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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2 나라팔아먹진말자구요 26.10.27 10:02 답글 신고
    하... 이건 어린이집이나 병원에서 할일은 한건데... 참 안타깝네요...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답글 2
  • 레벨 중위 3 레몬에이드82 26.10.27 11:24 답글 신고
    사회시스템이 잘 돌아가고있는거 보여주네요 어쩔 수 없어요 삼자인 제가 봐도 의심스러우니까요 부모가 아니라해도 아닌경우가 있으니까 분리조치 했을꺼라 생각합니다.
    답글 0
  • 레벨 소장 달려라거북님 26.10.27 11:22 답글 신고
    얼굴 배 다리 멍이 저렇게 생길때까지 대체 뭘하신겁니까?
    활동적 좋습니다. 그럼 디치지 않는 놀이를 시켜야지.
    키즈까페라던지 33개월이면 솔직히 넘어지면 얼굴부터 다치는데 애가 뭘 안다고?
    초등학생이면 몰라도 말도 못하는 애를 저렇게 위험한 곳에 저렇게 다치도록 방치하는게 부모로써 맞습니까?
    뭘 잘했다고??? 다리에 멍하나 생겨도 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저지경까지 뭘 하신거요?대체?
    키즈까페 매트 있는곳 안전한곳에서 활동적으로 놀이를 시키세요.

