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소음제도 너무 이상함..
우리 가게 옆건물 지하에 대학교 밴드 동아리가 있음.. 아침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하루하루 14시간을 주구장창 드럼치고 전자기타 땡기고 노래부르고 난리도아님..심지어 방음장치가 1도 없어서 하루종일 그소리를 듣고있어야됨..
경찰에 신고해도 해줄수있는게 없다..구청에 전화해도 똑같음..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함..
근데 사업장이면 이야기가 달라짐..사업장 소음은 바로 계도조치하고 그래도 소음이나면 영업정지까지 가능함..일반인은 어떤 소음을내도 층간소음 아니면 대처자체를 할수가없음..
저 태권도장은 사업장이라서 못버틴거임..
계속 압박들어오면 버틸방법이 없음..
그냥 폐업하고 그냥 드럼가져다 놓고 하루 20시간씩 때려버리세요..사업자 폐업했으면 일반인이니 민원이고 뭐고 싹다 무시하시면됩니다!!
사회생활 왕성하게 하시는분들은
빨라도 저녁6-7시는 되야 귀가하실텐데
은퇴한 노인들은 딱히..할일이 없어서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아무래도 많아요
근데.. 그 고함 소리와 태권도 수업 전후로
왁자지껄하는 소리가 굉장히 큰건 맞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스트레스가 되었던것 같은데요
꼭 노인들이라고 해서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그 아이들 시끄러운 소리가.. 어떤 사람에게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서로 이해하고
서로 배려할 수 있는점을 찾아보는게..
정상적인 사회가 아닐까합니다.
할말 많지만 욕댓글 쏟아질테니...그냥 쫓겨 나가는 사람도 있다는 말만 할께요.
직접 한번 옆이나 아랫층에서 매장 운영해보고 욕하세요.
하아.. 진짜.. 옆에서 도저히 못버텨서 저희도 이전했고
저희 말고도 가게 4군데 이전했어요. 그 도장 옆에는 아예 점포가 없고
아래층에도 없어요.
5층이 태권도장인데 그 도장 말고는 4층이랑 5층이 텅 비었음.
지나가면서 애들 잘뛰어노네 하는것과 옆이나 아래층에서 매장 운영하는건
비교 자체가 불가능함.
아이들이 많았던 옛날엔 어찌 살았을꼬?
It takes a village to raise a child.
“아이 한 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라는 말이 있는데.. 알랑가몰러.
예전엔 진짜 그랬거든,
골목에서 사고 치면 옆집 아주머니가 먼저 혼냈고,
시장 아저씨가 밥 먹였고,
동네 어른들이 이름 다 알고 지냈지.
그만큼 공동체 책임감도 강했던 시대가 있었는데..
생각과 마음 좀 곱게 써들~
아이들 떠들고 뛰어노는 소리가 난 그립던데..
참 인간들 고약허네..
제가 운영하는 상가 바로 옆에 태권도학원이 들어왔는데 정말 힘듭니다. 기합소리 자체도 매일들으면 정말 짜증이 올라올 정도로 시끄럽구요. 수업이 끝나고 복도를 지나갈때도 흥분상태라 온갖 고성을 지릅니다. 남자아이들이 에너지가 넘쳐서 활발한 것과는 다른 수준의 고성을 질러댑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나 통학버스 운전하시는 분들도 그렇게 소리를 질러대는데 하지말라는 말도 안하고 그냥 보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내에서 발로 차고, 상가 유리에 발길질을 해대고 다니는데 아무런 제지를 안합니다. 직접 경험해 보시면 어느 정도는 이해되실겁니다.
우리 가게 옆건물 지하에 대학교 밴드 동아리가 있음.. 아침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하루하루 14시간을 주구장창 드럼치고 전자기타 땡기고 노래부르고 난리도아님..심지어 방음장치가 1도 없어서 하루종일 그소리를 듣고있어야됨..
경찰에 신고해도 해줄수있는게 없다..구청에 전화해도 똑같음..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함..
근데 사업장이면 이야기가 달라짐..사업장 소음은 바로 계도조치하고 그래도 소음이나면 영업정지까지 가능함..일반인은 어떤 소음을내도 층간소음 아니면 대처자체를 할수가없음..
