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런 비슷한 경우 있었는데 그래도 손님 들이 좋은 분들이시네요
3년전 저는 키오스크 햄버거 주문 완료
일행 여친도 키오스크 주문 할려고 하는데(할줄 몰랐음)당시 알바가
친절히 설명하면서 이것 저것 누르면 됩니다 말로만 설명하는데
그게 기분 나쁘다고 나가버림
이상한 사람들 많음
2주 전쯤에 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혼자서 밖의 키오스크로 계속 처음으로 돌아가고를 반복하고 있더라구요. 그날은 약간 더워서 약간의 기다림도 짜증이 나던 상황에 슬그머니 옆으로 보니 장애가 있는 청년이더라구요, 다 주문이 끝날때까지 그냥 기다렸습니다. 그청년이 주문을 끝내고 뒤돌아서 고맙습니다 라고 하는데 그게 고마워해야할 상황인가?? 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아무일도 아닌데 많은 생각을 하게하더라구요.
눈가에 뭔가가 맺혀요
단지 눈에 물이 맺혔을 뿐
3년전 저는 키오스크 햄버거 주문 완료
일행 여친도 키오스크 주문 할려고 하는데(할줄 몰랐음)당시 알바가
친절히 설명하면서 이것 저것 누르면 됩니다 말로만 설명하는데
그게 기분 나쁘다고 나가버림
이상한 사람들 많음
그런데... 그런 여유를 가질만한 .... 없네 없어
항상 첫빠따가 중요하다고 하는 이유임.
화못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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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노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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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 최종방문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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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이슬이 ㅠㅠㅠㅠㅠ
느무 따수워서 벗어버렸어요...
안그래두 어제 저가커피에서 키오스크로....
다시한번 어려움을 겪었네요
ㅋㅋㅋ
첫사람이 스타트 멋지게 끊어주니 뒤에도 자연스럽게 멋지게 따라 오는거죠
사람들 선동하기 쉽다는게 이거
알바가 빌런인지 지 바쁘다고 배달앱 주문부터 쳐낼려고
손님이 장애가 있어 키오스크 주문 딜레이 되는거 알고도 넘김
타카페 가면 병목현상 나니깐 저런 경우 알바가 유도리있게 카운터 포스기로 유도함
빌런이거나 글쓴이가 카페 많이 안가본 티 넘남;;
당신덕분에 천만년만에 로그인했는대...
우리아이도 같은경우몇번있었음..
카페이서도 도와주시는분들많이있고
버스타는거연습할때 아이랑버스 몇번타보고 아이버스혼자태우고 보내면서 아이챙겨주시는분들 겁나많음...
이런 따뜻한 얘기를 보고 울컥하네요.
나이가 드니 눈물이 많아지네...
베스트에 있나요? ㅎㅎ
너무 감동적인 사연이에요
아아 먹으러가고 싶네.
아이 하나를 키울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더니... 착한 동네
거 몇 분 기다린다고 하늘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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