    저정도면 무조건 의심이지, 아니지 의심이 아닐수도있지 아동학대는 주변 어른들의 의심부터 시작하는겁니다.
    말도못하는 애를 저렇게 혹사시키는게 부모 맞습니까? 애가 어른처럼 생각할수있다고 봅니까? 위험한걸 알까요? 멍드는것, 아픈것, 알까요? 부모가 제지하고 멈추어야지 다치면서 하는게 활동입니까? 놀이입니까?
    안다치게 주변환경을 안전하게 만드는게 부모고, 안다치면서 노는게 놀이 입니다.
    좀 생각좀 하고 살아요.
    답글 7
  • 레벨 대령 2 나라팔아먹진말자구요 26.10.27 10:02 답글 신고
    하... 이건 어린이집이나 병원에서 할일은 한건데... 참 안타깝네요...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울울맘 26.10.27 10:40 답글 신고
    밧줄이 이런 멍이 잘생기는지 몰랐고,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멍크림 발라주신다해서 멍연고가 있구나 알게됬습니다. 상처가 났더라면 연고랑 밴드 붙여줬을껍니다. 첫아기인데 이정도는 처음이라 병원가는것도 동의했고, 약처방받을생각이었으며, 주말에 밧줄놀이 한것이고, 평일은 어린이집 다녀와서 쉬게 할 생각이었어요.
  • 레벨 원사 3 어디든가쥬아 26.10.27 11:29 답글 신고
    어린이집이나 아이를 보호하는 기관에서는 학대가 의심되면 시고하여야한다는 조항이 있을겁니다.
    거의 의무사항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 레벨 대장 대파뚠뚠 26.10.27 10:06 답글 신고
    말씀드리기 조심스럽긴 한데 다리 이외에는 멍이 없나요? 저도 병원 관계자인데 몸의 멍으로 아동학대 판별하는데요. 다리는 아이에게 워낙 멍이 잘 생기는 부위라. 다리 뒷쪽엔 없고 저 앞쪽에만 멍이 있는건가요?
  • 레벨 훈련병 울울맘 26.10.27 10:14 답글 신고
    그때당시 엉덩이에도 비슷한멍, 배옆에도 검은색멍 이마에 푸르스름한 멍이 있었습니다.활동적인 아이라 아빠랑 풍선주고받으며 옆에 가구에 부딪혀서 배옆에 생겼고요. 정말 학대없이 생긴 멍입니다. 제가 병원에 같이 갔다면 그자리에서 사진과 동영상으로 해명했을텐데요.원래는 미끄럼틀이나 그네타고 놀다가 이번주말 밧줄,클라이밍을 집중적으로 했습니다. 아이가 겁내거나 울면 안시키죠. 우리아이는 다친것도 모를만큼 호기심이 많고, 좋아했습니다. 아기아빠 일하는시간동안 이렇게 놀았다고 사진,영상 보여주려고 이런 놀이 여상이 많이 있습니다. 사진없었으면 영락없이 학대범이 되었을것 같네요.
  • 레벨 대령 2 나라팔아먹진말자구요 26.10.27 10:33 신고
    @울울맘 그런데 이미 저렇게 멍이 많이 생겼으면 좀 조심하셨어야 하지 않을까요? 멍이 안생기도록 조취를 취하던지... 멍이 생기면 좀 쉬던지...
  • 레벨 소장 앵그리타이거 26.10.27 10:09 답글 신고
    과격한 놀이로 저정도 멍은 일반적이지 않아보이네요
  • 레벨 원수 0뽀개드림0 26.10.27 10:17 답글 신고
    아이고야...
    진짜 모르는 사람이 아이멍든거 보면 깜짝 놀랄만하네요.
    아무쪼록 빨리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레벨 대위 1 제임스키즈 26.10.27 11:09 답글 신고
    학대로 생각할수 있겠네요 ㅜ
  • 레벨 원사 2 트둥이조아 26.10.27 11:11 답글 신고
    충분히 학대로 의심할만 해 보이네요
  • 레벨 원수 Sunkyoo 26.10.27 11:12 답글 신고
    아이를 부모한테서 떼어놓는게 학대지
  • 레벨 하사 2 너굴이 26.10.27 11:15 답글 신고
    근데 뭐가 문제에요??
    의심이 가면 결과 나올때까지 분리 시키는거 당연한건데
    뭐가 문제라고 글쓰는거에요??
  • 레벨 훈련병 울울맘 26.10.27 11:21 답글 신고
    아기와 떨어져 있는 기간이 문제입니다. 아이를 때린게 아닌데 말도못하는 아이와 12월19일까지 접근금지가 내려졌습니다. 빨리 보내달라고 항고장을 접수했는데 이 결과도 언제 나올지 모른다고 합니다. 지금 일주일째 분리되고 있는데 태어나서 한번도 부모랑 떨어져본적 없는데, 아이가 받는 충격은요? 불안함은요?
  • 레벨 중사 1 분노의입싸 26.10.27 11:25 답글 신고
    넌 니새기랑 떨어져 한시라도 괜찮겠니? ㅉㅉ
  • 레벨 대령 2 뉴타입 26.10.27 11:38 답글 신고
    그냥 님이 문제에요
  • 레벨 훈련병 비오맘 26.10.27 13:33 답글 신고
    아이 없는 사람이냉 내도 농담으로 우리애 1년만 대신 키워달라지만 아이가 주양육자랑 떨어짐 정신적 충격 어찌할껀지 . 48시간집나갔다가 유기견센타서 델고온 우리집 개도 이상하더이다
  • 레벨 상병 911까브리올레 26.10.27 11:18 답글 신고
    우리 둘째도 심심하면 부딪치고 다쳐서 얼굴이랑 다리에 성한곳이 하나도 없는데.. 누가 신고하면 강제로 분리시킨다고 데려가겠네? 이걸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하는 걸까...
  • 레벨 훈련병 비오맘 26.10.27 13:39 답글 신고
    무조건 당첨입니다 분리되실꺼예요 길가다가 애 등판때림 학대범되어서 재판해야하고 아이와 100일 접근 금지입니다 --시에서 제일 먼저한게 부모한테 어린이집카드부터 들고가더이다
  • 레벨 중사 1 유령근육돼지 26.10.27 11:18 답글 신고
    할일을 잘하고 있다고 봐야할거 같고 빨리 아이 만나는것보다 아이들 안부랑 건강부터 챙기세요. 오해라고 하시지만 3자 눈에는 오해할만합니다.
  • 레벨 훈련병 울울맘 26.10.27 11:25 답글 신고
    아이는 다니던 어린이집에서 퇴소되고 시설 가까이에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생활모습 사진을 받았는데 눈이 퉁퉁 부어 있었습니다. 말못하는 아기이기 때문에, 아이를 위해 빠른처분이 이루어질수 있게 할수는 없는지 알고싶은 마음입니다.
  • 레벨 원사 3 상위l프로 26.10.27 11:22 답글 신고
    근데 멍이 일반적이진 않네요 충분히 학대로 의심할만 해요
  • 레벨 소장 달려라거북님 26.10.27 11:22 답글 신고
    얼굴 배 다리 멍이 저렇게 생길때까지 대체 뭘하신겁니까?
    활동적 좋습니다. 그럼 디치지 않는 놀이를 시켜야지.
    키즈까페라던지 33개월이면 솔직히 넘어지면 얼굴부터 다치는데 애가 뭘 안다고?
    초등학생이면 몰라도 말도 못하는 애를 저렇게 위험한 곳에 저렇게 다치도록 방치하는게 부모로써 맞습니까?
    뭘 잘했다고??? 다리에 멍하나 생겨도 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저지경까지 뭘 하신거요?대체?
    키즈까페 매트 있는곳 안전한곳에서 활동적으로 놀이를 시키세요.

