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생겼다네유
근데 저77년생, 와이프79년생,첫째22년생
저번달에 반년만에 한번 뜨밤을 보냈는데 한방에 둘째가 생기다니요
50살이고 중소기업 사무직이라 은퇴?도 얼마 안남았는데 걱정이 앞서네유
그래도 둘째 잘 나아서 잘 키우려고 마음다짐 하는데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히고 멍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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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화) 15:54

둘째가 생겼다네유
근데 저77년생, 와이프79년생,첫째22년생
저번달에 반년만에 한번 뜨밤을 보냈는데 한방에 둘째가 생기다니요
50살이고 중소기업 사무직이라 은퇴?도 얼마 안남았는데 걱정이 앞서네유
그래도 둘째 잘 나아서 잘 키우려고 마음다짐 하는데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히고 멍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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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는데 정성을 다해 키워야죠^^
닉 값 제대로 하셨... ㅇㅊㅊ
정말 축하드려요~~ 늦둥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순산 하시길 바랍니다요
아직 한창이신가봐요!
조금늦게 결혼 하셨을까요?
저도 두째 낳고 싶은대 절대 절대 안된다고 하네요... ㅜㅠ
아이디가 ㅎㅎㅎ
열었는데 큰 아들(고3) 딸(고1)이 적극적으로 자기네들이 키우겠다고 동생을 낳으라고 했답니다.
용기를 내어 아이를 낳아 하루하루 키우면서 또 다른 행복을 느끼게 해준 늦동이가 복동이라고
너무나 행복하다고 왜 쓸데없는 고민을 했는지 아이한테 미안했다네요. 늦동이때문에 부부가 옷 차림부터
다르고 얼굴엔 행복한 미소를 보면서 나도 끝장을 봤어야 했는데 하고 아쉬움이 있었네요. 복덩이이 건강하게
또 산모도 순산하길 기원합니다
전 진작에 묶었네요 ㅠ
둘째 복덩이가 찾아왔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
애들 교육도 현실이라..
은퇴 후 까지.. 일할 생각에 막막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애들이 제 보물이자 행복입니다.
둘째는 뭘 해도 예쁩니다.
산모분이 순산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아마도 지구를 구할,
훌륭한 아이가 나올것 같습니다.
축하드리고,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첫째아이에게 가장 큰 선물은 동생입니다.
예쁜 아기가 중년의 생활을 더 풍성하게 해줄겁니다.
저 79생인데 첫째랑 10살 터울로 둘째 태어나서 지금 2돌 지났습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ㅎㅎ
쉽지 않으시겠지만,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축하드립니다
22년생이면 첫째도 어러우셨을 나이인데
건강관리 잘하시고 잘 놀아주세요
로또 당첨되셨다 생각하세요
축하할일이네요
아내분께 잘 해주세용
좋은것도 있고 , 안좋은것도있고... 그런데.. 둘째까지는 가지고싶어서 마누라한테 플러팅 하고있는데...
저도 제 속을 모르겠어요 ㅎㅎㅎ ㅠㅠ
아.. 그리고 형님 경사 축하드립니다 ㅎㅎ
79 동생 올림.
축하드려요. 애는 부모가 큰 욕심만 안 부리면 저절로 잘 커요.
보배 돌찬치 준비하나요
부럽네요 축복받으실 일입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72년생인데 애들 둘이 다 크니(막둥이 백두산 gop군복무 중)
셋째 못난게 그렇게 후회됩니다
지가 먹을 건 들고 태어난다 했슈.
아빠 그 나이에 얼마나 이쁠까요.
축하드리고, 아이에겐 뜨거운 축복이 가득하시길.
나도 늦지만 친구도 많이 늦었구려.
제수씨 건강이 우선이니 곁에서 잘 챙겨드려~~
나 모르겠지?
대한민국에서 같은 해에 태어났으면 친구지~~ 힘내시게~~축하하네~~
식구들 의리를 저버리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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