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인터뷰에서 피의자 이 씨는 “저는 피해자인 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한테 일단 진짜 사죄를 엄청 드리고 싶다”라고 운을 뗐다. 하지만 사과도 잠시, 이 씨는 당시 상황이 알려진 것과 다르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이 씨는 “제 입장에선 사실관계에 대해서 점점 더 멀어지는 상황이 계속 생기는 것”이라며 “술집에 가서 술 마시면서 떠들 수 있잖아요. 김창민 감독님이 저희를 보며 욕설을 하시면서 ‘XX들아 조용히 좀 처먹어라’ 그렇게 얘기하자마자 제가 바로 ‘죄송합니다’ 하면서 고개를 숙였어요”라고 주장했다. 고인의 정당한 항의가 아닌 일방적인 욕설이 사건의 발단이었다는 주장이다.
또한 이 씨는 자신이 여러 대 때렸다는 보도된 부분에 대해서도 '3대만 때렸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이 씨의 이러한 주장은 당시 현장에 있던 동행인의 증언과 정면으로 충돌한다.
이 씨의 동행인은 3대만 때렸다는 주장과는 다르게 “(고인이) 수차례 폭행을 당했다”라고 증언하며, 당시 폭행 수위가 “굉장히 심각했다”라고 폭로했다. 피의자의 ‘사과 후 변명’과는 전혀 다른 목격담이 나온 것이다








































깜빵에 쳐넣던지해라 메스컴에 자꾸기어나오는거
보기역겹네 카악퉤ㅣ
깜빵에 쳐넣던지해라 메스컴에 자꾸기어나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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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주변에 죽은 사람 몇명인줄 알어??
이승만이 죽인 민간인의 수는?
박정희가 죽인 사람은?
전두환이 죽인 사람은?
돌대가리 같은 새끼가 본전도 못찾을 소리만 지껄이고 있어.
니말처럼 이잼이 사람 잡아죽이는 무도한 권력자면 너같은 벌레 한 마리 밟아 죽이는건 일도 아니겠네.
새벽4시에 영업하는 돈가스집 말해봐.
대가리 수준이 이렇게 참혹하니 인생이 개차반이지.
덩치 여러명을 보고 욕을 했다고?
이새끼가 진짜 장난치나?
너 같으면 욕 하겠냐?
본인이 때린숫자도 3까지만 셀수잏는 븅신새끼
노래 제목 뽑은 거 보면 반성 따위 했을 가능성 없어 보임
맞아죽기를
술마시고 있는 문신충들 여러명 있는데 장애 있는 아이 데리고 밥먹이러 온 부모가 옆 테이블에 욕하면서 시비를 걸 수 있을꺼라 생각하냐?
맨 정신에
다짜 고짜 욕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문신에 등치 있는 남자 애들이
몰려 술퍼 마시는데?
오죽 시끄럽게 해서 애가 놀래니 조심스레
부탁 한거 겠지...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고 이것들이 아주
소설을 쓰기 시작하네?
애 앞에 두고 쌍욕을 했다고?
뉘미 느개비가 그랬겠지 그러니까 애새끼가 사람이나 죽이고 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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