    저정도면 무조건 의심이지, 아니지 의심이 아닐수도있지 아동학대는 주변 어른들의 의심부터 시작하는겁니다.
    말도못하는 애를 저렇게 혹사시키는게 부모 맞습니까? 애가 어른처럼 생각할수있다고 봅니까? 위험한걸 알까요? 멍드는것, 아픈것, 알까요? 부모가 제지하고 멈추어야지 다치면서 하는게 활동입니까? 놀이입니까?
    안다치게 주변환경을 안전하게 만드는게 부모고, 안다치면서 노는게 놀이 입니다.
    좀 생각좀 하고 살아요.
  • 레벨 훈련병 울울맘 26.10.27 11:31 답글 신고
    집안에도 매트가 깔려있습니다. 활동적인 아이를 가만히 붙잡고만 있습니까. 저건 떨어져서 생긴상처가 아니라 밧줄,나무에 다리부분에 닿으면서 생긴멍입니다.태어나서 처음 해본 놀이였고, 긴바지를 입혀서 이정도로 멍이 생길줄 몰랐습니다.저는 휴대폰 영상만 보여주는것보다 아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판단하여 체험시켜준 것입니다.
  • 레벨 소장 달려라거북님 26.10.27 11:39 신고
    @울울맘 33개월 아이에게 (말이 느린아이) 저런 놀이를 시키는게 가당키나 합니까?
    저정도는 6살 애들도 어렵고 위험하고 다칠수있습니다. 만약 저기서 머리부터 떨어지면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저기에서 어른이 잡아주지 않고 영상만 찍는거에 놀랍습니다.
    저도 6살 아이가 있지만, 위험한 놀이는 절때 근처에 가지도 않습니다. 특히 33개월이면 한순간에 큰일납니다.

    멍이란게 강한 외부 충격이 있을때 생깁니다. 저정도 멍이면 뼈에는 문제 없겠습니까? 멍이 심한겁니다.
    지금까지 저정도 수준의 멍을 본적도 없어요. 그것도 다발성으로 솔직히 글쓴이님 말도 못믿겠고요.
    격리는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조사는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부당한 조치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떨어져있는 기간동안 반성하세요. 집에 매트 얘기한게 아니고, 키즈까페 라던지 안전한곳 많습니다. 키즈까페가 부담이면 시립 도립 국립 어린이 회관 이런곳도 전국적으로 많고 잘해놓았습니다.
  • 레벨 병장 절세아인 26.10.27 12:58 답글 신고
    왜 이렇게 화가 많으심? 애도 지치고, 아프고 다 알아요. 우리애도 숲 어린이집 다녔는데, 멍은 일상이었네요. 아이와 신나게 놀았다는데 너무 비판적이네요. 모기만 물려도 엄청 붓고 멍드는게 아이들이에요. 의심이 아닐수도 있지라는 말과 생각 좀 하고 살라는 말은 너무 공격적이시네요
  • 레벨 소장 달려라거북님 26.10.27 13:02 신고
    @절세아인 큰 사고로 이어지기 전에 정신차리라고 하는게 조금 공격적일수도있겠네요..
  • 레벨 상사 1 정신의연금술 26.10.27 13:14 답글 신고
    정신차리세요 애 한테 아무것도 안시키고 키웁니까?

    애들 피부는 약해서 조금만 부딪혀도 금방 멍이 생기고 하물며 모기만 물리더라고 부어서 병원갑니다

    글 내용 읽을줄 모릅니까? 아동학대 오해로 분리조치 되어있다고 올린글인데

    남의 아이 교육까지 간섭합니까?

