것도 힘들고...
    곧...
    창문 닫으면 조음 안날텐데
  • 레벨 소위 1 에이엠지 26.05.08 13:50 답글 신고
    우리아파트 민원중에 반이
    아이들 놀이터에서 노는게 너무 시끄럽다. 놀이터 없애라 임.
    민원인 대부분 노인네들.
    내가 어떻게 아냐고?
    입대의(동대표)임. 그래서 매달 회의때마다 민원일지 보고 받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낮엔총각 26.05.08 15:31 신고
    @일벌백계 대가리에 생각이란게 없네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5.08 14:04 답글 신고
    저 소음보다 지들이 담배빵하는 게 더 남에게 피해인데!
  • 레벨 병장 Jalove 26.05.08 14:40 답글 신고
    노인들… 민원을 다는 이해 못하지만 입장차이는 있다고 생각해요.

    사회생활 왕성하게 하시는분들은
    빨라도 저녁6-7시는 되야 귀가하실텐데
    은퇴한 노인들은 딱히..할일이 없어서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아무래도 많아요
    근데.. 그 고함 소리와 태권도 수업 전후로
    왁자지껄하는 소리가 굉장히 큰건 맞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스트레스가 되었던것 같은데요

    꼭 노인들이라고 해서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그 아이들 시끄러운 소리가.. 어떤 사람에게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서로 이해하고
    서로 배려할 수 있는점을 찾아보는게..
    정상적인 사회가 아닐까합니다.
  • 레벨 병장 rkxdltkfwk 26.05.08 23:36 답글 신고
    노인들이라고 특정할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최근에 3-40대 젊은 분들도 저런 민원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이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 경우가 있었는데, 꼭 노인들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제 경험입니다.
  • 레벨 상사 1 타란툴라 26.05.08 14:53 답글 신고
    곱게좀 늙지 지들은 손자 손녀없네 아 꼴비기싫다
  • 레벨 중사 2 PJ철이 26.05.08 15:08 답글 신고
    노인들 제 무덤 잘 파는구만.
    이제 혐오시설로 노인들이 쫓겨날 차례.
  • 레벨 소위 2 사지마라랜드로바 26.05.08 15:14 답글 신고
    뜬금없이 요양원 욕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적습니다. 요양원은 본인명의 건물아니면 허가가 아직 안나옵니다. 저기는 아파트 상가이니 면적도 적을거라 요양원은 절대 아닐거고, 아마 멀쩡한 어르신들 다니는 주간보호센터나 재가 같고 요양원 아닙니다. 요양원 오실정도면 민원 넣으실 정신이나 기운이 없을정도에요 요즘은 등급을 잘 안내주거든요. 애먼 요양원 욕하지 말라고 적습니다..
  • 레벨 하사 2 헤이즐넛바닐라 26.05.08 18:19 답글 신고
    주간보호센터는 안에서 못열도록 아예 문을 잠급니다. 알츠하이머 환자가 많거든요. 요양원이든 주간보호센터든 노인들이 직접 민원 신고한게 아닐겁니다. 운영하는 사람들이 신고 했겠죠
  • 레벨 소령 2 꾸루르르르 26.05.08 15:16 답글 신고
    오늘 내일하는 것들이 새싹을 짓밟네
  • 레벨 중령 2 앙마토미 26.05.08 15:18 답글 신고
    우리도 아파트 초입에 도장있는데.. 오갈때 애들 소리지르며 뛰고..기합 넣으며 태권도 품세 하는거 같은 느낌 들때.. 참 기분이 좋던데.. 어떻게 저런 소리가 소음으로 들릴수가 있는지.. 이해불가네요..
  • 레벨 원사 3 계면활성제 26.05.08 15:36 답글 신고
    상가에 왠 민원
  • 레벨 상사 2 꿈이한량 26.05.08 15:36 답글 신고
    민원넣은 노인네들 갈곳이
    없게 만들어줘야함
  • 레벨 병장 네모네모77 26.05.08 15:49 답글 신고
    할말 많지만 욕댓글 쏟아질테니...그냥 쫓겨 나가는 사람도 있다는 말만 할께요.
