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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2 (토) 08:10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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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한테 걸린 사람도 있던데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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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이라…
걸어다닐때도 “터벅터벅”입으로 소리내고 다니실듯
장모님한테는 걸릴뻔함 (장모님께서 와이프 집안치운다고 집치워준다고 오셨는데 아무도 없는줄알고 퇴근후 마루에서 칠려고 야동키고 바지 내렸는데 안방에서 인기척 느껴서 바지올려 안걸림. 그때 신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
초인종이라…
걸어다닐때도 “터벅터벅”입으로 소리내고 다니실듯
입으로 소리내야겠네 ㅋ
다만 걸린게 창피한듯
더 커봐라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다
40넘은 중년?
엄마가 며느리한테 니 신랑이 24살 때 딸치다 나하고 눈 마주친 아들이다 그만큼 건강하다는 것이다. 이제는 딸을 지손양한테 못하게 서로들 잘 해라.
아무도 없을 때만...
언능 장가를. 가세요
다해서 알어
갠차너
괜히서로민망한 상황 될까봐서요
노크는 기본이요 ~^^
그리고 엄마는 다 ~이해 한답니다
그럴수 있죠
윽엑윽
친구 어머님의 센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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