    36개월 남자아이 키웁니다 최대한으로 아이 놀때는 한시도 한눈 안팔고 케어 하는데도

    높은곳으로 올라가거나 매달리는거 못 막습니다 어릴적 나 클때도 더했으면 더했지 모자르게 놀지 않았기에

    그러려니 하고 혹여 한순간 사고라도 날까 노심초사 대기 합니다

    저 부모라고 안그랬을까요? 아이에 성향에 따라 노는 법은 천차 만별 인데 어디 정신나간 소리를 하고 있어

    평생 안전한 시설에라도 가둬놓고 키웁니까?

    주위에 애들 운동시키는 집은 없나요? 제주위엔 아이스 하키며 축구며 여러 체육활동 시키는 부모들이 많습니

    다 체육활동을 하다 보면 애들끼리 수시로 부딪히고 넘어지고 합니다 그래도 머가 좋은지 해맑은 표정으로

    뛰어 다니며 여전히 잘놉니다 물론 멍도 심심찮게 들고요

    본인 생각이 다 옳은양 남 가르치고 있네

    저 글의 요지는 아이에게 전혀 학대를 하지 않았음에도 아이 몸의 멍으로 인하여 아동학대로 오해를 받고

    아이와 격리되어 있다는게 요지인데 정신나간 소리를 잔뜩 하고 자빠졌네
  • 레벨 훈련병 비오맘 26.10.27 13:30 답글 신고
    이집 이사와서 제일 먼저한게 매트깐것입니다 댓글 쓰신분이 참 부정적으로 말하시는것 같습니다. 자연 친화적환경 모르는가? 저기 사진 찍힌곳 병설유치원입니다. 30개월이상 아이 무서우면 안합니다 시도를 한것이지 방ㅈ디 학대가 아닙니다 당연히 앞에서 안위험할정도 놀이만 합니디ㅡ 저걸 학대라 하심 키카만보내야 하나요? 시에서 만든 놀이터 다 닫아야겠습니다. 애가 다쳤다는데 멍이 잘드는 병이 있는건 아닐까요? 저는 의심이 많이 듭니다
  • 레벨 간호사 다정다정111 26.10.27 13:48 답글 신고
    가정마다 저마다의 사정과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부모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해서 부모의 자격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완벽한 부모는 아닙니다. 변명하고 싶지도, 잘했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부족했던 점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이를 때린 사실은 없습니다.

