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년들의 업적 중 하나가 간통죄 폐지한거지. 페미들이 만들어낸 교묘한 논리, "성적자기결정권"이 먹혀 들어간 것이다. "성관계의 상대방·시기·방법 등을 스스로 결정할 자유가 있다"는게 얼핏 보면 자유민주주의의 논리와 일치하는 것 같지만 여기에는 도덕과 자기책임감이 전부 빠진 쭉정이 논리이다.
보통 양육권은 엄마한테 주게 되어있는데 주변에 이혼한 여자가 양육권이 없다? 백퍼 여자가 바람펴서 이혼한거임. 엄마한테 귀책사유 있으면 양육권 아빠한테줌.
내가 만나는 여자가 이혼녀다. 근데 양육권이 아빠한테 있다? 뒤도보지말고 헤어져라.
그냥 차라리 애 없는 여자를 만나라.
댓글 보면 일방적으로 '년'만 공격하는 모지리들
시야를 넓게 보자.
하~~~ 이 이야기 또 써야하나?
'검은머리 짐승은 절대 고쳐 쓰는 거 아니다!' 아무리 빌고 빌어도 절대 못 고친다!
당당하게 이혼해야지...왜? 그나마 다행이다!
제 경우도 초반에 저랬음..
애있는 이혼녀랑 산다고?!
돈이 있는데
더 젊고 예쁜 어린애를 만나면
넌 바로 버림 받지
곧 물갈이 함...
살면서 엄마라는 존재를 모르게 하겠다.
너에게 하는 내 마지막 배려
한번인생 한살이라도 더 젊었을때 ㅅㅅ하다
즐기고 먹고 살다 때되면 dg는거지 뭘~
자본주의 사회는 돈이 최고여
인생은 아름다워~
내꺼 집어넣는 생각하니 역겹고 구역질남
내 거시기에 딴놈꺼 묻을 생각하니 어으..
애들이있어 내가 살아갈 목적 이유가생김
법이고 지랄이고.... 범죄다. 남편에게 자식들에게...
자기가 키운다고 하는건 양육비말고 없음
내가 만나는 여자가 이혼녀다. 근데 양육권이 아빠한테 있다? 뒤도보지말고 헤어져라.
그냥 차라리 애 없는 여자를 만나라.
그렇게 여자는 돌돌씽특집에나오는데..
보통은 자식 버리고 갈라고 할텐데.. 바람 나서 이혼 하면 모두 에게 상처 입니다. 특히 자식들이 있다면 둘 모두 에게 큰 상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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