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주해봤쟈 오를 가망성 없어 보이니 계약금 날리고
계약 포기함
2. 갈아타기 하려던 현 자가 소유자 집이 안 팔림
중도금이야 은행 대출로 어케어케해서 마련했다쳐도
잔금은 현 주택 팔아서 치를 예정이었던 게 빵구났다
내놓은 시세로 안 팔리고 있음
그래서 급매라도 팔 수 밖에 없다
3. 영끌족과 중도금 대출 (예 10억짜리 아파트 계약 -
계약금 1억, 중도금 6억, 잔금 3억) :
중도금은 보통 시행사가 특정 은행과 협약 해 계약자들
집단 대출 해 준다. 한마디로 계약금만 냈음 중도금까지는
대출로 갈 수 있다는거지
지가 모은 적금에 갠 신용대출, 마이너스 통장까지 써서
계약금 치루고, 중도금 은행 대출 이빠이 다 받아
중도금 치루고, 부모 부동산 담보대출 끌어다 잔금 치를
예정이거나 치른 애들을 영끌족이라 함
계획대로되면 그나마 다행이지
중도금 대출부터 좆되기 시작함
특히 지방은 분양가 밑으로 시세가 떨어짐
10억짜리가 시세 7억으로 떨어졌을때 중도금 대출 역시
시세에 맞게 줄어 든다
6억 대출 예정이 5억도 안 되는거임
글타고 분양사가 시세에 맞게 깎아주나? 어림없는 소리지
그럼 중도금 대출 책임 못 진 분양사도 책임 있는 거 아니냐
없다. 시행사는 대출을 알선한다, 금융기관을 지정하여
대출에 협조한다고 써 있지 중도금 대출을 책임진다고
계약서에 명시하는 돌탱이들은 없다
게다가 부모 집 담보대출도 생각보다 쉽게 안 됨
이게 지금 영끌족들이 처 한 상황임
50%?? 장난 아니네;
10.27 08:14
건방져1
(121.160)
아이고ㅠ
10.27 08:16
거융명젓
이래서 대출풀라고 개지랄을 하는구나 ㅋㅋㅋㅋ 시세 쳐내려서 팔기전까진 절대 안풀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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