    아이의 몸에 생긴 멍과 상처로 인해 병원에서 아동학대를 의심할 수 있다는 점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상처가 생긴 원인을 명확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저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부모가 되는 것도, 젊다는 이유만으로 부족한 부모가 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중위 3 레몬에이드82 26.10.27 11:24 답글 신고
    사회시스템이 잘 돌아가고있는거 보여주네요 어쩔 수 없어요 삼자인 제가 봐도 의심스러우니까요 부모가 아니라해도 아닌경우가 있으니까 분리조치 했을꺼라 생각합니다.
  • 레벨 하사 2 전여친 26.10.27 11:30 답글 신고
    저도 5세 아이아빠인데, 어디서 생겼는지 모르는 멍과 상처가 생깁니다. 근데요, 아이 몸을 한번이라도 안본건가요??? 최소 씻길때만큼은 볼수 있지 않나요? 옷갈아입힐때는 못 보셨습니까? 저정도 멍은 한번에 생긴게 아니잖아요..멍든걸 몰랐다고 하시면 의심받으시는게 당연하죠. 과격하게 놀고있는 동영상이 증거는 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
  • 레벨 훈련병 울울맘 26.10.27 11:46 답글 신고
    멍을 봤습니다. 멍은 시간이 지나면 낫는다 생각했고,피가나거나 했다면 연고와 밴드붙여줬을꺼에요. 갑자기 이런멍이 집중적으로 생겼고, 제가봐도 심한멍이라 병원가는것에 동의했고, 약을처방받을 생각이었습니다. 학대가 아니기에 숨길이유도 없었고, 어린이집에도 보냈습니다.병원간게 잘못인가요. 이럴줄알았으면 병원에 절대 안가고, 약국에서 멍크림 사서 발라줬을 꺼에요. 앞으로는 덜다치도록 보호장비를 착용시키려고요. 제잘못도 있는건 맞습니다. 아이를 빨리 보고싶은 마음에 글을적었습니다. 학대당한 아이들은 당연히 보호받아야 하지만 저는 아이에게 학대할마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 레벨 중사 1 봉파 26.10.27 12:38 신고
    @울울맘 이럴줄 알았으면 병원 절대안간다?? 앞으로는 덜다치도록 보호장비착용?? 그냥 님이 이상한데요? 시키질마요
    정상적인 부모가 저 나이대 어린애한테
    누가 저런걸시킵니까 혹시나 있을 사고방지로 옆에서 잡아주려는거도 없이 동영상이나 처찍고 지능문제같은데이거 아이
    위험해보이네
  • 레벨 하사 2 전여친 26.10.27 12:43 신고
    @울울맘 저도 아이 키우는 입장이라 아이걱정도되고 부모님 걱정도 되네요. 애키우는데 왜이렇게 됐나 싶어 답답한 마음에 강한어조로 말씀드렸습니다. 저라면 여기에 글올리는 것 보다는 아동학대관련 변호사 사무실에 상담을 받아볼 것 같아요. 제 아이고 한시가 급하니 돈이 문제겠습니까..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비오맘 26.10.27 13:35 답글 신고
    나는 분리조치가 왜 기관인지 의심 스러우면 병원이나 가족중 누군가가 애와 같이 있어도 되는걸 나라에서 납치하셨습니디ㅡ 민사걸어야할 상황같습니다 변호사비없어서 민사 못걸겠습니다
  • 레벨 상사 2호봉 구름체꽃 26.10.27 11:40 답글 신고
    혹시 건강에 이상이 있는건 아닌가요? 단순 놀이로 저렇게 멍이 많이 든적은 없었어서요 이마나 엉덩이배에도 멍이 들었다면서요 너무 멍이 잘들면 검사를 받아보세요
  • 레벨 원사 3 비왕바람 26.10.27 12:02 답글 신고
    충분히 소명된것 같은데
    아동학대가 아니면 어떻게 할려고
    두달을 접근금지 시키면 어떡하나
  • 레벨 대령 1 일반거북이 26.10.27 12:08 답글 신고
    클라이밍과 밧줄로만 생겼다고 보기 어렵게 타박상이 심하네요.
    게다가 옆구리와 둔부까지 그렇다니
    병원에서 의심했을 것 같습니다.
  • 레벨 중장 이런변이있나 26.10.27 12:10 답글 신고
    위에 직접 올리신 영상,사진이 다 설명해주는데요.
    이상하다
    의심스럽다
    이걸 잘 해명하시고 그냥 기다리셔야죠
  • 레벨 대령 2 turtleq6 26.10.27 12:19 답글 신고
    진짜 억울한 경우라면 나라가 나선 미친 짓 아닌가... 하지만 행여 거짓말이면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겁니다.
  • 레벨 훈련병 울울맘 26.10.27 12:36 답글 신고
    맞습니다. 제가 거짓말을 했다면 천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억울해서 이 글을 적었습니다.아기와 노는 영상과 사진은 더 많지만 아기얼굴때문에 이것만 올렸습니다.앞으로 저같은 경우도 또 있을텐데 사진과 영상이없다면 범죄자가 됩니다. 아동학대 어린이를 보호하는것도 맞지만 진상이 규명됬다면 빠른시간 내 가정으로 복귀시켜주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비오맘 26.10.27 14:04 신고
    @울울맘 민사걸어라 꼭 내눈 도둑 귀찮아서 안걸었는데 민사안걸어도 어린이집샘 한테 꼭 사과받어 해 꼭 말못함 편지 줘서 너땜에 우리가정 엉망이고 너땜에 우리애가 이상황이라고 그 선생도 신고 의무있지만 너랑 대화를 했어야했는데 그부분 잘못했어 너한테 잘못한게 아니라 애한테 미안해야함 저거집두 이런일 당해보면 이해할듯 애한테 진짜 잘못한거임 교육다시 시키야함
  • 레벨 병장 즈이드란 26.10.27 12:26 답글 신고
    아니 33개월 아이를 12월 까지 접근금지? 애는 누가 키우고 교육할려고 저런데.
  • 레벨 소위 1 현대차사준할머니 26.10.27 12:48 답글 신고
    사진만 보면 주변이나 의심할만 해요,,,,

