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엄마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애들사진좀 보내 달라구요
(저도 이제 문자를 보낼수 있으니까요^^ )
애들한테 직접 보낼수도 있지만 애들엄마가그리웠어요.
애들시켜서 사진을 보내게 했더라구요
애들 많이컸데요
제가 알던 애들모습은 사라지고 어였한숙녀의
모습을 그런 얼굴이었어요
사진을보고 애들엄마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그동안고생했다고 애들이쁘게 키워줘서 고맙다구요.
애들 미래도책임져야하고
직업에 대한 불확실성도있고
그런가장의 무게가 엄청 무겁겄죠?
툭터놓고 말좀 해줬으면 좋을 텐데요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머지않아 봄꽃이 피고 따뜻한 행복한 날이 올겁니다.
머지않아 봄꽃이 피고 따뜻한 행복한 날이 올겁니다.
따뜻한 봄이 오고 있네요. 내년 봄엔 바깥에서 봄기운을 느끼실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재활열심히하시고, 항상 응원합니다.
반드시 일어나서 아이들 꼭 안아주시기 바랍니다!!!
이겨내라고 주어진 삶의 기회를 다시준것에대한 댓가이니 잘판단하시고요
아이들 쫌 안보고 못봐도 아이들 잘큽니다 현수님 스스로만 더더더 챙기소서 팟팅!!!
저도 자영업자로써 막막한데 가장에 사고를 당하셔서 말로 표현히 불가하게 답답하시겠지만 꼭 쾌차하시는 날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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