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쪠르(상트페테르부르크)가 최고죠. 유럽이랑 붙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유럽 영향도 받았고, 왔다갔다 하면서 사는 애들이 많아서 혼혈은 물론 옷도 잘 입고...지금까지 가 본 나라(50개국-아프리카 포함) 중 최고의 미녀(내 기준) 1, 2, 3을 패쩨르에서 3일간 다 봤어요. 몸매는 브라질이 최고지만 전체적인 미녀는 러샤 패쩨르가 최고...다만 듣기로는 우크라이나나 조지아 쪽도 미녀가 많다고는하는 데...거긴 안 가봐서...그리고 능력이 있어-키와 덩치- 러샤 미녀들과 잘 해보려면 가서 러샤 아줌마들 먼저 보세요. 물론 한국에 데리고 들어와 살면 조금 다르긴 하지만 아마 전세계 몇 안 되는 억센 여자들일 겁니다. 심지어 러샤는 어려서부터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잘하고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교육을 받는 나라라...그래도 한국 일부 처럼 돈은 네가 벌어 난 놀래, 이건 없지만 그만큼 남자도 기가 세지 않으면 그냥 눌려 사는 게 좋은 사람들이나...
전쟁터부터 끌려가는거 아님?
썅뼈때리고부르스(源:상트 페테르부르크)가
세계최고 미남미녀집합소:일반인 모델급
모든 러시아 여성들이 한국 남자 좋아하는거 아닙니다..ㅎㅎㅎ
(키작은 오징어는 제외)
러시아 여자 포함 슬라브계 여친 여럿 사겨본 바 그렇드라구요 30대 40대 되도 날씬하고 이쁜 러샤 여자 많습니다
키작고 가난한 한국남자 거들떠도 안봐요.
저건 호구들한테 조회수 빨려고 하는거임.
마지막 문구
다만 러시아 여자들도 얼굴은 봅니다......
짐 다시 풀었습니다. 한국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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