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쭈ㅡ구리 오해의 요지가 있었네요 과거에 남은 음식 싸가도 되는 시대가 있었다는 말이고 음식점 음식을 맘대로 싸가도 된다는 표현은 아닙니다. 저 어릴 때는 남은 반찬 가져가는게 당연했어요 90년대에 남은 음식 싸가기 운동이 있었거든요. 결혼식 돌잔치 뷔페에서도 떡이나 음식 싸가라고 하기도 했었구요. 지금은 사라졌죠 뭐.
식당이 국밥먹을때 추가밥은 요금없이 셀프인데 젊은 남녀두명이 들어와서 당시 제일싼 6000원짜리 콩나물국밥시킴 한개 시킴.. 밥 막 퍼가서 둘이서 먹는중.. 그러ㅕㄴ 안된다고 하니 밥은 셀프인데 왜 안되냐며 오히려 따짐.. 미안한 기색이라도 있으면 돈이없구나 생각하며 끝낼려 했는데.. 따지는거보고 강력하게 말하고 한명이 먹던밥 회수해서 버림..
코스트코 광명점 처음에는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널널했지. 그곳에서 양파거지를 보았지. 제공하는 호일로 그릇을 만들어 퍼담아 가더라. 아줌마였는데 주변에서 수근거려도 그냥 퍼담더라. 지금은 아예 없어졌지. 장보고 치킨베이크랑 핫도그에 양파 넣어서 먹으면 존맛이었는데...
보통 얼굴 두께로는 저런 짓 못하죠.
일부 히스패닉과 동양인들 무지성 퍼가기 덕분에 없애버렸고
달라고 따로 요구해야 하고 많이 주지도 않음
이런 건 거의 항상 일부의 이기심 때문에 다수가 피해를 봄
현실은 귀하의 상상을 넘어
시궁창일때가 너무 많지요.
보통 얼굴 두께로는 저런 짓 못하죠.
다들 알만한 그런...
저리할까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경제적 하위계층의 생활이 극빈, 극단으로 가고있는것같군요...
거기 같기도 하고.
일부 히스패닉과 동양인들 무지성 퍼가기 덕분에 없애버렸고
달라고 따로 요구해야 하고 많이 주지도 않음
이런 건 거의 항상 일부의 이기심 때문에 다수가 피해를 봄
양파 무한제공 때 보면서 이거 우리나라 아지매들 정서상 테러 당할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얼마후 그지들로 인해 사라짐..ㅋㅋ
제가 실제로 봤었네요
베이크싸주는 호일 가져다가 그드그득 담아가던...
그따우 개소리하고 싶냐?
요즘 이런사건 한국인맞나요?
후기가 없으니 이거 뭐 알턱이있나
라면 공깃밥 콜라 빼면 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당이 국밥먹을때 추가밥은 요금없이 셀프인데 젊은 남녀두명이 들어와서 당시 제일싼 6000원짜리 콩나물국밥시킴 한개 시킴.. 밥 막 퍼가서 둘이서 먹는중.. 그러ㅕㄴ 안된다고 하니 밥은 셀프인데 왜 안되냐며 오히려 따짐.. 미안한 기색이라도 있으면 돈이없구나 생각하며 끝낼려 했는데.. 따지는거보고 강력하게 말하고 한명이 먹던밥 회수해서 버림..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게 문제죠
상식적인선에서 인당 1공기....밥을 좀더 먹는사람은 2공기라생각하면되는데
두명이 메뉴하나시키고 밥을???
세상에 숨은 거지들 참 많아.
차라리 대놓고 한푼줍쇼하는 거지가 오히려 신사적인듯.
밥 굶다가고독사로 혼자 뒤질 팔자인데
살겠다는 의지가 강한 사람이네요.
촌에는 없어요.
지역 갈라치기 하지말고 행위만 두고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코스트코 양파 그지들 생각나네..써글...
중국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고
한국에서 벌어진 일이라는거...
따지고보면 한국에 CCTV가 많이 없었다면
중국인이나 별다를게 없을 것같다는
재수없다
저래 처 살아가 뭐할라고~
고것 가져다 먹겠다고 애 쓰는 손님이나
참으로 가난한 민족성 답군
왜 사냐.....그냥 죽어뿌라..
어디서부터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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