    근데 요즘 너무 흉흉한 소식이 많이 들려 정부 정책이 이해가 갑니다,,

    잘 소명하셔서 소중한 아이 빨리 집에 들어오게 해주세요,, 아이도 많이 힘들겠네요,,

    나중에는 의심 안받게 바디갬진만 보면 주변이나 의심할만 해요,,,,

    근데 요즘 너무 흉흉한 소식이 많이 들려 정부 정책이 이해가 갑니다,,

    잘 소명하셔서 소중한 아이 빨리 집에 들어오게 해주세요,, 부모님도 힘드시고 아이도 많이 힘들겠네요,,

    나중에는 이런 활동을 시킬때는 의심 안받게 바디캠으로 설치하시던지 동영상 촬영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

    한번 의심 받았으면 계속 의심 받는 시스템이니,,
  • 레벨 중장 뚱빙구 26.10.27 12:53 답글 신고
    글쓴님 말이 맞다 하더라도,
    아이가 지속적으로 다치며, 보호자의 안전한 놀이에 대한 지침과 통제가 없다면 방임에 의한 아동학대가 될 수 있습니다.
    참작을 받으려면 아이의 진료기록이라든가 치료를 자주 해주었다는 증빙이 있으면 제출 하시어 적극적으로 보살피고 있다 어필하는 것 도 좋을 것이라 봅니다.
  • 레벨 상사 3 닉네임은나님 26.10.27 13:04 답글 신고
    33개월에 말이 늦고 발달센터 다닌다면.
    선생님이 감각통합 놀이로 추천해주신 놀이 같네요.
    실제로 저희 아이도 저런 놀이 훈련 많이 했는데 저렇게 심하게 멍든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저건 누가봐도 의심이 가는 정황이니 부모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이번 일이 해결되고 난 후에 병원 검사를 받아보세요.
    학대 아니면 다른 질환 의심될 정도로 멍이 심하네요.
    저런 놀이 하면 멍이 드는 부위는 특정됩니다....
  • 레벨 간호사 A스타잉 26.10.27 13:10 답글 신고
    오랜만에 로그인 합니다. 글 내리세요. 아이 얼굴 사진 보이는데 저거 가지고는 증거라고 볼수 없어요
    다리 배 얼굴 멍투성이인 아이를 병원에 안데리고 가고 어린이집 선생님이 직접 병원데려가는데 비온다고 차량없다고 엄마가 따라가지도 않고 그때 심하다는거 인지 했으면 택시타고 가셔야죠.

    그리고 직접낳으신 친자식이 맞을까요?영상이 많다고 하시니 염려스러울 정도입니다. 보통 심하게 떨어지거나 부딪치면 아이 상태 확인하고 아프지?조심해 다른거 하자 하고 못놀게 하죠.그게 보호자 역활이잖아요.수많은 멍 ...말못하는 아이..울지도 않고 좀 이상하고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나중에 병원에 거짓말도 하시고아이가 넘 불쌍하네요..많이 아팠을건데 기관 시스템 잘 돌아간다고 생각하구요. 저런 영상 찍어서 놀아주지 마시구요. 차라리 티비 보여주세요. 신체적으로 저건 백퍼 학대가 맞습니다.
  • 레벨 중령 1 웰터급 26.10.27 13:10 답글 신고
    아무리 그래도 다리만 멍이 있다면 몰라도 얼굴 배 까지 멍이 있다고요?

    내가 의사라도 신고 할 정도로 심한데요? 얼집에서 신고안한게 이상할 정도임;
  • 레벨 대령 3 깔꼼이 26.10.27 13:14 답글 신고
    이 사람 글을 보니 정상인은 절대 아닌것 같아 보이는 것은 사실
  • 레벨 하사 3 커커05 26.10.27 13:15 답글 신고
    어린이집은 아동학대 의심 의무 신고하게 되어 있어요
  • 레벨 원사 2 오마이갓뜨 26.10.27 13:19 답글 신고
    애를 매일 씻기면 저걸 모를수가 없는데??
  • 레벨 상병 달린다 26.10.27 13:22 답글 신고
    어린이집이나 병원에서 대응은 잘한거 같은데...
    아이 키우다 보면 의도치 않게 다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해당 멍이 하루만에 다 든건가요 ??
  • 레벨 일병 LNP 26.10.27 13:29 답글 신고
    아이가 긴바지를 입고있어서 멍이 생긴지
    몰랐다는게 말이 됩니까
    저도 애키우는 부모지만, 긴바지입고있었다고
    어린이집에서 멍을 먼저 발견하고 넘어져서
    생긴것같다고 얼버무리는게 말이 되나요
    학대 아닙니까
    의사가 신고 할 정도로 멍이 들었는데,
    멍크림 바르면 낫겠지 하는게 이미 학대 아닙니까
    때려야만 학대입니까
    다른 부모들은 저런 놀이 안하나요? 다 하지만
    의사가 신고 할 정도로 멍들게 방치하진 않습니다
    그건 학대 아닙니까
  • 레벨 중사 2 호봉이형 26.10.27 13:33 답글 신고
    33개월 짜리를 저런걸 시키는게 맞는걸까....."전문가가 밧줄놀이" 가 저런걸 말하는 건가요?

