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전인가? 밤마다 정수기 쓸때 물이 얼마나 컵에 찼는지 안보여 불편하길래 정수기 관리사원분 오셨을때 혹시 정수기 물 나오는곳에 조그마한 센서라이트 달아주면 밤에 불을 켜고 물 받아먹을일 없을거 같다....
한번 사내공모전이 있으면 아이디어 내봐라...
하고 이야기 해 드렸는데
약정 끝나고 정수기 교체하니 똭!!!
나왔네요 ㅎㅎㅎ
2번은 분명히 있는거임.
적어도 10년전에 유튜브에서 봄..
아마도 자전거용으로 기억이 나는데.. 손전등으로는 바닥의 굴곡이나 구멍들을 정확하고 빠르게 알기 어렵다면서.. 바닥으로 바둑판모양의 레이져를 쏘는 장비였음...바둑판모양의 레이져는 바닥의 불규칙적인 굴곡이나 구멍을 매우 정확하고 신속하게 인지할 수 있었음.
분명히 봤던 기억이 있음.
단 외국 영상이였고... 왜 상용화가 안됐는지는 모르겠지만.. 2번은 분명히 있던 기술임.
걸레도 긁적.
걸레도 긁적.
윤석열 무기징역
나랏돈 타쓰는거 삭감한거다
제대로 증빙하고 연구하는것만 지원한다는거지
이건 석렬이 옹호가 아니라
좀 제대로 알고 지랄거리란 말이다
진짜 법 판검새만이 어쩌구 하다간 대한민국이 폭망함
삼성 하닉도 생산 친구들은 적당히 받고
연구직들 많이 좀 받아서
1% 엘리트들이 의대 법대 그만가고 공대 좀 갔으면 좋겠다.
한번 사내공모전이 있으면 아이디어 내봐라...
하고 이야기 해 드렸는데
약정 끝나고 정수기 교체하니 똭!!!
나왔네요 ㅎㅎㅎ
적어도 10년전에 유튜브에서 봄..
아마도 자전거용으로 기억이 나는데.. 손전등으로는 바닥의 굴곡이나 구멍들을 정확하고 빠르게 알기 어렵다면서.. 바닥으로 바둑판모양의 레이져를 쏘는 장비였음...바둑판모양의 레이져는 바닥의 불규칙적인 굴곡이나 구멍을 매우 정확하고 신속하게 인지할 수 있었음.
분명히 봤던 기억이 있음.
단 외국 영상이였고... 왜 상용화가 안됐는지는 모르겠지만.. 2번은 분명히 있던 기술임.
국책사업한다고 예산만따가고
회식하고 박람회핑계로 외국이나가고
100만원짜리 장비 1000만원에 올리고
이딴거 막을라고 예산삭감한거지
잘하고 있는 연구 그냥 돈 짤른줄 아네
하긴 뭐 그런일들을 해봤어야 알지
배달 납품 운전 이런거나 하니
알수가 있나
그러니까 여기 보배에서 상상속에서 환장하는거 아니겠나 ㅋ
회사에 부설연구소만들고 나라돈 삥당치는게
일인 회사가 수두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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