    직접 한번 옆이나 아랫층에서 매장 운영해보고 욕하세요.
    하아.. 진짜.. 옆에서 도저히 못버텨서 저희도 이전했고
    저희 말고도 가게 4군데 이전했어요. 그 도장 옆에는 아예 점포가 없고
    아래층에도 없어요.
    5층이 태권도장인데 그 도장 말고는 4층이랑 5층이 텅 비었음.
    지나가면서 애들 잘뛰어노네 하는것과 옆이나 아래층에서 매장 운영하는건
    비교 자체가 불가능함.
  • 레벨 소령 2 일베드림좌북청년단 26.05.08 16:02 답글 신고
    대충 느낌이 왔음. 지옥일 듯...
  • 레벨 대령 2 탕탕절을국경일로 26.05.08 16:23 답글 신고
    내가 다니는 헬스장 같은 층에 임대 들어온 태권도 도장. 아래에 미용실, 카페 두 개, 파리바케트 장사 잘만 됨.

    동네 태권도장 두어 곳 더 있는데 바로 아래층에 들어온 피아노학원, 애들 보습학원도 별 문제 없음.
  • 레벨 원사 1 괜찮다아 26.05.08 19:13 답글 신고
    울동네 5층 상가에 태권도장 2곳이 있습니다. 1층, 2층에 있는데 나머지 층에 피아노, 댄스, 국어, 영어, 수학, 필라테스, 미용실, 문구점, 편의점, 심지어 지하에 스크린골프장도 있는데 공실이 하나도 없네요.
  • 레벨 원사 3 국민의짐당 26.05.08 21:04 답글 신고
    말이 안되는게 대부분 상가에 태권도장이나 합기도도장 있고 상가 대부분 운영중인데 층간소음이나 방음을 안한 그 태권도장이 문제일거 같은데요.
  • 레벨 중위 1 가즈아7 26.05.08 15:56 답글 신고
    뒤져야 할것들이 새싹을 짓밟네.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5.08 16:10 답글 신고
    별 그지같은 노친네들을 다 봤네?
    난 늙어도 곱게 늙어야지...에라이~~퉤!
  • 레벨 대령 3 ssagunyo 26.05.08 16:15 답글 신고
    어느 지역인가요?? 쉰내나는 개같은 지역이
  • 레벨 대령 2 탕탕절을국경일로 26.05.08 16:22 답글 신고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버렸구나.
  • 레벨 대령 2 치즈샌드a 26.05.08 16:31 답글 신고
    저놈에 민원민원민원...
    고소고소고소....

    지겹다 지겨워...
    정말 중요한 민원, 정말 필요한 고소를 분별해서 처리할 수 없는건가?
  • 레벨 중위 1 오렌지에이드 26.05.08 16:39 답글 신고
    민원 넣는거 족족 다 받아주네
    그쫄 노인네들 대상으로 민원 쳐 넣어서
    역으로 당하면 어쩔려고?
  • 레벨 원사 3 Ehfrl 26.05.08 16:50 답글 신고
    이제 앙심품은 애들이 저짝 노인들 냄새난다고 민원넣고 건물 개판될듯
  • 레벨 대령 2 파란나라의곰 26.05.08 16:56 답글 신고
    대구 경북 아닙니까?
  • 레벨 대위 3 가카좋빠가 26.05.08 17:09 답글 신고
    오늘, 내일 뒤질 것들이 애들 운동도 못하게 하고 지랄이네.