    게다가 어린이집에서 물어 봤는데 대답을 "한두개도 아니라 넘어져서 생긴 멍이에요" 이렇게 했다는건데..

    글을 못 쓰시는 분인지.....정말 이렇게 대답을 했다면 저라도 신고 하겠는데....
  • 레벨 훈련병 비오맘 26.10.27 13:40 답글 신고
    님집 애데리고 감통발달센터가면 그렇게 말합니다 왜 시나 어린이 놀이터에 밧줄이 많이 생겼는지 생각해보셨음 합니다
  • 레벨 이등병 오늘만살아보자 26.10.27 13:41 답글 신고
    애초에 저렇게 멍 들때까지 방치한 것도 웃기고.. 군데군데 옅어진 멍자국도 보이는 상황에서 어린이집에서 경과 확인하려니 '어디서 넘어진지 모르겠다.' 정도로 얼버무리고..

    억울하다고 하셨지만 억울할 게 있을까요?
  • 레벨 훈련병 비오맘 26.10.27 13:49 답글 신고
    [1편] 33개월 여아 아동학대 신고와 분리 조치, 아이를 가까이서 봐온 사람입니다.

    저는 이 아이와 백일 무렵부터 지금까지 항상 같이 놀러 다니고 시간을 보내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번 일을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제가 아는 아이의 모습과 너무 달라서요.

    이 아이는 33개월인데 네발자전거도 타고 킥보드도 탑니다. 가끔은 한쪽 다리를 들고 탈 정도로 활동량이 많고 겁도 없습니다. 밧줄 타기나 높은 곳에 올라가는 놀이도 좋아하고 잘 넘어지기도 합니다.

    몇 주 전에도 아이 다리를 보면서 멍이 너무 많길래 제가 "아가씨 다리 이게 뭐꼬~~" 하며 핀잔을 준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멍이 많은 건 저도 알고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도 같이 다니는데 같은 놀이를 해도 저희 아이는 빨간 자국만 몇 시간 남았다가 없어지는 반면, 이 아이는 멍이 생기기도 합니다. 물론 활동량이 많다고 모든 멍이 설명되는 건 아니겠죠. 그렇지만 멍이 반복된다면 발생 경위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건강상 원인이 있는지도 검사해 봤으면 합니다.

    어린이집에서 감각통합수업을 받는 게 좋다고 해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치료 선생님이 밧줄 타기나 다리 올라가기 같은 운동이 좋다고 해서 저도 포항 주변 아파트와 학교를 찾아다니며 아이와 같이 놀았습니다. 그만큼 평소 아이가 어떻게 놀고 생활하는지 직접 봐왔습니다.

    아이 엄마는 최대한 아이가 걷도록 하고 힘들면 업어줍니다. 아빠 역시 딸과 체험활동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이런 모습만으로 학대가 없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평소 아이의 생활과 부모의 양육 모습도 충분히 확인했는지 궁금합니다.
  • 레벨 병장 죽지않아 26.10.27 13:51 답글 신고
    매맞아 생긴멍이 아닌것같아요
    아이 표정도 아이 꾸밈도 학대받은 아이랑 많이 달라보여요
  • 레벨 훈련병 비오맘 26.10.27 14:06 답글 신고
    이집아 저거엄마 없음 침울한아이임 .부모못보게 하니 웃긴법
  • 레벨 훈련병 비오맘 26.10.27 13:52 답글 신고
    [2편]

    저희아이 어린이집에서 감각통합수업을 받는 게 좋다고 해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그래서 그곳 치료 선생님이 밧줄 타기나 다리 올라가기 같은 운동이 좋다고 해서 저도 포항 주변 아파트와 학교를 찾아다니며 33갤 아이와 같이 놀았습니다. 그만큼 평소 아이가 어떻게 놀고 생활하는지 직접 봐왔습니다.

