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환우 관리하는 의사선생님말로는 . 인간 항문안에는 피부막이 얇아서 성기가 삽입되면 그 피부막이 찢어지고 거기에 동성정액이 들어가면 DNA가 변형되서 에이즈가 걸린답니다 . 그래서 병원에 오는 환우들한테 물어보면 10명중에 10명이 여자쪽 게이랍니다 . 즉 항문을 대준경우이죠 .
'그 60명 집단 마약파티와 전원 에이즈 감염의 진실은
2년에 걸쳐 해당 호텔에서 검거한 61명 중
일부가 성소수자
일부가 에이즈 감염자였다는 내용입니다.
이걸 KNN이 자극적으로 하루밤에 검거한 남성 60여명이 모두 에이즈 감염이라는 자극적인 가짜뉴스로 가공해서 보도한 것이라합니다.
호텔 볼룸 통으로 예약해서 마약파티한게 아니면
하룻밤에 성소수자 에이즈환자 60명이 동시에 호텔에서 마약파티하다 걸렸다는게 일단 이상하죠.
다른 언론들은 후속보도로 정정하는데
정작 KNN만 뻐팅기고 유튜브로 해당 뉴스 24시간 무한반복으로 라이브 스트리밍함....'
병신 새끼네
그러고 사니 좋아?
격리좀 하자.
후덜덜..
일반인이 만나는 여자들까지 건든다는게 문제임
칙칙폭폭 기차놀이했나?
드러운새끼들 존나꼬시다
에이즈 감염자나 보균자의 정액이 찢어진 항문 점막 안에 들어가야 성립이 되는거지
동성정액이 dna가 변형되서 에이즈가 걸린다니..ㄷㄷ
항문은 애초에 내보내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받아들이는 기능이 없는 곳이지요.
더구나,
항문성교는 애액이 나오질 않기에~
이것저것 많이 쳐바르고 해도, 직장안쪽은
생채기가 무조건 날수밖에 없구요.
에이즈환자랑 성교를 하면,
그 생채기로 들어가서 에이즈환자가 된다고 봐야죠.
건강한 남녀가 항문성교를 해도,
직장내부에 상처는 당연히 날수있고,
똥의 출구이기에~
여자는 똥독에 의한 2차감염이 생길수도 있어요
각설하고~
예전에 출발드림팀의 이창명이 한 말들 중에
"부모가 건전하지 못한 방법으로 성관계를
하면... 장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난다"고
말한 게 생각나는 멘트네요 ㅋㅋㅋ
살처분은 저럴때 필요한거~
2년에 걸쳐 해당 호텔에서 검거한 61명 중
일부가 성소수자
일부가 에이즈 감염자였다는 내용입니다.
이걸 KNN이 자극적으로 하루밤에 검거한 남성 60여명이 모두 에이즈 감염이라는 자극적인 가짜뉴스로 가공해서 보도한 것이라합니다.
호텔 볼룸 통으로 예약해서 마약파티한게 아니면
하룻밤에 성소수자 에이즈환자 60명이 동시에 호텔에서 마약파티하다 걸렸다는게 일단 이상하죠.
다른 언론들은 후속보도로 정정하는데
정작 KNN만 뻐팅기고 유튜브로 해당 뉴스 24시간 무한반복으로 라이브 스트리밍함....'
라고 함
저도 knn이 가짜뉴스에 가까운 오버한걸로 알고있음
에이즈약 가격을 대폭 올리던가 그냥 죽게 놔둬야함
억울하게 에이즈 걸린사람은 빼고
정신병자새키덜
저놈들이 딴것들이랑 또하면 600명
시간 문제겠네, 제발 여자랑은 하지마라
그게 목숨걸만큼 좋트나ㅡ
뭐 제대로 살아질까?
Lh다님. 이걸 모르는 동료랑 밥 잘 처먹고 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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