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때 한강에 야외수영장? 놀러갔다가 깨진 콜라병을 밟았고 유리 빼고 지혈만 했고...부산 내려와서 일주일 뒤 찔린 발바닥이 아니고 허벅지에 염증이 생기고 급속도로 진행 결국 피부괴사...대학병원에서 항생제 때려넣고 수술만 다섯번...병이 나아지길 기미가 없어서 결국 엠뷸런스타고 신촌세브란스까지 감...의사샘이 바로 왔으면 고생을 안했을텐데 왜 그랬어요 하심...ㅜㅜ
환부가 너무 커서 피부이식도 했었고...고열에 시달려서 헛것도 보고 저승사자도 만나고...결국 당시 가장 쎈 항생제와 수혈로 겨우 살아남음...
내 개인 기준..
심지어 그 말많던 연예인X파일에서도
촬영없는날 쑥캐러 다니고 쑥차 우려내서 선배준다고 하던 배우임...
내 개인 기준..
심지어 그 말많던 연예인X파일에서도
촬영없는날 쑥캐러 다니고 쑥차 우려내서 선배준다고 하던 배우임...
후덕해도 여전히 심쿵입니다.
아직 그모습을 잃지않았으니 여전히 나에겐 국민 여동생
응원합니다 ~~
꼭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기사를 보니 조금만 늦었어도 큰 일 날뻔했다고 합니다
완치했다니 다행이네요
나이 먹을수록
세상 그 무엇보다 축복이란걸 절실히 느끼게 됨
(반말 죄송합니다)
힘내라 문근영!!!
문근영 화이팅!!!!
연애인 걱정은 아니라고 하지만
연애인이라 모든 걱정을 혼자 해야함
통증이 심하고 휴식을 취해도 통증이 없어지지 않는 질환으로, 응급 수술이 필요합니다.
발목이...
트와이스 정연이도 아파서 퉁퉁 부었던데, 깜짝 놀랐슴
그냥 많이 먹어서 살찌고 다이어트 안하는거 아닌이상
질병 후유증인데 수근거리는 사람이 ㅄ이지
얼굴에 웃음이 보이네 ^^
어떤 모습이든 문근영님을 응원합니다!
요샌 다 똑같이 생겨서 누가 누군지 모르겠음
그리고 가슴은 왜이렇게 다 키우는겨
지금도 미모는 엄청나다
최근에 지옥 봤는데, ^^;;;;
문근영인 줄 몰랐음.
캐릭터가 이미지와 정반대.
환부가 너무 커서 피부이식도 했었고...고열에 시달려서 헛것도 보고 저승사자도 만나고...결국 당시 가장 쎈 항생제와 수혈로 겨우 살아남음...
피부괴사의 그 고통은 말로 다 표현이 안됩니다...화상환자랑 거의 같아요.
세상에는 알수없는 병들이 너무 많은듯...
화이팅!
너무 멋진 배우 조만간 스크린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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