저 태권도장은 사업장이라서 못버틴거임..
계속 압박들어오면 버틸방법이 없음..
그냥 폐업하고 그냥 드럼가져다 놓고 하루 20시간씩 때려버리세요..사업자 폐업했으면 일반인이니 민원이고 뭐고 싹다 무시하시면됩니다!!
움직이는 것도 힘들고...
곧...
창문 닫으면 조음 안날텐데
아이들 놀이터에서 노는게 너무 시끄럽다. 놀이터 없애라 임.
민원인 대부분 노인네들.
내가 어떻게 아냐고?
입대의(동대표)임. 그래서 매달 회의때마다 민원일지 보고 받음.
사회생활 왕성하게 하시는분들은
빨라도 저녁6-7시는 되야 귀가하실텐데
은퇴한 노인들은 딱히..할일이 없어서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아무래도 많아요
근데.. 그 고함 소리와 태권도 수업 전후로
왁자지껄하는 소리가 굉장히 큰건 맞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스트레스가 되었던것 같은데요
꼭 노인들이라고 해서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그 아이들 시끄러운 소리가.. 어떤 사람에게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서로 이해하고
서로 배려할 수 있는점을 찾아보는게..
정상적인 사회가 아닐까합니다.
이제 혐오시설로 노인들이 쫓겨날 차례.
없게 만들어줘야함
직접 한번 옆이나 아랫층에서 매장 운영해보고 욕하세요.
하아.. 진짜.. 옆에서 도저히 못버텨서 저희도 이전했고
저희 말고도 가게 4군데 이전했어요. 그 도장 옆에는 아예 점포가 없고
아래층에도 없어요.
5층이 태권도장인데 그 도장 말고는 4층이랑 5층이 텅 비었음.
지나가면서 애들 잘뛰어노네 하는것과 옆이나 아래층에서 매장 운영하는건
비교 자체가 불가능함.
동네 태권도장 두어 곳 더 있는데 바로 아래층에 들어온 피아노학원, 애들 보습학원도 별 문제 없음.
난 늙어도 곱게 늙어야지...에라이~~퉤!
고소고소고소....
지겹다 지겨워...
정말 중요한 민원, 정말 필요한 고소를 분별해서 처리할 수 없는건가?
그쫄 노인네들 대상으로 민원 쳐 넣어서
역으로 당하면 어쩔려고?
자기 기준에서 나이가 많으면 노인 취급
어리면 어린 놈 취급
참으로 요상한 집단입니다. 본인이 어린 놈이고 노인인데 누가 누굴 보고 참 ㅋ.ㅋ
저런 색끼들은 살아 생전에 남들한테 민폐만 끼쳐댄 것들일꺼야 아마도.
It takes a village to raise a child.
“아이 한 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라는 말이 있는데.. 알랑가몰러.
예전엔 진짜 그랬거든,
골목에서 사고 치면 옆집 아주머니가 먼저 혼냈고,
시장 아저씨가 밥 먹였고,
동네 어른들이 이름 다 알고 지냈지.
그만큼 공동체 책임감도 강했던 시대가 있었는데..
생각과 마음 좀 곱게 써들~
아이들 떠들고 뛰어노는 소리가 난 그립던데..
참 인간들 고약허네..
나이 쳐먹고 값 못하면 빨리 죽어라 그래야 사회가 산다.
좋은 노인도 있겠지만
나쁜것들이 늙어서 힘을 못쓰는것들이다.
생각은 더 고약해진다.
그러니 애들 뛰어 노는것도 민원 넣었겠지
그 손주들도 태권도,합기도...다녔을건데 말이죠
앞으로 80년 넘게 100년 살 애들을 내쫏네 ㅜ
저주를 안 내릴 수가 없네..
한적한곳에서 운영할 능력안되면 떠나는게 맞지
한적한 시골가서 열어라고?
아이들이 없는데?
요양원이 한적한 시골가야지 안그래?
늦게 들어와놓고?
아기야.
저런 민원 넣은 노친네들은 얼른 환생하러 가야 할 듯
자기 에너지가 소멸되고 있으니
에너지 넘치는 애들 소리를 못참았나보네.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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