    아이 엄마는 최대한 아이가 걷도록 하고 힘들면 업어줍니다. 아빠 역시 딸과 체험활동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이런 모습만으로 학대가 없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평소 아이의 생활과 부모의 양육 모습도 충분히 확인했는지 궁금합니다.

    어린이집에서는 부모와 충분히 상담했을까요? 아이의 평소 성향과 발달 상태, 가정에서의 생활을 확인했을까요? 시립어린이집이라서 무조건 잘못했다는 게 아닙니다. 다만 정해진 절차만 형식적으로 진행한 건 아닌지, 아이의 개별적인 상황을 충분히 고려했는지 의문이 듭니다.

    제가 본 아이 엄마는 아이를 심하게 체벌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제가 모든 가정생활을 아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더더욱 제가 본 모습만으로 무죄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정확하게 조사해 달라는 겁니다.

    아동학대는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하지만 신고가 들어왔다는 사실과 학대가 실제로 확인됐다는 사실은 다르지 않을까요
  • 레벨 훈련병 비오맘 26.10.27 13:53 답글 신고
    [3편]

    33개월 아이를 엄마와 분리하는 게 정말 최선이었을까요?

    제가 더 답답하고 마음 아픈 건 아직 어린아이가 엄마와 떨어져 지내게 됐다는 겁니다.

    제가 아는 이 아이는 정말 밝고 에너지가 넘칩니다. 물론 제가 모르는 가정 내 상황까지 다 안다고 주장하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 위험한 상황이라면 아이를 분리해서 보호하는 게 맞겠죠. 아이의 안전보다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그렇지만 분리 조치가 정말 필요했는지, 다른 안전한 방법은 없었는지, 아이가 지금 잘 먹고 자며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는지, 엄마와 만날 수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가 오히려 아이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또 하나 궁금한 건 아이의 진술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아이가 아직 자신의 경험을 문장으로 충분히 설명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아빠와 할머니에게 맞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는데, 어떤 상황에서 어떤 질문을 받고 한 말인지 확인했으면 합니다.
  • 레벨 훈련병 비오맘 26.10.27 13:54 답글 신고
    [4편]

    아이의 말을 무시하자는 게 절대 아닙니다. 어린아이의 말은 중요하게 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반복해서 질문하거나 답을 유도하지는 않았는지, 아이가 실제로 무엇을 표현하려 했는지도 살펴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할머니가 집에 안 계신 지 오래됐다고 해서 그 부분도 궁금합니다. 정확한 사실관계는 객관적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정인이 사건처럼 아동학대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알고 있습니다. 아이를 학대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이번 일을 겪으며 드는 생각은 학대를 막는 것만큼이나 정확하게 조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겁니다.

    아이의 진술, 멍이 생긴 경위, 부모의 양육 방식, 어린이집의 관찰 내용, 필요한 의료적 소견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요? 신고가 접수됐다는 이유만으로 부모를 가해자로 단정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아이와 백일부터 함께 놀러 다니며 성장 과정을 지켜봤습니다. 아이의 성향도 알고 얼마나 밝고 활동적인지도 압니다. 그렇다고 제가 모든 상황을 안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아이를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바라는 건 누군가를 무조건 편들어 달라는 게 아닙니다. 아이의 안전을 지키면서도 객관적인 증거와 정확한 조사를 통해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게 해달라는 겁니다.
  • 레벨 훈련병 비오맘 26.10.27 13:57 답글 신고
    기관에서 아이를 부모와 허락되지 않는 떨어짐이 학대라는걸 인지 못하는듯 합니다

    진짜 시에서 도와야하는 아이는 방치하고
    안도와도 될집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부모상대 학대교육관련 성과를 위해서 일부로 건수 올릴려고 이런일 저질렀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기관이 의심스럽다
  • 레벨 병장 처절한거지씨 26.10.27 14:02 답글 신고
    형님들 우리 어렸을적 저렇게 놀고 컸습니다 근대 왜 저나이에 저런놀이를 하냐 마냐 하는 형님들 많으신대 솔찍히 맘충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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