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현수입니다^^
사고가난지 4년... 매일 실의에 빠져 있었죠!
하루하루 TV만보며 허송세월을 보내고
누구하니걸려라 하다 말싸움이나하고
와이프는 그런 제가 싫었는지 떠나 버리고
시골에 홀로계신 엄마께 대못을 수차례 박고
저를 보호자라고봐주는 작은누나와는 틈만나면 싸우고
그렇게 4년동안 똑같은 패턴으로 살다가
무슨비람이둘어 입에 펜물고 타자치는 연습을하고
사고나기 전 눈팅만했던 보배드림이생각나
계정을 만들어 첨글쓴지 3개월...너무많은걸
배우고 얻어갑니다.
더이상 싸우지도 않고 재활에만 몰두 하려구요
이렇게 사람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당신의 일생이라는 드라마에 주인공은 형이라는걸
난 마지막회 미리 봤음
해피앤딩으로 끝나요
^____^
신장암3기 수술후 항암17회중
5회 받은사람이...
형님보다 힘드셨던 형님들도 많이 계시네요.
힘냅시다.
더 노력해서 성게 활성화 좀요 ㅎㅎ
농담입니다. 웃으셨길 바래요^^
힘내야죠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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