  • 레벨 중위 2 홈피즐겨찾기 26.05.08 17:23 답글 신고
    어찌 나이들은 제 각각일텐데
    자기 기준에서 나이가 많으면 노인 취급
    어리면 어린 놈 취급

    참으로 요상한 집단입니다. 본인이 어린 놈이고 노인인데 누가 누굴 보고 참 ㅋ.ㅋ
  • 레벨 중령 3 무조건1등 26.05.08 17:34 답글 신고
    그냥 디질것들은 빨리 디지자.
    저런 색끼들은 살아 생전에 남들한테 민폐만 끼쳐댄 것들일꺼야 아마도.
  • 레벨 대위 3 탐브라운 26.05.08 17:37 답글 신고
    틀니냄새 나서 생활을 못하겠다고 민원 ㄱㄱ
  • 레벨 원사 3 종두득두 26.05.08 18:07 답글 신고
    아이들이 많았던 옛날엔 어찌 살았을꼬?
    It takes a village to raise a child.
    “아이 한 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라는 말이 있는데.. 알랑가몰러.
    예전엔 진짜 그랬거든,
    골목에서 사고 치면 옆집 아주머니가 먼저 혼냈고,
    시장 아저씨가 밥 먹였고,
    동네 어른들이 이름 다 알고 지냈지.
    그만큼 공동체 책임감도 강했던 시대가 있었는데..
    생각과 마음 좀 곱게 써들~
    아이들 떠들고 뛰어노는 소리가 난 그립던데..
    참 인간들 고약허네..
  • 레벨 대위 1 해저드 26.05.08 18:28 답글 신고
    묵음 태권도가 틈새 시장네

    나이 쳐먹고 값 못하면 빨리 죽어라 그래야 사회가 산다.
  • 레벨 소위 3 꿈을이룬자 26.05.08 18:30 답글 신고
    늙은이들이 착하다고 생각하면 큰일난다.
    좋은 노인도 있겠지만
    나쁜것들이 늙어서 힘을 못쓰는것들이다.
    생각은 더 고약해진다.
    그러니 애들 뛰어 노는것도 민원 넣었겠지
  • 레벨 준장 Restrict 26.05.08 18:34 답글 신고
    아니 먼저 있던 태권도장 옆으로 들어 와 놓고 시끄럽다 한다고요??
  • 레벨 상사 2 셋토끼네 26.05.08 19:16 답글 신고
    난 관장님,사범님,아이들 기합소리 우렁차고 듣기 좋던데 노인들 극성이네요
    그 손주들도 태권도,합기도...다녔을건데 말이죠
  • 레벨 하사 3 이재명대통령조국감사원장 26.05.08 20:13 답글 신고
    몇년 못살 할배ㅜ할매들이 ㅜㅜ
    앞으로 80년 넘게 100년 살 애들을 내쫏네 ㅜ
  • 레벨 중위 2 FC바로산누나 26.05.08 20:34 답글 신고
    임대건물에 태권도장 들어오면 유동인구가 얼마인데
  • 레벨 소령 1호봉 뽀개나와 26.05.08 20:57 답글 신고
    하루종일 무료한데 아이들 삐약거리는 소리도 안나면 얼마나 우울해질라고..
    저주를 안 내릴 수가 없네..
  • 레벨 상사 1 셈프레 26.05.08 21:08 답글 신고
    노인들 냄새났다고 민원접수하세요
  • 레벨 중사 3 극멸 26.05.08 21:17 답글 신고
    살만큼 사셨으면 그만큼 지혜도 늘어났어야하는데 안타깝네요ㅠ
  • 레벨 소장 배룩이 26.05.08 22:21 답글 신고
    시덥잖은 민원 거를수있게 처음 확인하는 사람에게 권한을줘라 개나소나 씨부리는걸 다 받아주고있으니
  • 레벨 중위 2 뭐냥11 26.05.08 22:39 답글 신고
    방음안되는 태권도장 시끄러운거 사실인데
    한적한곳에서 운영할 능력안되면 떠나는게 맞지
  • 레벨 중위 2 트럼페터 26.05.09 06:14 답글 신고
    뭐라냐?
