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기법의 대상자들이 미치거나 죽었지만 왜 공론화가 되지 못하였나
큰 3가지 이유가 있다.
1. 참여자들의 평범성에 있다.
일반적 사회인의 모습들 속에 숨어 활동하기 때문이다.
즉 상인이나 자영업과 공사기업의 관리자, 현장노동자등 이자들은 일상속 일부 누군가라 보면 된다.
2. 대상자들을 범죄자 나 미친자로 만든 것이다.
신용정보기법의 기간은 철저하게 대상자를 원망과 원한에 참여자들로 의심되는 자를 공격하게 만드는 것이다. 미치거나 범죄자 결국 자살자로 만든다.
3. 대상자들의 가족들과 지인, 거주지역민들을 참여자의 일원이 되게 한 것이다.
가족전부나 지인전부가 아니라 일부가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로 만들었기에 대상자들의 죽음에 고변(고소등)하거나 민원( 언론사제보등)을 제기하는 자들이 없는 것이다.
1,2,3을 종합하면 일상속 깊이 보통사람들 속에서 정당한 모습을 한 일부가 신용정보기법에 참여하여 돈을 받으며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하였고 계속 하고 있고, 대상자를 따라다니기( 강박) 와 소음 ( 청각과민) 으로 미치거나 참여자로 의심되는 누군가를 공격하게 하여 범죄자로 만들어 참여자들이 주변사람들에게 피해자의 모습으로 비치게 하는 것이다.
이 모든 일은 녋게는 지역주민들에서 좁게는 가족들 중에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로 만들어 대상자들의 고소나 민원( 언론사제보등)을 사전에 알고 방지하여 왔다는 것이다.
신용정보기법 자체가 여론을 만들어 대상자를 고립시키고 주변을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로 채워 넓게 고립시키고 가족과지인들 사회로 부터 고립시켜 미치거나 죽여온 대상자들의 존재를 은폐시켜 온 것이다.
얼마나 많은 대상자들이 신용정보기법에 원망과 원한을 품고 자살하였나, 그자들의 기법에 죽은 대상자들의 죽음의 형태가 다르다.
남자들은 주로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목을 매어 죽었고,
여자들은 주로 높은 곳에서 투신하여 죽었다.
원귀라는 것이 있으면 분명 자신을 죽게한 참여자들을 따라다닐 것인데 안타깝게도운용자와 참여자들은 보통의 사람들 모습으로 잘 살고 잘 사는 것 같이 보인다.
죽은자들의 남겨진것들은 전리품 처럼 개개의 참여자들은 알아서 재물과 사람을 가져가는 것이다.
집은 헐값에 사들이고, 남겨진 벌거벗은 부녀자는 참여자들의 나이와 맞지 않게 첩과 애인으로 살거나 또다른 참여자가 되고, 남겨진 남자들은 또다른 참여자로 육성되고 만들어 지는 것이다.
위사실들을 알게 되었는데 어떻게 신용정보기법의 운용자와 참여자들을 살인자와 살인자들이라 함에 주저하지 않겠는가..
유사이래 이렇게 많은 참여자들을 육성한 나라가 지구상에 있을까..
신용정보기법을 철저히 악용한 전형의 나라가 한국이라 단언한다..
또한 그 뿌리는 일본에 있다..
나역시 대상자가 되어 살아보니 신용정보기법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 왔으며 범죄자나 미친자들이 되었나를 알수 있었다.
미처버린 남자여자들 중 완전히 미치면 병원으로 보내졌지만 반쯤 미치면 떠돈다.
미처 떠도는 남자 여자들의 모습은 완전히 다르다.
남자는 힘이 있다 그래서 공격성을 가지고 불특정 상인이나 행인에게 왜 자신을 따라다녔냐며 시비를 건다. 대상자가 겪은 신용정보기법의 따라다님(강박)과 소음( 청각과민)의 결과이다.
여자는 피해망상에 폰으로 자신을 촬영하는 것 같고 학대하는 것 같아 온몸을 감싼천을 두러거나 경계하며 사람들에게 필요이상으로 친절하거나 광기를 부리기도 한다.
수많은 사례중 극히 일부이고 나는 사실들 일부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유형무형으로 사람들을 죽였고 앞으로도 참여자들은 정당한 삶이라는 가면 속에 숨어 평범함으로 위장하여 대상자들을 죽이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업보 즉 카르마는 다르다.




































그만큼 영화드라마적 신용정보기법은 많은 돈과 인력이 투입되어 작품을 만들듯이 신용정보기법에 소리없이 사람들이 죽어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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