    한적한 시골가서 열어라고?
    아이들이 없는데?
    요양원이 한적한 시골가야지 안그래?
    늦게 들어와놓고?
  • 레벨 상사 2 리치쭈 26.05.09 14:29 답글 신고
    본인 정신상태 점검못하고 이런댓글들 싸지를 바에는 그만살고 세상 떠나는게 맞지
  • 레벨 중장 991GT2RS 26.05.08 22:53 답글 신고
    할배들이 민원을 자발적으로 넣었을리는없고 원장이나 직원들이하라고 부추겼을듯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2 나이롱환자 26.05.08 23:27 답글 신고
    건강보험 민영화 시키면 이찍 노인네들 빨리 두ㅐ질텐데
  • 레벨 병장 gogotwins 26.05.08 23:29 답글 신고
    존중 받는 어른이 되야 되는데 저러니 퇴물 취급 받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위 2 트럼페터 26.05.09 06:12 답글 신고
    태권도장이 먼저 들어왔단다.
    아기야.
  • 레벨 원사 3 SDS1513 26.05.09 06:34 답글 신고
    ㅋㅋㅋ
  • 레벨 병장 신슈 26.05.08 23:53 답글 신고
    딸피새끼들
  • 레벨 중사 3 조신한날라리 26.05.09 00:59 답글 신고
    요양시설이 학원 건물에도 있고 요즘 교회마냥 여기저기 생겨남.
  • 레벨 중사 3 대한민국만만쉐 26.05.09 01:01 답글 신고
    저런 민원은 쌩까자 좀
  • 레벨 대령 3 꼬까참새 26.05.09 04:37 답글 신고
    길가다가 아이들 뛰어 노는 소리 나는 태권도장 옆을 지날 때면 기분이 좋아지던데;
    저런 민원 넣은 노친네들은 얼른 환생하러 가야 할 듯
  • 레벨 중사 2 감사랑동지 26.05.09 05:57 답글 신고
    가짜뉴스이길바란다
  • 레벨 중사 3 지구조각가0 26.05.09 06:33 답글 신고
    시끄러우면 조용한 시골로 가서 살든가
  • 레벨 원사 3 SDS1513 26.05.09 06:35 답글 신고
    어디 인지 확실히 까세요
  • 레벨 대령 1 기계징어 26.05.09 06:58 답글 신고
    어디든 노인네가 문제구만
  • 레벨 대위 3 애드나네 26.05.09 07:10 답글 신고
    노인들은 산으로 들어가야지 왜 저런다니... 한심한 노인네들...
  • 레벨 소령 3 일반거북이 26.05.09 08:18 답글 신고
    애들 소리 들으면서 기운 충전하지
    자기 에너지가 소멸되고 있으니
    에너지 넘치는 애들 소리를 못참았나보네.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 레벨 일병 charlie100 26.05.09 15:28 답글 신고
    제가 운영하는 상가 바로 옆에 태권도학원이 들어왔는데 정말 힘듭니다. 기합소리 자체도 매일들으면 정말 짜증이 올라올 정도로 시끄럽구요. 수업이 끝나고 복도를 지나갈때도 흥분상태라 온갖 고성을 지릅니다. 남자아이들이 에너지가 넘쳐서 활발한 것과는 다른 수준의 고성을 질러댑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나 통학버스 운전하시는 분들도 그렇게 소리를 질러대는데 하지말라는 말도 안하고 그냥 보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내에서 발로 차고, 상가 유리에 발길질을 해대고 다니는데 아무런 제지를 안합니다. 직접 경험해 보시면 어느 정도는 이해되실겁니다.
  • 레벨 일병 작은별이야기 26.05.09 21:46 답글 신고
    역으로 주민들이 민원을 넣는다면..
  • 레벨 일병 Minini2871 26.05.09 21:55 답글 신고
    헉 태권도장 소음이라니 ! 낮에만 운영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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